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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20년 1월 18일 (토요일)
김정은 삼지연 2단계 준공

[취재파일] 한겨울의 백두산 무도회…준공 테이프 직접 자른 김정은

북한의 양강도 삼지연군은 백두산이 속해 있는 곳이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애국가에도 나오는 백두산은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인데, 북한에서도 백두산은 특별한 의미가 있는...
김정은 백두산

[평양포커스] ‘견인불발의 지도자’에서 김정은의 의중이 보인다

지난 10월, 김정은이 백마를 타고 백두산 정상에 올랐다. 김정은과 백두산은 백두혈통을 넘어 혼연일체이다. 김정은은 작년 8월에 김정숙(조모)을 제치고 ‘백두산 3대장군’으로 등극하였다. 2014년에 국가목표를 ‘백두산...
조선인민군

심장약을 먹여가며 군사훈련을 할 때인가

김정은 정권이 무력 강화와 군사 훈련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지난 4월 순천비행장을 방문해, 추격습격기연대 비행훈련을 점검하고, 국방과학원 실무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날 참석한 연구원들은 인민군 공군연구소, 공학연구소,...

[데일리포커스] 南 인질로 벌이는 북한의 대미 시위, 성공할까

북한 당국의 대미(對美) 시위가 자가당착(自家撞着)에 빠졌다. 연말을 시한으로 새로운 접근법을 가져오라고 큰소리를 쳤지만, 정작 미국이 자신들의 의도대로 움직이지 않자 스스로 연말이라는 시한의 포로가 된...

[객원칼럼] 창린도 포사격으로 본 남북 평화 분위기의 허상

북한 노동신문과 조선중앙통신 등 북한 관영매체들은 지난 25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인민군 총참모장 박정천, 노동당 중앙위원회 간부를 대동하고 서부전선에 위치한 창린도 방어대를 시찰했다'고 보도했다....

[평양 밖 북한] 압록강에 떠가는 낡은 北선박을 바라보며

압록강에 위태로이 떠가는 낡은 선박을 바라보며 강제 북송된 두 명의 북한 청년을 떠올렸다. 귀순 의사를 밝힌 북한 어민 2명을 강제 북송한 우리 정부의 비인도적인 조치가...

태영호 “北매체 김정은에 복종 강요, 내부 불안감 확산 반증”

최근 북한 조선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알았습니다’는 제목의 기사를 연이어 보도한 가운데, 이는 최고지도자의 명령에 무조건 복종을 강요하는 북한 당국의 위압적 특성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는...
김정은_초대형방사포

김정은 정권의 무력도발은 체제 몰락의 지름길이다

조선중앙통신은 25일, 김정은 위원장이 남북접경 지역인 서해 창린도 조선방어부대를 비롯해 서부전선을 시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이 해안포 중대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직접 목표를 정해 사격을 지시했다고...

[취재파일] “비핵화 논의 안해”…협상용인가, ‘새로운 길’ 선택인가

러시아를 방문 중인 최선희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이 기자들과 만나 “핵문제와 관련된 논의는 앞으로 협상탁(협상테이블)에서 내려지지 않았나” 한다고 밝혔다. “미국과 앞으로 협상하자면 대조선(대북) 적대시 정책을...

태영호 “‘軍 정신무장 강조’ 김정은, 오히려 열악한 군사력 드러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최근 연이어 군사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군의 사기 진작 및 내부 결속을 꾀하려는 그의 발언이 오히려 북한의 열악한 군사력을 드러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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