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 C
Pyongyang
2021년 7월 28일 (수요일)

개정 ‘인삼법’ 내용?… “마음대로 재배·유통시 ‘반역행위’ 취급”

이달 초 개정된 북한의 ‘인삼법’은 주민들이 마음대로 인삼을 재배·가공·유통하는 경우 이를 반역행위로 삼아 법정 최고형까지 선고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개성 소식통은...

청와대‧미군기지를 3D로 ‘한눈에’…북한, 정밀타격 ‘업그레이드’

최근 북한이 전시(戰時) 대비 대남(對南) 군사요충지 정밀타격을 목적으로 ‘3차원 군형지도’를 전군(全軍)에 배포한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군 당국이 남한 주요 지역을 3D로 볼 수 있는 구글어스와 비슷한...

폭염·가뭄에 농작물 피해 잇따라…주민들 ‘물주기 전투’ 총동원

북한 전역에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황해북도에서는 가뭄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막기 위해 주민들이 총동원돼 ‘물주기 전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황해북도 소식통은 26일 데일리NK에...

25년 북한인권 지원 칼 거쉬만 “인내 필요하지만 포기말자”

여당의 단독 표결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법안심사 소위에서 ‘대북전단금지법(남북관계발전법 개정안)’이 통과됐던 지난 12월, 칼 거쉬만(Carl Gershman) 미국 국립민주주의기금(National Endowment For Democracy) 회장이 통일부를 공개 비판했다. 통일부가...

북한, 근시 예방 시력보호경보기 개발…소형화엔 ‘실패’한 듯

북한 매체가 어린이 근시 예방을 위한 시력보호 경보기를 개발했다고 주장했다. 북한 선전매체 조선의오늘은 20일 “현시기(최근) 정보산업이 발전하면서 어린이들 속에서는 전자매체를 통한 학습과 오락으로 인한 근시...

[강동완 칼럼] 김정은式 음악정치, 체제 유지에 도움될까?

지난 11일 만수대의사당에서는 국무위원회연주단을 비롯한 중요예술단체 창작가, 예술인들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예 칭호와 훈장이 수여됐다. ‘국무위원회연주단 성악배우’로 소개된 김옥주는 인민배우 칭호를 받았다. 김정은은 국가표창을 받은 창작가,...

[김정은께 보내는 림일의 편지] 옥류관, 청류관, 금류관

김정은 위원장! 평양시 대동강구역 태생인 나는 12살 때 수령이 등장하는 1호행사인 ‘조선노동당 제6차대회(1980년 10월) 경축100만 군중시위 학생소년단’ 대열에 참가하기 위해 5개월간 매일 7시간씩 고된 훈련을 한 적이 있습니다. 장소는 평양시 문수거리 릉라동의 대동강변대로. 현재 옥류교...
Update : 21-07-12
기준=원평양신의주혜산
시장환율(1달러)6,0006,0005,900
쌀값4,0004,2005,500

펜스 만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