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3 C
Pyongyang
2018년 8월 20일 (월요일)

[동아시아 포커스] 북핵의 불편한 진실

평창올림픽(2018. 02.)을 기점으로 지난 6개월 여 동안 북한과 관련한 동아시아는 글이 현상을 따라갈 수 없을 정도로 급격히 그리고 급박하게 사건이 시간을 이끌었다. 어쩌면 기존의...

[안보프리즘] 스스로 무장해제, 필패의 지름길이다

미북 및 남북정상회담 이후 우리 정부가 무장해제를 시사하는 조치를 연속적으로 발표하면서 지식인들 사이에 국가 안보에 우려스러운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북한이 남북 및 미북 정상회담에도 불구하고...

[문순보 칼럼] 北, 국제사회 배려에 ‘진정한 비핵화 조치’로 화답해야

국제사회가 연일 북한 당국의 비핵화 조치를 촉구하는 조치를 취하고 있다. 북한 당국이 비핵화 조치를 차일피일 미루는 가운데 국제사회는 북한 당국이 완전한 비핵화를 이행하도록 달래고...

[태영호 칼럼] “국정원을 움직여 태영호를 쫓아냈다”는 북한의 거짓말

북한이 7월 31일 대남 인터넷매체인 ‘우리 민족끼리’를 통해, 제가 북한의 초강경 조치와 남조선(한국) 민심에 의해 ‘국가정보원’ 산하 ‘국가안보전략연구원’의 연구위원 자리에서 쫓겨났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신을...

여군의 인권 보장을 위해 군복무기간을 단축하라

최근 한 여군이 상급 간부와의 사이에서 아이를 임신하자, 이를 숨기기 위해 아이를 몰래 출산한 후 산에 구덩이를 파, 묻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함경북도에서 근무하고 있는 한...

[태영호 칼럼] 북한, 종전선언 목적은 유엔사령부 해체다

북한이 정전협정 체결 65주년인 지난달 27일 미군 유해를 송환했습니다. 이에 앞서 서해위성발사장 해체작업에 들어갔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북한은 싱가포르 미북정상회담 합의를 이행하는데 "순차가 있는 법"이라며 북한은...

김정은 정권, 교화소 내 폭력을 중단하라

7월 초, 자강도 성간교화소 수감자 두 명이 교화소 내 가혹한 학대에 맞서 단식 투쟁을 벌였습니다. 30대 계호책임자(간수장) 최 모씨는 지난 수 년 동안 수감자들에게 가혹한...

[태영호 칼럼] 김정은, 비핵화 진정성 보여야 경제적 위기 피할 수 있다

얼마 전 김정은이 함경도 일대 발전소와 공장 등을 시찰하면서 ‘뻔뻔하다’, ‘틀려먹었다’고 경제 일군(꾼)들에게 호통쳤습니다. 북한에서는 금기시되고 있는 당중앙위원회 조직지도부까지 질책했다고 합니다. 김정은 본인은 ‘인민들이 허리띠를...

[유현정 칼럼] ‘종전선언’ 관련 북미 간 입장 차이와 중국 변수

북미 후속 협상의 변수 : 종전선언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의 3차 방북(2018.7.6-7)을 계기로 본격화된 북한과 미국의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 후속 협상에서 종전선언이 핵심 이슈로 부상하고...

대사령은 김정은의 인민사랑이 아니라, 경제적 무능의 증거다

김정은 정권이 정권수립 70주년, 9.9절을 맞이해 대사령을 발표했습니다. 대사령 대상은 정치범을 제외한 교화소 내 일반 수감자들입니다. 대사령 내용은 수감자들이 받은 형기를 3년 줄여주는 것입니다....

최근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