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매기 도중 사람 쓰러졌는데 구호·노래만 계속한 선동대 ‘빈축’
최근 북한 함경남도 정평군에서 농촌 김매기 전투에 동원된 한 주민이 더위에 지쳐 쓰러지는 일이 발생했다. 이런 가운데 당시 현장에 있던 기동예술선동대는 위급 상황이 발생했음에도...
北 외무성, 美 ‘국가비상사태’ 1년 연장에 긴급 강연회…내용은?
최근 북한 외무성에서 대외 정세 대응과 관련한 심도 높은 간부 강연회가 진행된 것으로 뒤늦게 전해졌다.
16일 데일리NK 평양시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 내각 외무성은 지난달 30일...
“한국 사람은 부자 대접, 조선 사람은 냉대”…사사 여행자들 말에…
북한 당국이 ‘강한 국력’을 선전하는 것과 달리 외국에서 북한인은 가난한 나라 사람으로 취급받는다는 이야기가 최근 북한 일부 국경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퍼지고 있다. 사사(私事)...
드라마 같이 본 친구가 자진 신고·고발…평성시 청년들 체포
북한 평안남도 평성시에서 한국 드라마 등 북한 당국이 ‘불순녹화물’로 규정한 영상물을 몰래 시청한 청년 2명이 안전부에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NK 평안남도 소식통은 15일 “평성시의 청년...
배고픔에 과수밭 들어가 복숭아·자두 따 먹는 北 10대 아이들
최근 북한 황해남도 과일군에서 배고픔을 견디지 못한 10대 아이들이 과수밭에 들어가 자두와 복숭아를 따 먹는 일이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과수밭 경비원들도 이를 모르지...
해외 파견 대상 지목됐다가 신원조회서 탈락…여전히 능력보다 토대
최근 러시아 파견을 준비하던 북한의 한 무역일꾼이 집안에 행방불명자, 이른바 ‘행불자’가 있다는 이유로 최종 심사에서 탈락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은 북한에서 여전히 토대가 해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