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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21년 9월 29일 (수요일)

북한 “곡물 불법 탈취·도난·유실, 전부 전시법으로 처벌” 엄포

북한 당국이 가을걷이를 앞두고 철저한 곡물 관리를 강조하고 있다. 특히 수확이나 분배 과정에서 곡물을 빼돌리는 불법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지역 단위별로 정치교양사업을 지속해 온...

“北선수들, 북경올림픽 출전 불가 아직 몰라…개인 참가 엄두 못내”

북한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징계로 인해 내년 베이징(北京) 동계올림픽에 참가할 수 없게 됐지만, 선수들은 이를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선수들의 개인자격 참가도 불가능할 것이라는...

북한 군, ‘백신보다 백두 혁명정신’ 강조…사상 이완 경계?

북한이 ‘백신 수입 시 인민군대 내 외세의존 사상 확산이 우려된다’는 판단에 따라 이른바 무용론을 조성하면서 군(軍)에 국가 비상방역체계 장기화에 대응한 규정 준수를 재차 강조하고...

北, 최고인민회의 당일 ‘사상 결속’ 강조… “어렵고 힘든 때 더 교양”

북한 헌법상 최고 주권 기관인 최고인민회의가 오늘(28일) 예고된 가운데, 북한 신문이 사상 교양을 한층 더 강화해야 한다고 전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김여정 “존중 자세 유지 시 남북정상회담 논의할 수도”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담화를 통해 남북 간 존중의 자세가 유지되면 종전선언, 남북정상회담 개최 등을 논의할 의향이 있다고 25일 밝혔다. 김 부부장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평양 포커스] ‘先 종전선언’ 외치는 文대통령과 동북아 패권경쟁

지난 24일(현지시간) 미 백악관에서 ‘쿼드·서밋’(QUAD Summit: 4개국 정상회의)이 대면으로 열린다. 바이든 대통령의 초청을 받고 호주, 인도, 일본의 정상들이 백악관에서 만났다. 회담은 지난 9월 13일...

[취재파일] 北 “남북관계 회복 원하면…” 어르고 달래는 북한

김여정이 토요일(25일) 밤 내놓은 담화는 크게 두 가지 메시지를 주고 있다. 첫째, 남북관계를 개선시킬 뜻이 있다는 것이다. 북한은 ‘남북관계를 회복하려는 바람은 북한 역시 다르지 않다’며,...
Update : 2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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