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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9년 11월 21일 (목요일)
어느 필사원의 사건일지

[충성이라는 이름으로 버려진 아이들 2부] 애육원서 사라진 남철이

이전 글 보기 :  언니의 파탄난 가정생활 애육원에 보내진 아이들 언니는 정신이 오락가락 하는 속에서 둘째 아기를 낳았다고 말했다. 언니가 이혼할 때 아기는 뱃속에서 막달을 잡혀 있었다....

경제난·살인사건·공개총살에 평양 민심 ‘흉흉’… “살벌하고 싸늘”

경제난이 지속되면서 '혁명의 수도' 평양에 범죄가 늘어 민심이 흉흉한 것으로 전해졌다. 여기에 이를 단속하고 기강을 바로 세우려는 당국 차원의 강력한 대응이 이뤄지면서 사회 분위기가...

[취재파일] “비핵화 논의 안해”…협상용인가, ‘새로운 길’ 선택인가

러시아를 방문 중인 최선희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이 기자들과 만나 “핵문제와 관련된 논의는 앞으로 협상탁(협상테이블)에서 내려지지 않았나” 한다고 밝혔다. “미국과 앞으로 협상하자면 대조선(대북) 적대시 정책을...
통일부

정부, 서해서 발견된 북한주민 사체 1구 北에 인계

정부가 서해에서 발견된 북한주민 추정 사체 1구를 북한에 인계했다고 21일 밝혔다. 통일부는 "오늘 오전 11시10분경 판문점을 통해 북한 주민 사체 1구를 북한에 인계했다"며 "우리측이 19일...

“올해 수확량 지난해보다 더 떨어져…주민들 식량 걱정에 한숨”

자연재해와 대북제재의 영향으로 올해 북한의 곡물수확량이 지난해보다 더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북한 내부 소식통이 20일 전했다. 이에 현재 북한 농업부문 일꾼들 사이에서는 내년도 식량사정을...

태영호 “‘軍 정신무장 강조’ 김정은, 오히려 열악한 군사력 드러내”

https://youtu.be/T1KFjg2mgNY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최근 연이어 군사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군의 사기 진작 및 내부 결속을 꾀하려는 그의 발언이 오히려 북한의 열악한 군사력을 드러내고...
평양산원

경제난에 北 저출산 흐름 확산… “양육비 부담 커져”

북한에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다고 알려진 가운데, 최근 수도 평양에서도 이런 경향이 뚜렷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제난으로 인한 양육비 부담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한다. 평양 소식통은 20일...

태양광 발전 보급이 신혼부부 혼수품도 바꿔놨다

북한 주택(살림집)의 태양광 발전 사용이 일반화 되면서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들이 혼수품으로 전기밥솥에서 전기물전자, 전자렌지 등을 마련하고 있다고 내부 소식통이 20일 전했다.  북한 가정에서는 태양광 패널을...

평양서 ‘대마’ 활용한 이색 한증탕 인기… “한번 가면 못 끊어”

‘대마한증요법’이라는 이색 찜질을 선보인 평양의 한증탕이 최근 주민들 사이에서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마(大麻, Hemp)를 이용한 찜질이 주목을 받자 평양시내 여러 한증탕에서도...

新압록강대교 북측 연결 도로 공사 중… “중국 회사가 건설 담당”

지난 2014년 완공 후 미개통 상태로 방치됐던 신압록강대교의 북측 연결 도로가 공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신압록강대교가 조만간 정식으로 개통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대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