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C
Pyongyang
2018년 12월 11일 (화요일)

[데일리포커스] 평양 남북정상회담, 무엇이 필요한가

올해 남북관계는 그야말로 파격의 연속이라고 할 수 있다. 2007년 10월 이후 11년 만에 한국 대통령이 평양 땅을 다시 밟게 됐다. 뿐만 아니라 올해에만 벌써...

北 최상급 송이버섯 평양으로…南北 정상회담 선물용?

북한의 주요 외화벌이 수입원이었던 최고급 송이버섯이 최근 수도 평양으로 집결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동안의 전례에 비춰볼 때 다음주 평양에서 개최되는 남북정상회담(18~20일) 선물용 가능성이 대두된다. 함경북도...

“북한이 자체 생산한 경공업 제품 많아져…내부 동력이 요인”

북한이 식품이나 경공업 제품의 자체 생산력을 상당히 확보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집권 이후 북한이 농민과 기업소에 일부 자율권을 부여하는 실용주의적 제도를...

[기획취재 후기] 北어민 희생 막을 책임 우리 모두에게 있다

북한 난파 선박에 대한 기사가 연재 중이던 지난 7월 중순. 취재팀은 한 탈북민으로부터 전화 한 통을 받았다. 북한에 남아있는 딸과 얼마 전 통화를 하게...
일본 대화퇴(大和堆, 야마토타이) 부근에서 조업 중인 북한 어민. / 사진 및 영상 제공=혹코쿠(北國)신문

올해도 목숨 걸고 바다로 뛰어드는 北주민…당국은 ‘수수방관’

탈북민들 "생계 때문에 오징어잡이…무경험자 많아 사고 확률↑" 北, 기상예보 등 주민 목숨 직결된 최소한의 외부정보 접근도 차단 선박 출항 관리 등에 뇌물 주고받기 여전…행불자 나와도 내부...

日서 北목선·시신 처리 문제 대두…”죽어서도 가족 품에 안기지 못해”

日 지자체, 지난해 목선·시신 급증하자 급히 대응 매뉴얼 제작 시신 대부분 '신원불명' 처리돼 장사…사찰 등이 유골 관리하기도 DNA 감식 어려워 신원 확인 불가능…"죽은 것만도 안타까운데..." 일본 해상보안청의...

황금어장 ‘대화퇴’에 北어선 몰려가 “1년벌이 위해 목숨걸고 먼 바다로”

탈북민 "배꾼 아닌 사람도 바다로 밀려나가…원인은 생계 때문" 일본 EEZ 내 北 불법조업 증가세…일본 당국, 단속 강화 방침 日 어민들 "북-일 당국 간 대화로 문제 해결했으면"  동해와 맞닿은 일본...

北 목선에 시체까지 불안에 떨었던 日 주민들…연민에 유골 안치 사찰 찾기도

北 목선 포착 시기 인근 해안서 시체 발견…마을 전체 '뒤숭숭' 日 주민 "바다 조업 상상할 수 없는 배…그래서 공작선으로 의심" "몇 년에 한 번 볼까 말까...

표류 北목선 직접 본 日어민들 “北어민, 스스로 죽음 향하나”

북한 선박 추정 목선 3척 발견된 日 이시카와현 해안가 탐방    北선박, 곳곳 찢기고 부서질 정도로 '허름'...현지 주민들 "안타까워" 2월의 어느 날 일본 서해 중심부에 위치한 이시카와(石川)현 하쿠이(羽咋)군...
video

[기획취재 연재] 목숨을 건 북한 어로전투: 누가 그들을 바다로 내몰았나

지난해 북한 등 한반도 지역에서 온 것으로 추정되는 난파 목선이 일본 해역에서 발견된 건수는 총 104건. 2016년 66건에 비해 38건이나 늘었고, 관련 집계를 한...

최근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