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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9년 5월 21일 (화요일)

[최초 입수] 北 최신 스마트폰 ‘평양 2425’…기능·성능 대폭 강화돼

최신 트렌드 쫓는 폐쇄국가?...노치 디자인·얼굴인식·무선 충전 등 적용 평양 2425는 디자인 면에서 상당한 차별점을 보인다. 평양 2423이 단순히 베젤리스(테두리가 없는) 디자인을 채택했다면 평양 2425는 한발...

[北 식량난을 묻다] “굶주림 실태 2차례 조사…시장도 활기 떨어져”

<편집자 주> 한국 정부가 대북 식량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북한 식량난에 대한 우려를 담은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와 세계식량계획(WFP)의 관련 보고서가 나온 이후 관련 움직임이 더 빨라지는...

극심한 가뭄에 농사 비상…北 주민들 “하늘이 원망스러워”

북한에 극심한 가뭄 현상이 나타나 올해 농사가 시작부터 비상이 걸렸다. 비가 오지 않아 땅이 메마르고 저수지 수위까지 점점 낮아지고 있어 현재 북한 농민들의 속이...

KAL기 납북 피해자, 유엔에 진정서 제출… “자의적 구금에 해당”

1969년 발생한 대한항공(KAL) 여객기 납북 피해자 가족이 유엔에 억류자 문제 해결을 요청했다. 국제인권조사기록단체인 전환기정의워킹그룹은 20일 KAL기 피랍자 황원 씨의 아들 황인철 씨를 대리해 유엔 자의적구금실무그룹(WGAD)에...

납북 국민 송환 결의안 발의… “관련 남북 대화 열려야” 촉구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은 16일 “우리 정부가 인도적 지원과 함께 북한에 억류돼 있는 우리 국민의 송환 문제를 논의하는 남북 회담을 즉각 열어 줄 것을 촉구한다”고...

수령이 무능하면 가뭄이 든다

극심한 가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비가 내리지 않아, 논밭에 먼지가 일고, 저수지 물이 마르고 있습니다. 길어지는 가뭄에 논밭 작물과 농민들의 마음이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평안남도 백송과 봉학,...

[평양포커스] ‘정치적 자주’ 환각제와 ‘경제적 자립’의 무거운 짐

북한이 지난 4일, 9일 두 차례 미사일을 발사했는데, 김정은은 두 곳 모두를 직접 방문해서 현장 지휘하였다. 4일, 동부전선방어부대에서는 전체 인민군장병들이 강력한 힘에 의해서만 진정한...
Update : 19-05-14
기준=원평양신의주혜산
시장환율(1달러)8,010 8,020 8,040
쌀값4,180 4,220 4,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