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 C
Pyongyang
2021년 5월 11일 (화요일)

[북한읽기] ‘진정한 애국이란?’ 청년동맹에 주어진 ‘진짜’ 과제

최근 북한이 전국의 청년대표자들의 모임인 청년동맹 10차대회를 열고, 동맹의 명칭을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으로 바꾸고 청년들에게 애국을 호소하고 나섰다. 진부한 개인우상화의 막장인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보다는 100배는 좋은 명칭이라고 평가한다....

제대군인 ‘험지’ 배치에 입대일 수정 ‘꼼수’ 등장…김정은이 뿔났다

북한에서 제대군인 탄광 및 농촌 집단배치 전(前) 입대 날짜 등 개인 정보를 수정하는 형태로 이를 회피하는 부정부패가 난무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른바 ‘험지에 배치되면 어두운 미래가...

김정숙종합군관학교 1호행사 ‘0’ 불명예…허울 뿐인 ‘친아들 부대’

북한의 역대 최고지도자들이 “나의 친아들 부대”라 칭하는 호위사령부의 유일무이한 장교양성소 ‘김정숙종합군관학교’는 창설 이후 지금껏 단 한 번도 1호 행사를 진행한 적 없는 불명예스러운 기록을...

뇌물 만능주의 북한의 민낯… “2만 위안이면 정치범도 무죄”

북한의 부정부패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를 체계적으로 연구한 보고서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국제북한인권단체인 '열린북한'은 4일 북한 주민들의 일상생활 전역에서 발견되는 부정부패에 대해...

전기영장학회, 탈북 청소년 2명에 첫 장학금 수여

전기영장학회(회장 전기명)가 탈북 청소년들의 한국 적응과 학업에 도움을 주기 위한 장학회를 설립, 최근 첫 번째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  장학회는 3일 서울시 중구 충무로에서 열린 제1회...

[NK포커스] 잇따라 담화 쏟아낸 북한…南만 외면하는 ‘메시지’

지난 2일 북한 당국이 대남, 대미 비난 담화를 세 차례나 쏟아냈다. 미중 갈등과 대립이 갈수록 첨예화하는 상황에서 바이든 행정부의 대북정책 방향이 공개된 직후였다. 북한...

[평양 밖 북한] ‘청부 뛰는 사람들’ 모질게 버티던 러시아 北 노동자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은 세계 정치 지형을 바꾸고 있다. 북한 역시 예외일 수는 없다. 무엇보다 외화벌이를 목적으로 한 해외노동자 파견이 전면적으로 중단되었다. 기존 해외 파견 북한노동자의...
Update : 21-05-03
기준=원평양신의주혜산
시장환율(1달러)6,9006,8506,500
쌀값3,8003,9004,300

펜스 만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