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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9년 3월 21일 (목요일)

대동강맥주를 팔아 재산가 된 50대 평양 여성, 빈털털이로 추방돼

근 10년 가까이 평양에서 대동강 맥주 장사로 큰 돈을 번 50대 여성이 별안간 사법기관의 조사를 받고 재산을 몰수당하자 평양 돈주(신흥부유층)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19일 평양...

“北 대학생, 휴대전화 ‘인증 회피 프로그램’ 통해 南 영상 본다”

북한 당국이 외부정보 및 영상 접근을 차단하기 위해 다양한 감시·추적 시스템을 구축한 가운데, 일부 주민들은 특정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무력화 시도를 꾀하고 있는 것으로...

‘부정청탁’ 혐의 평남 군사동원부 간부 해임 당해

최근 평안남도에서 초모(招募, 입영을 뜻함) 사업을 담당하는 군사동원부 뇌물 행위에 대한 검열이 진행되고 있다고 소식통이 알려왔다. 내부 소식통은 18일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아들을 호위사령부에 보내 편한...

북한 추정 해커 그룹 ‘금성 121’, 북한 관련 단체 피싱 공격

한국의 외교·안보·통일·국방 분야나 대북단체, 탈북민 등을 상대로 해킹 공격을 해온 ‘금성121’ 해킹그룹의 피싱 공격이 재차 포착됐다. 이번 공격은 대북단체에서 활동하는 인사들에게 집중되어 있어 관련자들의...

김정은 마침내 완전한 홀로서기?… “제도적 장치 지속 강구할 듯”

지난 2011년 김정일 사망 후 그의 후계자로서 사실상 북한의 최고지도자가 된 김정은 국무위원장. 그는 집권 첫 해인 2012년 7월 북한군 최고계급인 공화국 원수 칭호를...

김부자 초상휘장을 강요하지 말라

김부자 초상휘장을 달지 않는 인민들이 늘고 있습니다. 특히 해외에 파견된 노동자들은 현지 시장이나 상점에 필요한 물건을 사러 나갈 때, 초상휘장을 떼고 나가고 있다고 미국의...

[평양포커스] 김정은, ‘수령’으로 추대될 조짐이 보인다

김정은이 이번에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이 되지 않았다. 지난 10일, 5년 만에 열린 제14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 당선자 명단에 김정은 이름은 없었다. 김일성, 김정일 시기에는 전혀...
Update : 19-03-13
기준=원평양신의주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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