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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21년 3월 7일 (일요일)

[Inside-Out NK] 김정은의 ‘마술공연’이었던 제8차 노동당 대회

지난 1월 5일 열린 북한의 제8차 노동당 대회가 12일 김정은의 폐회사에 이어 14일 저녁 김일성 광장에서의 열병식을 끝으로 열흘 간의 공식 일정을 마쳤다. 이번...

[평양 포커스] 8차 黨 대회서 김정은이 南에 던진 미끼

김정은이 2021년을 선대지도자들을 참배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김정은은 1월 1일 0시에 제8차 당 대회 대표자들과 금수산태양궁전을 방문했다. 김일성-김정일 입상 앞에서 김정은은 제8차 당 대회를 ‘당과...

[NK포커스] ‘반동사상문화배격법’, 김정은 가식적 시대정신 드러나

지난 5일부터 8일간 개최된 북한의 8차 당 대회에서 김정은은 사회주의 기본정치 방식으로 ‘인민대중제일주의 정치’를 제시했다. 백성을 하늘같이 여긴다는 '이민위천(以民爲天)' 정신도 강조했다. 그러나 이 같은...

[북한정론] 당 대회서 드러난 김정은의 역주행, 그 미래는?

국내외의 ‘혹시나’ 하는 관심속에서 신년 벽두부터 진행된 북한의 8차 당대회(1.5-12)가 8일간의 일정을 끝내고 ‘역시나’로 폐막되었다. 이번 당대회의 핵심 키워드는 핵과 정면돌파전이었다. 많은 전문가들의 “북한이 한국이나 미국을...

[취재파일] “보다 힘겨운 정면돌파전” 택한 北…핵포기 없다

북한의 8차 노동당 대회가 어제(12일) 폐막됐다. 지난 5일 시작됐으니 8일간 계속된 셈이다. 북한이 내세운 당대회의 모토가 ‘일하는 대회, 투쟁하는 대회, 전진하는 대회’였는데, 나름 꽤...

[NK포커스] 김정은 독재 강화에 방점…열린 북한 언제 오나?

5개월 전부터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던 북한의 8차 당 대회가 지난 5일 개최됐다. 7차 당 대회가 열린 지 4년 8개월 만에 열린 8차 당 대회는...

[북한 어제와 오늘] 총비서 추대…김정은 체제 불안정 커졌다

2021년 1월 10일. 북한 엘리트에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북한 경제 일꾼 개혁파의 수호자로 보였던 박봉주는 김정은의 동생 김여정과 함께 강등당했고 조용원 등을 비롯한 인물이...

[취재파일] 김정은 “미국, 제압·굴복 시키는데 초점 맞춰야”

8차 노동당 대회를 진행하면서도 회의 내용을 자세히 공개하지 않던 북한이 오늘(9일) 김정은 위원장의 당 중앙위 사업평가 보고 내용을 자세히 공개했습니다. 어제까지 키워드 위주로 공개됐던...

[북한정론] 김정은, 한반도 해빙 메시지?…급할수록 돌아가야

김정은이 5일부터 시작된 8차 당대회 3일차 사업총화보고(1.7)에서 대남-대외 관계에서의 전략전술적 변화를 시사하는 발언을 하여 주목된다. “보고는 조성된 형세와 변천된 시대적 요구에 맞게 대남문제를 고찰하였으며 대외관계를...

[취재파일] 김정은, 실패 인정하면서도 “자체의 힘 강화해야”

북한의 제8차 노동당 대회가 어제(5일) 평양에서 개막됐다. 1월 초순 개회를 언급하고도 대회가 열리지 않아 언제 열리느냐를 놓고 갖가지 관측이 많았는데, 어제(5일) 평양에서 시작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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