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C
Pyongyang
2020년 10월 26일 (월요일)

함경북도 연사군 목욕탕서 주민 10여명 가스 중독으로 질식사

함경북도 연사군에 있는 한증목욕탕에서 주민 10여 명이 가스 중독으로 사망하는 사고가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26일 데일리NK에 “연사군에 있는 대중 한증목욕탕에서 보일러공의 불찰로 가스가...

北 교사들 학생가정 돌며 1대 1 수업 중…개학 없이 진도 빼기?

현재 북한에서 교사가 학생 가정을 일일이 돌면서 1대 1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개학이 불투명한 상황에 밀린 가을학기 진도를...

북한에서 수확철인데도 ‘굶주리는 세대’ 줄지 않았다

북한 지역에서 절량세대(絶糧世代·식량이 떨어진 세대)에 관한 문제가 해결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당국은 이에 대한 지원 대책을 내놓기보다는 각 단체에 책임을...

“심문관 강간에도 저항하지 못해”…北 미결수 인권유린 폭로

북한의 미결 구금 및 수사제도가 자의적이고 정당한 절차도 부재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필 로버트슨(Phil Robertson) 휴먼라이츠워치(HRW) 아시아 부지부장은 19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짐승보다 못한 : 북한 미결...

北 조선의소리 홈페이지, ‘반응형’으로 개편…대외 선전 강화 일환

북한의 대외 선전용 라디오 방송인 ‘조선의 소리'의 홈페이지가 내부 구성을 단순화하고 다양한 기기로 접속하는 사람들을 위한 반응형으로 개편된 것으로 나타났다. 본지가 15일 확인 결과, 기존...

[북한 바로 보기] ‘냄비 속 개구리’…北, 어떻게 무엇을 볼 것인가?

踏雪野中去(답설야중거) 不須胡亂行(불수호란행) 今日我行跡(금일아행적) 遂作後人程(수작후인정)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함부로 걷지 말지어다 오늘 내가 걸어간 발자국은 훗날 뒷사람의 이정표가 될지니 (서산대사) 광복과 함께 시작된 남북 분단의 역사가 올해로 75년째이다....
Update : 20-10-12
기준=원평양신의주혜산
시장환율(1달러)8,0108,0208,090
쌀값4,5004,4704,750

펜스 만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