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 C
Pyongyang
2020년 9월 25일 (금요일)

무산광산 버력 처리장서 노동자 4명 중장비에 치여 숨져

함경북도 무산광산에서 버력(잡돌) 처리장 태풍피해 복구 작업에 동원됐던 노동자 4명이 현장에서 술을 마시고 잠들었다가 중장비에 치여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23일 데일리NK에 “지난 18일...

경제전략 실패 인정한 김정은, 당·기업소 간부 대대적 경질 예고

북한이 제8차 노동당 대회(내년 1월 예정)를 앞두고 대대적인 인사 조치를 단행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 계획을 제시하기 전(前) 내부 분위기를 일신하기 위한...

北, 군인 가족까지 피해복구에 동원시켜놓고… “강요 아니다”

북한 당국이 최근 군인 가족들에게까지 수해 피해복구 지원을 강요하고 나섰다고 내부 소식통이 알려왔다. 23일 데일리NK 군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21일 전군(全軍)의 군단, 사령부, 훈련소...

북한, 우리 국민 피격한 후 시신 불태웠다…코로나 대응 차원인 듯

북한 당국이 최근 서해 최북단 소연평도에서 우리 국민을 피격한 후 시신을 불에 태운 것으로 우리 군이 24일 공식 확인했다. 앞서 지난 21일 해양부 소속 목포...

北 “카메라·레이저 센서 활용 자율주행로봇 기술연구 진행”

전 세계적으로 자율주행차와 로봇에 대한 개발이 한창인 가운데, 북한에서도 관련 연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일성종합대학학보 제66권 제2호에는 ‘자률(자율)이동 로보트(로봇)의 항행(주행)을 위한 국부지도(Local Map) 구축’이라는...

[Inside-Out NK] 北, 수해복구서 ‘체제 근본한계’ 스스로 드러내

최근 북한에서는 역대 최장 기록을 세운 장마와 연이어 불어닥친 태풍에 의한 피해를 복구하는 작업이 -특히 큰물 피해가 심했던 함경도와 황해도를 중심으로- 한창이다. ‘당 창건...

[데일리포커스] 두 차례의 9·19 선언과 북한의 위장평화전술

칼 마르크스(Karl Marx)는 ‘루이 보나파르트의 브뤼메르 18일’에서 “역사는 반복된다. 한번은 비극으로, 한번은 희극으로”라고 말했다. 한반도에서는 ‘9·19’라는 역사가 두 번 있었다. 2005년 ‘9·19 공동선언’과 2018년...
Update : 20-09-02
기준=원평양신의주혜산
시장환율(1달러)8,3008,2908,300
쌀값4,4004,4604,400

펜스 만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