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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21년 5월 11일 (화요일)

북한, 노점상 ‘소탕전’에 인민반장도 동원…주민 폭행까지도

최근 북한 당국이 길거리 장사 통제를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인민반장들을 동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양강도 소식통은 10일 데일리NK에 “정부가 길거리 장사꾼 단속사업에 인민반장까지 동원시켰다”면서 “단속사업에 동원된...

“통일 후 탈북자 우선 처단”…북한, 해외 파견 노동자 교육서 강조

이전 기사 보기 : 북한, 중동 ‘원전’ 건설에 젊은 군인 파견…월급 95% 빼앗는다 북한 당국이 해외 파견 노동자에 대한 사상 교육의 강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북한읽기] ‘진정한 애국이란?’ 청년동맹에 주어진 ‘진짜’ 과제

최근 북한이 전국의 청년대표자들의 모임인 청년동맹 10차대회를 열고, 동맹의 명칭을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으로 바꾸고 청년들에게 애국을 호소하고 나섰다. 진부한 개인우상화의 막장인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보다는 100배는 좋은 명칭이라고 평가한다....

뇌물 만능주의 북한의 민낯… “2만 위안이면 정치범도 무죄”

북한의 부정부패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를 체계적으로 연구한 보고서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국제북한인권단체인 '열린북한'은 4일 북한 주민들의 일상생활 전역에서 발견되는 부정부패에 대해...

전기영장학회, 탈북 청소년 2명에 첫 장학금 수여

전기영장학회(회장 전기명)가 탈북 청소년들의 한국 적응과 학업에 도움을 주기 위한 장학회를 설립, 최근 첫 번째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  장학회는 3일 서울시 중구 충무로에서 열린 제1회...

[NK포커스] 잇따라 담화 쏟아낸 북한…南만 외면하는 ‘메시지’

지난 2일 북한 당국이 대남, 대미 비난 담화를 세 차례나 쏟아냈다. 미중 갈등과 대립이 갈수록 첨예화하는 상황에서 바이든 행정부의 대북정책 방향이 공개된 직후였다. 북한...

[평양 밖 북한] ‘청부 뛰는 사람들’ 모질게 버티던 러시아 北 노동자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은 세계 정치 지형을 바꾸고 있다. 북한 역시 예외일 수는 없다. 무엇보다 외화벌이를 목적으로 한 해외노동자 파견이 전면적으로 중단되었다. 기존 해외 파견 북한노동자의...
Update : 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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