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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9년 11월 17일 (일요일)

어머니날(16일) 준비에 명절 분위기 솔솔… “쌀 500g, 5000원 거둬 음식 마련”

오는 16일 어머니날을 맞아 북한 전역에서 행사 준비와 개인들의 선물 마련 등으로 명절 분위기가 마련되고 있다고 내부 소식통이 14일 알려왔다.  북한은 김정은 국무위원장 집권 첫해인...

“戰時처럼 행동해라” 北, 주민 대상 반항공 대피 및 소개 훈련 진행

국무위원회를 내세워 한미 공중연합훈련을 거세게 반발한 북한이 내부적으로는 반항공 비상 대피 및 소개 훈련 등을 조직한 것으로 전해졌다. 14일 복수의 데일리NK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 당국은...

北, 주민에 文대통령 겨냥 “南당국자, 美 꼭두각시일 뿐”

최근 북한 당국이 대남(對南) 비난 강연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남조선(한국) 당국자는 미제(미국)의 꼭두각시’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문재인 대통령을 직접 겨냥하고 있다고 소식통이...

“中, 완전한 비핵화 불가능 염두…北 태도 변화에 초점”

지난달 초 스웨덴 스톡홀름 실무회담이 결렬된 후 일부 외신에서는 이를 두고 미국과 무역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중국에게 호재로 작용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중국이 북미 간...

北주민 추방에 탈북민 사회 ‘뒤숭숭’… “북한 눈치보기” 지적도

정부의 북한 주민 추방조치에 대한 논란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특히 탈북민 사회에서는 해당 사안에 여러 문제점과 의구심을 제기하면서 나포 닷새 만에 이들을 추방한 정부의...

[취재파일] 한미훈련 강행시 ‘충격적 응징’…외통수 택한 北

에스퍼 미 국방장관이 한미연합군사훈련 조정 가능성을 언급하자, 북한이 기다렸다는 듯 이를 기정사실화하는 작업에 나섰다. 북한은 14일 김영철 아태평화위원장 명의의 담화를 통해, 에스퍼 장관의 발언을...

태영호 “北 식량 문제, 수령제 폐지해야 해결 가능”

북한의 올해 작황이 가뭄 등으로 흉작 가능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수령제를 폐지해야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 공사는 12일...
Update : 19-11-01
기준=원평양신의주혜산
시장환율(1달러)808081008170
쌀값495049005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