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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8년 11월 13일 (화요일)

북한 선동원 통해 주민들에 ‘핵무기 EMP’ 위력 선전

북한 당국이 ‘선동원’을 통해 주민들에게 '핵무기 EMP(전자기파)' 위력을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여기서 선동원은 주민들에게 조선노동당의 정책과 노선을 선전하면서도 생산성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경제선동을...

북한, 사고 예방의 달 맞아 타지역 교통보안원 교방 검열

북한 당국이 11월 사고예방의 달을 맞아 교통 보안원을 교환 배치해서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고 소식통이 9일 전해왔다. 북한은 연중 5월과 11월을 사건사고 방지 대책 월간으로...

북한, 인권 인식 변화?…”주민 구타 보위원 강등 처벌”

최근 함경북도에서 비법(불법)월경자를 구타·고문한 보위부원이 ‘소위’에서 ‘전사’로 강등당하는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 당국이 인권유린을 자행한 책임자를 처벌했다는 것으로, 향후 정책 변화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9일...

VOA “北인권결의안, 책임자 처벌 5년 연속 권고”

올해 유엔 총회에 제출된 북한인권결의안 초안에 북한의 인권상황을 국제형사재판소(ICC)에 제소하고 최고 책임자 처벌 권고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인권 침해 최고 책임자에 대한 처벌 권고는...

北 추정 해커집단, 국내 보안프로그램으로 위장 악성파일 유포

북한의 지원을 받는 것으로 의심되는 해커 집단이 지능형지속위협(APT) 공격용 악성 파일을 유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공격은 한국에서 많이 이용되고 있는 보안프로그램으로 위장하고 있어...

인민생활을 어렵게 하는 비사그루빠 해체하라

연말을 맞아 양강도와 혜산 일대에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한다는 명목으로 비사그루빠(비사회주의 검열단)의 검열과 단속이 강화됐습니다. 얼마전 혜산시내 장마당에 비사구루빠들이 예고도 없이 들이닥쳐 장사꾼들이 팔고 있는 물품들을...

[태영호 칼럼] ‘냉면 목구멍’ 발언, 민족화해 입장서 바라보자

북한 리선권이 우리 대기업 총수들에게 ‘냉면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는가’고 한 발언이 커다란 논란이 되었습니다. 한쪽에서는 리선권의 오만 무례한 언행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면서 이번 만은 공식 사죄를...
Update : 18-10-30
기준=원평양신의주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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