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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21년 5월 12일 (수요일)

2·8비날론연합기업소 ‘탄소하나화학공업’ 실험 중 폭발사고

함경남도 함흥시 흥덕구역에 위치한 2·8비날론연합기업소 생필 화학공장에서 지난달 폭발사고가 발생해 수십 명의 인명피해가 난 것으로 뒤늦게 전해졌다. 함경남도 소식통은 10일 데일리NK에 “4월 5일 2·8비날론연합기업소 생필...

북한, 노점상 ‘소탕전’에 인민반장도 동원…주민 폭행까지도

최근 북한 당국이 길거리 장사 통제를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인민반장들을 동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양강도 소식통은 10일 데일리NK에 “정부가 길거리 장사꾼 단속사업에 인민반장까지 동원시켰다”면서 “단속사업에 동원된...

“통일 후 탈북자 우선 처단”…북한, 해외 파견 노동자 교육서 강조

이전 기사 보기 : 북한, 중동 ‘원전’ 건설에 젊은 군인 파견…월급 95% 빼앗는다 북한 당국이 해외 파견 노동자에 대한 사상 교육의 강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회원님 삭제봉사 하세요”…북한 추정 해커, KISA 사칭 본지 공격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을 사칭해 이메일 계정을 탈취하려는 시도가 발견돼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어에 능통하지만, 국내에서 거의 사용되지 않는 표현을 사용한다는 점에서 북한 해커가 배후에 있을 것이라는 지적이다. KISA를...

뇌물 만능주의 북한의 민낯… “2만 위안이면 정치범도 무죄”

북한의 부정부패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를 체계적으로 연구한 보고서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국제북한인권단체인 '열린북한'은 4일 북한 주민들의 일상생활 전역에서 발견되는 부정부패에 대해...

[NK포커스] 잇따라 담화 쏟아낸 북한…南만 외면하는 ‘메시지’

지난 2일 북한 당국이 대남, 대미 비난 담화를 세 차례나 쏟아냈다. 미중 갈등과 대립이 갈수록 첨예화하는 상황에서 바이든 행정부의 대북정책 방향이 공개된 직후였다. 북한...

[평양 밖 북한] ‘청부 뛰는 사람들’ 모질게 버티던 러시아 北 노동자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은 세계 정치 지형을 바꾸고 있다. 북한 역시 예외일 수는 없다. 무엇보다 외화벌이를 목적으로 한 해외노동자 파견이 전면적으로 중단되었다. 기존 해외 파견 북한노동자의...
Update : 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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