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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9년 5월 22일 (수요일)
김연철 통일부 장관 취임식

[이광백 칼럼] 김연철 신임 통일부 장관에 대한 우려

2006년 노무현 정부가 유엔 북한인권결의안에 찬성한 것을 두고 ‘이해할 수 없다’고 했던 김연철 전(前) 통일연구원장이 통일부 장관에 임명됐다. 2006년 10월 북한이 1차 핵실험을 강행하자 노무현...
김정은 원산 방문

[데일리포커스] 북한 ‘자력갱생’의 민낯

국제사회의 대북제재가 북한 당국의 숨통을 죄어가고 있다. 지난달 21일 <노동신문>이 “공화국 역사상 가장 엄혹한 시련”을 겪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어려움을 토로할 정도다. 그러나 북한 당국은...
평안북도 압록강 북한주민 북한 여성 어린이 아이

김정은 정권은 물과 공기만 먹고 살 수 있는가

3월 첫 주, 평양에 있는 주요 국영기업소가 문을 닫았습니다. 방직공장, 필름공장, 곡산공장, 타이어공장, 베어링공장과 같은 대형공장들이 전기와 자재 부족으로 가동을 중단했고, 326전선공장, 5월7일공장, 8월17일부재공장,...
북미정상회담

[취재파일] 하노이 이후 북한의 ‘다음 수’는…다음주 베일 벗겨지나

하노이 결렬 이후 소강상태를 보여왔던 북미 관계가 다음 주 중요한 변곡점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먼저 오는 11일 북한에서는 우리의 국회 격인 최고인민회의가 예정돼 있다....

[태영호 대담] 탈북민이 꿈꾸는 북한의 미래… “정상국가가 된다면”

고향인 북한을 떠나 한국으로 온 탈북민 수가 3만 2000여 명을 넘었다. 사연은 제각각이지만 탈북을 결심하게 된 근본적 배경에는 비정상적인 북한 사회에 대한 회의가 자리...

[북한 어제와 오늘] 김정은의 담배

세계 역사상 처음으로 흡연 반대 전국 캠페인을 일으킨 나라는 바로 나치 독일이었다. 아돌프 히틀러는 나치의 최고 엘리트들에게 금연을 강요하면서 대중 교통 내 금연 조치를...

자력갱생으로 이밥에 고기국은 어렵다

노동신문은 1일, '자력갱생의 길은 변함없이 이어가야 할 길'이라는 제목의 논설에서 "외국자본을 끌어들이거나 다른 나라의 원조에 기대를 거는 나라들도 있다. 이것은 진정한 번영의 길이 아니다"라고...
청년광산촌

[국경리포트] ‘사회주의 만세’를 외쳐야 하는 북한 청년광산촌

다시 4월이다. 바로 1년 전 그날, 역사적 만남이라며 남북한 두 정상은 ‘평화, 새로운 시작’을 외쳤다. 지난 1년간 한반도는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세 번의 남북정상회담과...

[취재파일] 남북정상 간 ‘핫라인’은 어디로 갔나

하노이 회담이 결렬된 지 한 달이 지났다. 짧지 않은 시간이다. 북미가 향후 행보를 어떻게 할지 아직 명확히 드러나진 않았지만 상황은 녹록지 않다. 북한은 영변...
북정길, 마약, 빙두, 성분제도, 성분

[태영호 대담] 마약에 중독된 북한 사회, 정상화할 방안은?

“한 코(모금)하고 가요~” 데일리NK 내부 소식통은 최근 “친구 집에 놀러 가면 빙두(필로폰)를 내놓고 함께 흡입하는 게 최고의 대접”이라면서 이 같은 인사말이 최근 유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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