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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9년 7월 16일 (화요일)

[데일리 포커스] 북한 주민들의 인권개선도 비핵화만큼 중요하다

미북 간의 비핵화 협상이 교착국면을 맞은 가운데 미국의 대북 인권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 미국 정부의 대북전략은 대화와 압박이라는 강온양면 전략에서 점차 압박 쪽으로 무게중심이...

[데일리포커스] 北 비핵화 대립 일단 봉합…갈등의 뇌관은 ‘여전’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네 번째로 평양을 방문했다. 지난 8월 27일 방북이 취소된 이후 40일 만의 일이었다. 그간 미북 간에는 비핵화의 절차를 놓고 해묵은...

[데일리포커스] 평양 남북정상회담, 무엇이 필요한가

올해 남북관계는 그야말로 파격의 연속이라고 할 수 있다. 2007년 10월 이후 11년 만에 한국 대통령이 평양 땅을 다시 밟게 됐다. 뿐만 아니라 올해에만 벌써...

[데일리 포커스] 한미연합군사훈련 재개 논란과 남·북·미 관계

남·북·미 간의 관계의 동학이 더욱 복잡해졌다. 한미연합군사훈련을 재개할 수도 있다는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의 발언 때문이다. 이에 따라 한국 정부는 문재인 대통령의 중재 및...
북미정상회담

[문순보 칼럼] 北, 국제사회 배려에 ‘진정한 비핵화 조치’로 화답해야

국제사회가 연일 북한 당국의 비핵화 조치를 촉구하는 조치를 취하고 있다. 북한 당국이 비핵화 조치를 차일피일 미루는 가운데 국제사회는 북한 당국이 완전한 비핵화를 이행하도록 달래고...

[문순보 칼럼] 북한은 완전한 비핵화를 추구하는가

북한 당국이 핵을 포기한다는 의미의 비핵화(非核化)가 아니라 비밀리에 핵개발을 계속해서 핵보유국이 되려는 ‘비핵화(秘核化)’를 추구하고 있다는 정황이 속속 포착되고 있다. 지난 5일 김학용 의원이 공개한...

김정은의 정권안보는 미국이 아니라 주민들의 손에 달렸다

지난 12일 싱가포르 센토사 섬의 카펠라 호텔에서는 역사상 처음으로 미북정상회담이 열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와 체제안전 보장, 보다 정확하게는 김정은의 정권안보를 맞바꾸는...

김정은은 자신의 정권안보만을 보장받으려 하는가

미북정상회담의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한국 시각으로 12일 오전 10시, 싱가포르의 카펠라 호텔에서 미, 북 두 정상이 북한 비핵화 의제를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미국은 비핵화뿐 아니라 북한의 근본적인 변화를 원한다

김정은의 파격적인 외교 행보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역사적인 미북정상회담이 다음달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릴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김정은은 지난 7일과 8일 43일 만에 중국을...

북한의 경제회생은 완전한 핵 포기 이후에야 가능하다

‘2018 남북정상회담’이 끝나자마자 북한의 경제회생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한국의 경제지원 및 남북 경제협력을 통해 쓰러져가는 북한 경제가 극적인 도약의 계기를 맞을 것이라는 전망이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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