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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9년 10월 20일 (일요일)

김정은 없는 北 ‘주민통제’ 심화… “이동 봉쇄하고 순찰 강화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열리는 베트남 하노이에 도착한 가운데, 현재 북한 내부에서는 주민들에 대한 통제가 한층 강화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평안남도 소식통은 26일...
김정은 평양 출발

베트남 향한 北주민 기대는 ‘경제 개선’… “봉쇄 풀리고 무역 수월해져야”

북한 주민들은 베트남 하노이 2차 북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경제봉쇄가 풀려 경제 형편이 나아지기를 바라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지난해 북미, 남북 연쇄 정상회담에도 눈에 띄는...

김정은, 베트남 하노이 도착…27일 저녁 트럼프와 단독회담

제2차 북미정상회담에 참석하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6일 오전 11시(이하 현지시간)께 베트남 하노이에 도착했다. 김 위원장은 오는 27일 저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단독회담과 만찬을 시작으로...
김정은 평양 출발

“김정은, 전용열차로 하노이로 출발”…북한 매체 확인

북한 매체들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2차 북미정상회담 참석차 전용열차를 타고 하노이로 출발했다고 24일 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오전 6시 5분께 김정은 위원장이 "2월 27일부터 28일까지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 하노이시에서 진행되는 제2차...
조중우의교 단둥 단동 김정은 정상회담

김정은 전용열차 단둥 통과한듯…”경찰병력 배치됐다 철수중”

중국 랴오닝(遼寧)성 단둥(丹東)시내 단둥역 인근에 경찰병력이 배치됐다가 현재 철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전용열차가 단둥을 통과한 것으로 풀이된다. 단둥 소식통은 이날 오후 데일리NK에 "밤 9시쯤(현지시간) 단둥역...
단둥 단둥역

김정은 전용열차 이용하나…단둥·베이징서 심상찮은 분위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열리는 베트남에 전용 열차를 타고 갈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에 힘이 실리고 있다. 실제 북중 접경지역인 중국 단둥(丹東)뿐만 아니라 수도...

해외 파견 北 노동자 “삼지연에 원산에 남아나는 것 없다” 토로

북한이 양강도 삼지연 관광특구와 강원도 원산갈마해안 관광지구 건설을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에 파견된 북한 해외 노동자들은 여전히 해당 건설사업과 관련한 당국의 헌납 강요에...

北관리, 주민에 “통화 도청되니 조심하라” 주의…무슨 일?

북한이 전화를 통한 내부정보 유출을 막기 위해 국경지대를 강력하게 단속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일부 지역에서는 보위부가 내부 주민들 간의 전화통화까지 도청·감시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양강도 소식통은...
북한 가뭄

북한, 북미 회담 직전 유엔에 식량 지원 요청…왜?

북한이 식량난을 호소하며 유엔 산하 국제기구에 지원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AP·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스테판 두자릭 유엔 대변인은 21일(현지시간) 정례 브리핑을 통해 "북한 정부가 식량...

“북한 해킹 조직, 북미정상회담 앞두고 피싱 공격”

제2차 북미정상회담 개최(27~28일)가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북한 해커 조직이 정상회담 정보를 탈취하기 위한 목적으로 피싱 공격을 시도한 것으로 나타나 주의가 요구된다. 이스트시큐리티 시큐리티대응센터(ESRC)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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