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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20년 9월 23일 (수요일)

“꽃제비가 국회의원 됐다고?” 지성호 北고향 주민들 ‘수군수군’

북한 꽃제비 출신 지성호 국민의힘 의원(비례대표)이 국회에 입성한 지 5개월이 흐른 가운데, 그의 고향 함경북도 회령에선 ‘지성호’ 이름 석 자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당·내각 주요 간부들 함경남도 파견됐다…조연준은 암행어사?

연이은 태풍으로 큰 피해가 발생한 함경남도에 현재 북한의 주요 당 및 내각 간부들이 파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당 창건일(10·10)을 앞두고 현지 간부들에 대한 당적...

‘黨정책 비난’ 軍民 지휘관 2명, 수해복구 현장서 공개재판

북한이 인민군을 중심으로 각 지역 장마 및 태풍 피해 복구 전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최근 강원도 수해복구 현장에서 당국의 정책을 비난했다는 이유로 군...

수서경찰발전협의회, 추석 맞아 탈북민 등에 성금·성품 전달

추석을 맞아 탈북민 등 지역 소외계층에 성금과 성품을 전달하는 소규모 행사가 18일 서울시 강남구 능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됐다. 성금은 수서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회장 김도연)의 기탁으로 이뤄졌다. 이날 행사는 능인종합사회복지관...

北스마트폰 진달래7, 보험 가입 없이 1년 무상 A/S 가능?

일부 북한 스마트폰 제조사가 소비자들에게 일정 기간 무상 A/S와 품질 보증을 해준다는 식으로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본지가 입수한 북한의 스마트폰 진달래7(제조사 만경대정보기술사)의 사용설명서에는...

[Inside-Out NK] 北, 수해복구서 ‘체제 근본한계’ 스스로 드러내

최근 북한에서는 역대 최장 기록을 세운 장마와 연이어 불어닥친 태풍에 의한 피해를 복구하는 작업이 -특히 큰물 피해가 심했던 함경도와 황해도를 중심으로- 한창이다. ‘당 창건...

[데일리포커스] 두 차례의 9·19 선언과 북한의 위장평화전술

칼 마르크스(Karl Marx)는 ‘루이 보나파르트의 브뤼메르 18일’에서 “역사는 반복된다. 한번은 비극으로, 한번은 희극으로”라고 말했다. 한반도에서는 ‘9·19’라는 역사가 두 번 있었다. 2005년 ‘9·19 공동선언’과 2018년...
Update : 20-09-02
기준=원평양신의주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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