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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21년 10월 28일 (목요일)

삼지연시 주민·대홍단군 제대군인에 20여kg ‘배려미’ 공급돼

북한이 양강도 삼지연시 주민들과 대홍단군의 일부 주민들에게 1인당 20여kg의 쌀을 공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데일리NK 양강도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 19일 이른바 ‘혁명 성지’로 일컫는...

북한 “야간 통행 금지 위반자 10명씩 잡아라” 지시문 하달

이달 초 북한 당국이 ‘야간 통행금지 시간을 어긴 주민들을 대대적으로 잡아들이라’는 긴급지시문을 사회안전부에 하달했다고 소식통이 전해왔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26일 데일리NK에 “지난 8일 회령시 안전부 분주소(파출소)들에...

북한판 코로나 착취… “재중 北 노동자 월급 98%, 충성자금으로”

재중 북한 노동자들이 임금의 대다수를 착취당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부족한 충성자금 할당량과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발생한 손해를 노동자들에게 전가하고 있다는 게 소식통의...

북한 “수령이 준 과업은 법”…무조건적인 성과 달성 강조

북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경제난 속에서 체제 결속의 고삐를 죄는 가운데,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수령이 준 과업은 곧 법이다’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해...

대화 손짓에 SLBM 발사 北속내는… “핵보유국 지위 확보 위한 수순”

북한이 또다시 무력 시위를 감행했다. 대화 복원 가능성이 타진되는 상황에서 도발 카드를 던진 북한 당국의 속셈에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북한 당국이 핵보유국 지위를 인정받기...

[평양 포커스] 2021 북한의 대변혁…김정은 ‘수령 등극’과 함의

2021년에 드디어 북한의 김정은이 ‘수령’으로 등극했다. 이것은 북한 정치사에서의 대변혁이다. 22일 노동신문의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 보살펴주시는 위대한 어버이를 수령으로 높이 모신 인민의 영광...
Update : 21-10-17
기준=원평양신의주혜산
시장환율(1달러)4,9004,9504,870
쌀값5,0005,0005,500

펜스 만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