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회로 베네수엘라 사태 접한 주민들 “미국이 한 나라 대통령을?”
미국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압송한 사건과 관련, 북한이 내부 강연을 통해 이를 ‘미국의 불량배적 행위’로 비판하면서 핵무력 강화의 정당성을 다시금 설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같은 방학인데 일상은 딴판…누구는 과외하고, 누구는 나무하고
가정의 경제적 형편에 따라 북한 학생들의 겨울 방학 풍경이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16일 데일리NK 함경남도 소식통은 “현재 방학을 보내고 있는 학생들의 일상은 가정의 경제적 형편에...
北 지방에서도 개인 자동차 소유 가능…주민 사회 분위기는?
북한이 개인의 자동차 소유를 전국적으로 확대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방의 주민들은 이를 환영하면서도 자동차를 매개로 한 당국의 감시와 통제가 강화되는 것은 아닐지 우려하고 있다.
16일...
‘쓰리꾼’ 기승에 장마당 위축 분위기…상인·주민 모두 한숨
최근 북한 황해북도 사리원시에서 소매치기가 급증하면서 장마당 상인들과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소매치기 때문에 장마당을 찾는 주민들이 줄어들면서 상인들의 수입도 감소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15일 데일리NK...
‘번개 지시’에 튀어나간 안전원들, 주먹밥 하나로 혹한 버텨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달 하순 양강도 삼지연시 호텔 준공식 참석을 위해 삼지연시를 찾으면서 당시 철길 호위사업을 담당하는 안전원들이 혹한 속에서 밤샘 경비에 나섰던 것으로 뒤늦게...
1년도 안 된 살림집 문서 위조해 거래?…락랑구역서 공개재판
북한 수도 평양시에서 지난달 하순 불법 살림집 거래에 가담·연루된 여성 주민 3명에 대한 공개투쟁과 공개재판이 열렸다는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평양시 소식통은 15일 데일리NK에 “평양시 락랑구역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