28.2 C
Pyongyang
2022년 7월 6일 (수요일)

[인권 도큐먼트] ‘참혹한 인권유린’ 경악과 분노 후에 필요한 것들

혹자는 20세기를 인류 역사상 가장 피비린내 났던 시대라고 평한다. 수천만 명의 사상자를 낸 1·2차 세계대전과 이데올로기를 명분으로 자행된 국가 폭력을 떠올려보면 일견 타당한 말처럼...

손전화 기록 뒤지고 가족까지 구금…한류 처단 실효성 거둘까?

▶ 이전 글 보기 : “김정은 최대 오판, ‘한류(韓流)’와의 전쟁 선포” 북한 당국은 통제 기구를 업그레이드하는 방식으로 한류 확산에 대처하고 있다. 원래 북한 한류 통제의 가장...
김정은 8기 3차 정치국 확대회의 진행

권력층 길들이는 김정은式 ‘공포정치’ 지속…간부들 ‘쩔쩔’

김정은 국무위원장 집권 10년 차에도 ‘공포정치’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서 책벌과 인사조치를 통한 간부 길들이기는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고위급...

[평양 포커스] 김정은의 생존 본능과 백두산 대국 건설

올해로 김정은이 정권을 승계한 지 10년이 되었다. 김정은 정권 시기를 필자는 다음과 같이 크게 네 가지 단계로 나눠본다. 1단계는 2012년부터 2013년까지는 <권력구축시기>로 2013년 12월,...

“김정은 최대 오판, ‘한류(韓流)’와의 전쟁 선포”

김정은 집권 10년 최대 오판은 세계가 인정하고 북한 청년들도 사랑하는 ‘한류(韓流)’와의 전쟁을 선포한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김정일 사망으로 2011년 12월 30일 북한군 최고사령관에 추대된 김정은...
김정은 백두산

[북한 읽기] 지도자 수준·유연성 떨어지면 주민생존 위험해진다

최근 북한 전국의 시, 군에서 당과 국가의 5개년 전략계획의 첫해 주요 정책적 과제 수행 정형을 총화(평가)하기 위한 사업이 추진되면서 다수의 간부 물갈이가 예견된다. 데일리NK...

[북한정론] 김정은은 김정일과 180도 다른 종(種:DNA)이다

다가오는 12월 17일은 북한의 2대 수령 김정일이 사망한 지 10주기가 되는 날이다. 곧이어 30일은 3대 수령 김정은이 최고권력자로서 첫 직책인 군 최고사령관에 오른 북한...

新 정치범 분류 체계 구축… “악질 범죄자 60%, 16호 관리소로 이송”

북한이 정치범수용소 수인 분류 시스템을 새로 구축한 것으로 뒤늦게 전해졌다. 이로 인해 국경 지역 정치범 중 죄질이 좋지 않은 60%가 함경북도 화성(명간)에 있는 정치범수용소로...
김일성군사종합대학

집권 10년 ‘인민대중제일주의’ 내세운 김정은…정작 주민들은…

“한없이 겸허하신 장군님(김정일)께서는 김정일주의는 아무리 파고들어야 김일성주의 밖에 없다고 하시면서 우리 당의 지도 사상을 자신의 존함과 결부시키는 것을 극력 만류하시었습니다.” 김정은은 집권 직후인 2012년 4월...

“정치범수용소 입소 늘었는데 인원 변동 적어…사망자 폭등 원인”

북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및 반동사상문화배격법 위반 혐의를 받은 주민들의 정치범수용소행(行)이 여전히 줄을 잇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기존 수감자 중 사망자가 크게 늘면서...

최근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