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C
Pyongyang
2021년 5월 7일 (금요일)

함경북도, 산림복구·국토관리 사업 앞장섰다며 ‘치하문’ 받아

함경북도가 최근 북한 당국으로부터 산림 복구와 국토관리를 가장 잘하고 있다는 치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6일 데일리NK에 “함경북도가 올해 산림 복구와 국토관리 사업에서 전국의...

북한, 중동 ‘원전’ 건설에 젊은 군인 파견…월급 95% 빼앗는다

이전 기사 보기 : 외화 급한 북한, 노동자 200여 명 몽골로 파견 예정 최근 북한에서 해외 파견을 위해 선발된 노동자 중 상당수가 현역 군인인...

태양절 무도회 후 코로나 의심증세…청진시 주민들 ‘자가격리’

북한의 최대 명절인 김일성 생일(4월 15일, 태양절) 당일 경축 무도회에 참가한 함경북도 청진시의 주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 증세를 보여 자가 격리된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북도...

뇌물 만능주의 북한의 민낯… “2만 위안이면 정치범도 무죄”

북한의 부정부패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를 체계적으로 연구한 보고서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국제북한인권단체인 '열린북한'은 4일 북한 주민들의 일상생활 전역에서 발견되는 부정부패에 대해...

전기영장학회, 탈북 청소년 2명에 첫 장학금 수여

전기영장학회(회장 전기명)가 탈북 청소년들의 한국 적응과 학업에 도움을 주기 위한 장학회를 설립, 최근 첫 번째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  장학회는 3일 서울시 중구 충무로에서 열린 제1회...

[NK포커스] 잇따라 담화 쏟아낸 북한…南만 외면하는 ‘메시지’

지난 2일 북한 당국이 대남, 대미 비난 담화를 세 차례나 쏟아냈다. 미중 갈등과 대립이 갈수록 첨예화하는 상황에서 바이든 행정부의 대북정책 방향이 공개된 직후였다. 북한...

[평양 밖 북한] ‘청부 뛰는 사람들’ 모질게 버티던 러시아 北 노동자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은 세계 정치 지형을 바꾸고 있다. 북한 역시 예외일 수는 없다. 무엇보다 외화벌이를 목적으로 한 해외노동자 파견이 전면적으로 중단되었다. 기존 해외 파견 북한노동자의...
Update : 21-04-20
기준=원평양신의주혜산
시장환율(1달러)6,4006,5006,900
쌀값3,8003,9504,300

펜스 만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