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내기보다 금벌이”…운산군 일대 가정집들, 금 추출 작업장으로
금 생산지로 알려진 평안북도 운산군 일대 주민들이 가정집을 작업장처럼 꾸며놓고 광석 분쇄, 세척 등 금 추출에 나서고 있다. 심지어 모내기 총동원 기간에도 주민들은 농촌에...
軍 고위 간부 조카, 1호 지시로 목숨 건져…형평성·공정성 논란
불순녹화물 시청 및 유포 혐의로 사형이 선고됐던 김광혁 공군사령관의 친인척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특별지시로 처형 직전 구제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당·정·사법기관 내부는 물론 청년층...
전력난에 태양광 발전 강조하지만 초기 비용 부담에 ‘헉헉’
북한 당국이 전력난 해소를 위해 기관·기업소는 물론 인민반에도 태양광을 이용한 자체 전력 생산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 하지만 태양광 설비를 갖추는 데 드는 초기 비용이...
연료 부족에 멈춰 선 농기계…농장원들 “무슨 농업 발전이냐”
여전히 많은 북한의 농촌 지역 농장들이 연료 부족으로 농기계를 제대로 가동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황이 이런데도 당국은 농업 발전 성과를 지속 선전하자, 농장원들...
“실력 없는 간부들은 걸러낸다”…거대한 수험장 된 개성시
북한 당국이 개성시를 시범 단위로 선정해 과장급 이상 간부들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전문성 평가 시험, 이른바 ‘실력 위주의 일꾼 급수시험제’를 실시하면서 간부 사회가 초긴장...
제대군인 주거난에 정양소까지 개조…공사 비용은 또 떠넘기기?
북한 당국이 제대군인들의 숙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장·기업소 산하의 정양소(요양소)를 살림집 형태로 개조하고 있다. 그러나 개조 공사에 필요한 건설 자재와 비용을 각 공장·기업소에 떠넘기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