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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20년 10월 22일 (목요일)

코로나에 타격받은 간부들?… “알아서 바쳐라” 노골적 상납 요구

북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입 차단을 위해 강력한 국경봉쇄 조치를 취하고 있는 가운데, 그 여파로 북·중 접경지역인 평안북도 신의주에서 관료들의 행패가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리설주 어디 아프냐”…내부서도 ‘잠행’ 원인에 관심 고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부인 리설주의 오랜 잠행을 두고 내부에서도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여기서 리설주는 올해 1월 삼지연 극장에서 김 위원장과 설 명절 기념...

한국행 꿈꾸던 회령 일가족, 결국엔 정치범수용소行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에서 탈북을 시도하다 도(道) 보위국에 체포된 일가족(3명)이 최근 정치범수용소로 이송됐다고 소식통이 알려왔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21일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지난 3월 말...

“심문관 강간에도 저항하지 못해”…北 미결수 인권유린 폭로

북한의 미결 구금 및 수사제도가 자의적이고 정당한 절차도 부재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필 로버트슨(Phil Robertson) 휴먼라이츠워치(HRW) 아시아 부지부장은 19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짐승보다 못한 : 북한 미결...

北 조선의소리 홈페이지, ‘반응형’으로 개편…대외 선전 강화 일환

북한의 대외 선전용 라디오 방송인 ‘조선의 소리'의 홈페이지가 내부 구성을 단순화하고 다양한 기기로 접속하는 사람들을 위한 반응형으로 개편된 것으로 나타났다. 본지가 15일 확인 결과, 기존...

[북한 바로 보기] ‘냄비 속 개구리’…北, 어떻게 무엇을 볼 것인가?

踏雪野中去(답설야중거) 不須胡亂行(불수호란행) 今日我行跡(금일아행적) 遂作後人程(수작후인정)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함부로 걷지 말지어다 오늘 내가 걸어간 발자국은 훗날 뒷사람의 이정표가 될지니 (서산대사) 광복과 함께 시작된 남북 분단의 역사가 올해로 75년째이다....
Update : 20-09-29
기준=원평양신의주혜산
시장환율(1달러)8,4008,3208,420
쌀값4,8004,7005,100

펜스 만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