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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21년 6월 24일 (목요일)

北교화소, ‘식량권’ 침해… “1일 잡곡 450g, 소금 0.3g만 공급”

북한 교화소에서 수감자들에게 제공되는 식사량이 여전히 크게 부족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일 할당량 달성 여부에 따라 배급량을 조절해 수감자를 통제하는 행태도 지속되고 있다는 게 소식통의...

“통일 후 탈북자 우선 처단”…북한, 해외 파견 노동자 교육서 강조

이전 기사 보기 : 북한, 중동 ‘원전’ 건설에 젊은 군인 파견…월급 95% 빼앗는다 북한 당국이 해외 파견 노동자에 대한 사상 교육의 강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북한군

북한, 중동 ‘원전’ 건설에 젊은 군인 파견…월급 95% 빼앗는다

이전 기사 보기 : 외화 급한 북한, 노동자 200여 명 몽골로 파견 예정 최근 북한에서 해외 파견을 위해 선발된 노동자 중 상당수가 현역 군인인...

북한 간부의 토로 “인간적 단합과 사상적 통제, 어찌 같이 높이나”

이전 글 보기 : "김정은 ‘고난의 행군’ 언급, 끔찍한 세월 어찌 다시 살라는 건가" 북한 매체가 최근 노동당의 최말단 조직인 당세포에 ‘㎡(제곱미터)당책임제’를 언급하며 ‘각 세포들이...

[집중취재] 외화 급한 북한, 노동자 200여 명 몽골로 파견 예정

북한 당국이 대북제재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러시아에 신규 노동자를 송출한 데 이어 오는 5월 노동자들을 몽골에 파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 사태와 대북제재 장기화 등으로...
큰물피해방지하천정리사업 돌입한 북한 황해북도

반복되는 강·하천정리사업에 주민 불만↑… “백성들만 죽어나”

북한이 전국적으로 강·하천 정리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매년 반복되는 공사와 자체 부담에 주민들이 상당한 불만을 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 내부 소식통은 30일 데일리NK에...

“김정은 ‘고난의 행군’ 언급, 끔찍한 세월 어찌 다시 살라는 건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8일 조선노동당 말단 책임자들이 참석한 세포비서대회 폐회사에서 ‘고난의 행군’을 언급했다. 현재의 경제적 어려움에 따른 자력갱생의 사생결단을 강조한 것이지만 주민들의 반응은...

북한 18호 관리소엔 ‘소년탄광’도 있다… “아동강제노동 자행”

북한 평안남도 북창 18호 관리소(정치범수용소)에서 강제노동이 공공연하게 자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어린아이들까지 중노동에 동원된다는 증언이 나왔다. 일정 나이 이하의 아동에게 중노동을 시키는 일은...

강제노동 ‘온상’ 18호 관리소, 급식·근로 환경 열악… “짐승 취급해”

북한 평안남도 북창 18호 정치범수용소의 수감자들이 석탄 채굴에 동원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들의 급식 및 근로 환경도 상당히 열악한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 내부 소식통은...

北서 “돈도, 식량도 떨어져가…더 이상 못 버틴다” 불안감 고조

▶ 이전 기사 보기 : 실제 北주민에 물어봤다… “자력갱생만 외치니 무능해 보이더라” 대북제재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으로 인한 국경봉쇄가 장기화되면서 최근 절량(絶糧)세대(식량이 떨어진 세대)가 급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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