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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8년 12월 10일 (월요일)

文대통령, 아동 인권침해 논란 北 집단체조 관람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정상회담 둘째 날 북한의 집단체조를 관람할 예정이라고 청와대가 밝혔다. 북한의 집단체조는 아동 인권 침해의 상징으로 국제 인권단체들로부터 비판을 받아온 공연이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北 삼지연 특각·도로 정비에 주민 동원…문 대통령 방문하나

올해 세 번째 남북정상회담이 평양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북한이 최근 양강도 삼지연에 위치한 최고지도자의 특각과 도로 정리를 위해 현지 주민을 대규모로 동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태영호 칼럼] 비핵화 없는 경협 약속, 절대 해서는 안 되는 이유

지금 평양에서는 3차 남북정상회담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북한은 김대중과 노무현 대통령 때보다 더 요란하게 평양시에 환영의 인파를 펼쳐놓고 문재인 대통령을 환대하였습니다. 문 대통령을 열렬히 환영하는 평양시민들의 모습을...

정상회담 이틀 앞두고 北 함남서 특별열차 포착, 무슨 일?

평양 남북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지난 16일 함경남도 지역에서 특별열차가 포착, 수도 평양 쪽으로 향했다고 소식통이 알려왔다. 17일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16일 함남 동해안의 모든 역에서는...

“카퍼레이드 동원 北 주민 새벽부터 나와 기다렸을 가능성”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18일 방북한 문재인 대통령이 평양 시민들의 환대를 받으며 카퍼레이드를 한 가운데, 행사에 참여하는 북한 주민들이 새벽부터 나왔을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2000년...

11년 만에 평양서 南北정상회담…김정은 부부 직접 영접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나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2박 3일간의 정상회담 일정을 시작했다. 남북 정상이 평양에서 만난 것은 11년 만이자, 역대 세...

[논설] 평양 남북정상회담, 비핵화 진정성 교감을 우선해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오늘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평양에서 남북정상회담을 갖는다. 4.27 판문점회담과 5.26 회담에 이은 세 번째 회담이다. 남북은 이번 정상회담에서 남북관계...

[정상회담 반응 ②] “남북 교류협력 활성화엔 기대감 높아”

올해 세 번째 남북정상회담이 18일 평양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북한 주민들은 남북 간 교류와 경제협력 활성화에 여전히 큰 기대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남북 교류협력이 활발해지면...

[정상회담 반응 ①] 北 국경 주민들 “별 기대 안한다”

문재인 정부에서 세 번째 진행되는 이번 남북정상회담이 북중 국경지역 주민들에게 별다른 관심을 끌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4월 11년 만에 진행된 판문점 남북정상회담을 전후로 주민들이 기대감을...

北, 평양 정상회담 앞두고 주민강연…“조국보위에 헌신”

최근 북한 당국이 노동당원과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강연에서 공민의 의무와 조국 보위를 강조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강연은 남북이 9월 중 평양에서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하기로 합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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