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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9년 9월 20일 (금요일)

北 함북 세관, USB 반입 검열 강화…청진 스텔스 USB 사건 때문?

일부 북한 세관에서 USB 등 휴대용 저장장치에 대한 검열을 강화하고 심할 경우 반입 자체를 불허하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지난 7월 함경북도 청진시에서...

‘구호나무’ 구역 나무 베어 땔감 쓴 노동자 교화 5년형

북한이 구호나무를 지정해 관리하는 구역에서 일반 나무를 베어낸 주민이 교화형에 처해졌다고 내부 소식통이 18일 전했다. 북한은 구호나무를 항일 빨치산들의 혁명유산으로 내세우며 국보급 이상으로 특별 관리해오고...

“풍력으로 전력 생산” 밀어붙이는 北…주민들은 ‘한숨’

북한 당국이 풍력에너지를 통한 전력 생산을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풍력 발전을 위한 설비는 물론 기술력도 뒷받침되지 않은 게 현실이지만, 당국은 이에 아랑곳...

남북관계 경색에 돼지열병 악재까지…9·19 1주년 의미 퇴색

9·19 평양 공동선언 1주년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지만, 경색된 남북관계가 회복될 기미는 여전히 보이지 않고 있다. 지난 2월 베트남에서 열린 북미정상회담 결렬의 여파가 남북관계에도 직접적인...

국내 첫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전문가 “北 통한 전염 가능성”

폐사율이 100%에 이르는 치명적인 돼지 전염병인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처음 국내에서 발생한 가운데 전염경로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북한에서 ASF가 발병한 이후 제대로...

[데일리포커스] 이산상봉 지연의 책임은 북한 당국에게 있다

이산가족은 민족 분단의 상징적 존재다. 민족 분단은 북한 당국의 6.25전쟁 도발로 고착화했다. 이산가족 문제의 기원은 북한 당국에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헤어져 살게 된 이산가족들은...

김정은, 핵 폐기 결심 후에 3차 미북정상회담에 나오라

김정은, 핵 폐기 결심 후에 3차 미북정상회담에 나오라 김정은 위원장이 지난 8월 셋째 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비공개 친서를 보냈습니다. ‘평양에서 3차 북미 정상회담을 열자’며,...
Update : 19-09-11
기준=원평양신의주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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