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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9년 10월 21일 (월요일)

제재에 고통받는 주민들… “석탄 캐다 사망, 불량 기름에 표류”

석탄 수출과 연유제품 수입을 제한하는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여파로 주민들의 생업은 물론 생존까지 위협받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 자금난을 겪는 탄광에서 노동자들이 무리하게 석탄을 캐다 사고를...

[북한읽기] 자력갱생 위한 절약 강조로 北경제 회복할 수 있을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최근 북미협상 결렬 이후 자력갱생을 다시 강조하고 있다. 자력갱생과 함께 등장하는 구호가 절약이다. 최근 북한 신문, 방송 등은 자력갱생의 일환으로 원료와...

남북축구 ‘깜깜이’ 논란…평양 주민들에게도 ‘극비’였다?

지난 15일 북한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열린 남북 축구 경기가 ‘깜깜이’로 진행돼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경기는 북한 당국이 평양 주민들에게조차 알리지 않는 등...

北, 또 강제구금 부인…KAL기 납북피해자 가족 “정부는 뭐하나”

지난 1969년 납북된 대한항공(KAL) 여객기 탑승자의 가족이 정부가 국민 보호 책무를 망각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KAL기 피랍자 황원 씨의 아들 황인철 씨는 21일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북한은...

김정은 삼지연 방문 확인…제재 언급하며 ‘자력갱생’ 강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또 한 번 양강도 삼지연군 건설현장을 찾아 건설 진행상황을 파악했다고 조선중앙통신 등 북한매체가 16일 보도했다. 이로써 앞서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김...

자력갱생은 고립과 파멸의 길이다

자력갱생은 고립과 파멸의 길이다 김정은 정권이 국제사회의 대북제재를 비난하며, 자력갱생으로 나아가자는 주장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노동신문은 21일, "제국주의자들의 제재에 겁을 먹고 양보하면 망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제국주의자들의 위협과 공갈,...

[데일리포커스] 소비에트 스타일을 모방한 북한 협상의 한계

김명길 북한 외무성 순회대사가 5일(현지시간) 스톡홀름 외곽 북한대사관 앞에서 이날 열린 북-미 실무협상 관련 성명을 발표하고 “협상이 결렬됐다”고 밝혔다. /사진=연합 세인(世人)들의 관심을 모았던 스톡홀름 미북...
Update : 19-09-30
기준=원평양신의주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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