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새 살림집, 입주 2년도 안 돼 빈집 전락…순식간에 폐가로
북한 지방의 탄광, 농촌에 새로 지어진 일부 살림집들이 입주 2년도 채 되지 않아 빈집으로 방치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람이 떠난 집들은 빈집털이의 타깃이 되면서...
시진핑 방북에 北 주민들 기대감 ↑…“우리도 이제는 중국처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 이후 북한 주민들 사이에서 북중 협력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는 전언이다. 주민들은 북중관계 개선이 장기화하는 경제난을 타개할 계기가 될...
삼복 앞두고 ‘흑가축’ 수요 늘자 털 염색해 파는 사기 행각까지
북한에서 여름 삼복(三伏)철을 앞두고 털이 검은 가축이 더 영양가가 높고 기력 회복에 효과가 있다는 인식에 따라 흑염소, 흑돼지, 검둥개 등의 수요가 늘면서 일반 가축의...
실기형 수업 시연했는데, 평양-지방 교육 환경 격차에 더 눈길
북한 교육성이 실기형 수업을 전국의 직업기술대학으로 확대하기 위해 평양경제기술대학에서 시범 수업을 실시한 가운데, 이 자리에 참석한 지방 교사들 사이에서는 새로운 수업 방식 자체보다 평양...
탄원으로 농촌에 진출한 청년들 무단이탈 사례 잇따라 ‘골칫거리’
최근 북한에서 반강제적인 탄원으로 농촌에 배치된 청년들의 이탈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관리 책임이 있는 간부들이 상당히 애를 먹고 있다는 전언이다.
15일 데일리NK...
태블릿PC 화면에 흠집 났다고 ‘국가재산 파괴죄’로 교사 추궁
북한 함경북도 교육 당국이 청진시의 한 고급중학교(고등학교) 교실에 배치된 판형 컴퓨터(태블릿PC) 화면에 미세한 흠집이 발견된 것을 구실로 교사를 ‘국가재산 파괴죄’로 몰아세운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