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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9년 3월 19일 (화요일)
김일성과 김정일의 모자이크 벽화

[평양 포커스] 북미회담 언급 없이 김정일 ‘통일유훈’만 외치는 북한

김정일의 생일을 기념하는 ‘광명성절’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당장 제2차북미정상회담이 2주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북한 매체들은 광명성절 선전 및 홍보하기에 급급하다. 어제(14일)도 노동신문은 ‘광명성절경축행사...
북미정상회담

[데일리포커스] 2차 미북정상회담 개최지는 왜 베트남인가

우여곡절 끝에 2차 미북정상회담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게 됐다. 정상회담 개최지로 하노이가 낙점된 데 대해선 미국과 전쟁을 치렀던 베트남의 발전상을 북한이 롤 모델(Roll-model)로 삼기를 희망한다는...
북미정상회담

[안보프리즘] 종전선언 집착 의도, 제대로 알고 대처해야

오는 27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 예정인 2차 북미정상회담에 전 세계 이목이 쏠리고 있다. 다만 아직 실질적인 진전이 없는 듯하다는 점에서 우려가 나온다. 또한 사실...
김정은 트럼프 북미정상회담

[취재파일] 북미 회담 보름남았는데… “이견 좁히는 건 다음 회의부터”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이제 보름밖에 남지 않았다. 오는 27일과 28일 다시 한번 전세계의 이목은 베트남 하노이로 쏠릴 것이다. 지난해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에 비해 두 번째라는 점에서...

평화와 발전을 원한다면 베트남을 따르라

오는 27일과 28일로 예정된 2차 북미 정상회담 장소가 베트남 하노이로 결정됐습니다. 베트남 하노이는 개혁개방 정책인 ‘도이머이'의 심장부이며, 미국과 적대관계를 청산하고 경제 협력관계를 시작한 역사적인 장소이기도...
건군절 김일성 소련 중국 지도자 초상화

[북한 어제와 오늘] 건군절 변천사와 김정은의 고뇌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71주년 건군절(8일)을 맞아 인민무력성을 방문하고 경축공연에도 참가했다. 지난해까지 건군절 때는 열병식, 보고대회 등을 진행했는데, 이런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 그렇다면 이날은 북한에게...
김정숙 여사

‘평양 손님 위해 온반 준비’ 김정숙 여사 모습을 바라보며…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6일, 김정숙 여사가 친히 청와대 참모들에게 평양온반을 대접했다고 한다. 청와대 대변인실에 따르면, 설날에 먹는 떡국 대신 “평양에서 오실 손님을...

[평양포커스] 先代 사망일 ‘국가적인 추모의 날’ 지정, 김정은 속셈은?

북한은 지난 1월 24일에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으로 김일성, 김정일의 사망일(7.8/12.17)을 ‘국가적인 추모의 날’로 지정했다. 크게 새삼스럽지는 않다. 북한은 이미 김정일 정권시기부터 김일성 사망일에 중앙추모대회를...

[객원칼럼] 북중 간 문화협력 흥망성쇠와 그 함의

최근 북중 관계에 훈풍이 불고 있다. 과거 혈맹관계의 부활을 떠올리게 만든다. 김정은은 2018년에 중국을 세 차례나 방문했고 2019년 신년을 맞아 또 다시 중국을 찾았다....

[안보프리즘] 민노총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파괴하지 말라

문재인 대통령이 강하게 요구했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 노사정 대화 복귀가 결실을 이루지 못했다. 민노총은 28일 정기대의원 대회를 열고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참여를 주요안건으로 표결을 벌였지만 우선참여, 조건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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