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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9년 3월 19일 (화요일)

휴가 중 군인이 보위부 단속에 걸려든 해프닝

북중 국경 지역인 양강도 혜산시 출신의 인민군 병사가 지난 최고인민회의(우리의 국회와 유사) 대의원 선거를 앞두고 휴가를 받아 귀향했다가 보위부에 단속돼 구류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고 내부 소식통이...

“북한 평성서 비공개재판…기밀 누설 혐의로 ‘사형’ 판결”

지난 1월 말 평안남도 평성에서 비공개재판이 진행됐고, 이 재판에서 국가기밀을 누설하고 대가로 자금을 착복한 혐의를 받은 남성 2명이 사형 판결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평안남도 소식통은 15일 데일리NK에...

“12월 군관 밀수 사건, 뇌물과 인맥이 징계 수위 결정”

작년 12월 혜산시 국경경비대 간부들의 잣 밀수출 행위를 적발해 3개월 가까이 조사를 진행한 경비총국이 최근 연루된 경비대 중대장을 해임하고 정치지도원과 보위지도원은 현직 복귀 결정을...

[제네바에서] “아버지 송환, 왜 외국에서 호소해야만 하나?”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금번 행사는 ‘성공적인 통일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성통만사)와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한변), 북한이탈주민 글로벌 교육센터(TNKR)의 도움으로 브뤼셀 유럽의회와 제네바 유엔인권이사회에서 가진 행사로서,...

北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당선자 명단 발표… ‘김정은’이 없다?

북한이 제14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당선자 명단에 포함되지 않아 그 배경과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5년 전 제13기 최고인민회의...

김부자 초상휘장을 강요하지 말라

김부자 초상휘장을 달지 않는 인민들이 늘고 있습니다. 특히 해외에 파견된 노동자들은 현지 시장이나 상점에 필요한 물건을 사러 나갈 때, 초상휘장을 떼고 나가고 있다고 미국의...

[취재파일] 북미, 치열한 밀당인가? 위기의 전주인가?

북한의 최선희 외무성 부상이 15일 평양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국의 요구에 어떠한 형태로든 타협할 의도가 없다”고 밝혔다. 미국이 주장하는 방식의 “협상을 할 생각이나 계획도 결코...
Update : 19-03-13
기준=원평양신의주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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