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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9년 3월 19일 (화요일)
김정은 베트남 출발

[안보프리즘] 미북 회담 결렬, 어설픈 합의보다는 낫다

제2차 미북 정상회담이 아무런 성과 없이 결렬되었다. 진정한 북한 비핵화, 한반도 평화체계 구축이 더 요원해졌다는 점에서 안타까운 일이지만 우리가 깊게 고민해볼 만한 문제를 발견했다는...
북미정상회담

김정은, 회담 결렬 알리고 인민의 결정에 따르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렸던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결렬됐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은 ‘영변핵시설을 폐기할 테니, 철광석 수출, 석유 수입, 해외 노동자 파견을 비롯한 다섯 가지 제재를 해제해 달라’고 요청한...
북미정상회담

[태영호 대담] 베트남의 개혁개방이 북한에 주는 시사점은?

이달 초 제2차 북미정상회담의 개최지가 베트남 하노이로 결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베트남 방문이 갖는 경제적 의미에 시선이 집중됐다. 지난해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한다는 새로운...
최선희 리용호

[데일리포커스] 북미회담 결렬과 김정은의 비핵화 진정성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과 허무감도 컸다. 전 세계가 성공을 기원했던 2차 미북정상회담이 아무런 성과 없이 끝나고 말았다. 향후 실무협상을 통해 미북정상회담이 다시 열릴 기회는...
북미정상회담

[사설] 북미 정상의 허탕 만남, 파국으로 흘러가지 않게 해야

북한과 미국 두 정상이 빈손으로 베트남을 떠나게 됐다. 북한 비핵화가 상당기간 교착 상태를 벗어나기 어려울 전망이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하노이 2차...
북미정상회담

[평양 포커스] 김정은 앞에 놓인 베트남 경제개혁의 교훈

김정은이 베트남을 갔다. 미북정상회담을 위해 갔지만 그 동안 참모들을 통해 보고를 받아왔던 개혁개방을 통한 베트남의 경제발전을 직접 확인차 간 점도 유의할 필요가 있다. 위장인지...

[논평] 북한, 조성길의 딸 가족 품으로 돌려보내야

작년 11월 모습을 감춘 뒤, 서방국가로 망명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진 조성길 전 주 이탈리아 대사대리의 딸이 본국으로 송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탈리아 외교부는 지난 20일, 성명을...
북중 국경지역 택시

[강동완 칼럼] 검문소를 지나는 북한 택시와 이동의 자유

필자는 지난 구정 연휴 때 북중접경 지역을 다녀왔다. 최근 들어 거의 매달 한 번 꼴로 이 지역을 오간다. 그만큼 간절히 북녘 땅과 주민들의 살아가는...
베트남 하노이 북한 대사관

[동아시아포커스] 베트남의 경제정책과 김정은의 고민

Đổi Mới (Eng. : Renovation)는 ‘사회주의 시장경제(socialist-oriented market economy)를 위한 베트남 정부(Democratic Republic of Vietnam, 이하 DRV)가 시행한 초기의 경제정책(1986년)을 의미한다. 베트남에서 널리 사용되는 일상적인 용어지만, 도이모이...
김정은 신년사

김정은, 베트남 보고 배워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차 북미정상회담을 위해 베트남을 방문합니다. 김정은 위원장은 회담 예정일인 27일보다 이틀 빠른 25일, 베트남을 국빈 방문해 응우옌 국가주석 겸 공산당 서기장과 회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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