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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9년 12월 16일 (월요일)
2019년 10월 15일 단둥 조중우의교 북한 여성 노동자들

“‘노동비자 없는’ 신규 北 해외 노동자 2000명, 中으로 파견돼”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안이 명기한 북한 해외 파견 노동자 전원 송환일이 두 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최근 신규 북한 노동자 수천 명이 중국 공장에...

[르포] 대북제재에도 中 단둥세관 北트럭으로 장사진

지난 18일. 북중 교역의 약 70%를 차지하는 중국 랴오닝(遼寧)성 단둥(丹東)시에는 이른 아침부터 북한 평안북도 신의주에서 넘어오는 화물차들로 가득했다. 총길이 941m의 조중우의교(中朝友誼橋·일명 압록강대교)의 다리 중간까지 트럭이...
식량 지원 대외 원조 쌀

대북 쌀 지원 무산되나…北, 식량난에도 ‘손길’ 거부하는 이유는

세계식량계획(WFP)를 통한 우리 정부의 대북 쌀 지원이 답보 상태에 머물고 있다. 정부는 지난 6월 북한의 식량난이 심각한 수준이라는 국제기구의 보고서 발표 이후 동포애와 인도주의적...

북한 간부의 토로… “美 핵무기보다 종교 더 두렵다”

"당신 때문에 한 사람이 하나님을 믿게 된다면 10명이 100명 되고 100명이 1000명 되는데 우리한테 위협이 되겠나 안 되겠나. 우리는 유일하게 수령님(김일성)만 믿고, 수령님이 우리...
평양 봉수 교회

[김정은 시대 종교탄압②] “北시장서 복받는 책, ‘성경책’으로 통해”

"북한에서 찬양할 때 어떻게 박수를 치는지 압니까. 양손을 엄지와 새끼 손가락만 펴서 소리없는 박수를 쳐요. 탄압이 심할수록 예배에 대한 열망은 더 뜨거워집니다."  2005년 중국에서 기독교...

[김정은 시대 종교탄압①] “북중 접경 지역서 기독교인 적발 강화”

미국 정부가 지난 21일 북한을 18년 연속으로 ‘종교자유 특별우려국’으로 지정한 가운데, 최근 북한에서 종교 행위에 대한 단속과 적발이 강화됐다는 증언이 나왔다. 북중 국경 지역...
모내기

[北 식량난을 묻다] 최악의 식량난說, 진실은 어디에?

북한의 식량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유엔 세계식량계획(WFP)과 식량농업기구(FAO)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북한 식량 사정이 10년 이래 최악의 상황이라면서 국제사회의 긴급 지원을 호소했다. 가뭄...

[北 식량난을 묻다] “쌀 지원 수용, 당국 입장선 자존심 문제”

<편집자 주> 한국 정부가 대북 식량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북한 식량난에 대한 우려를 담은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와 세계식량계획(WFP)의 관련 보고서가 나온 이후 관련 움직임이 더 빨라지는...
모내기

[北 식량난을 묻다] “굶주림 실태 2차례 조사…시장도 활기 떨어져”

<편집자 주> 한국 정부가 대북 식량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북한 식량난에 대한 우려를 담은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와 세계식량계획(WFP)의 관련 보고서가 나온 이후 관련 움직임이 더 빨라지는...
평안남도 순천 수레

[北 식량난을 묻다] “생산자인 농민이 오히려 굶주리고 있어”

<편집자 주> 한국 정부가 대북 식량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북한 식량난에 대한 우려를 담은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와 세계식량계획(WFP)의 관련 보고서가 나온 이후 관련 움직임이 더 빨라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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