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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9년 7월 21일 (일요일)

태영호 “중국, 북한 입장 지지로 비핵화 협상 더 어려워 질 것”

<편집자 주> 북한 노동신문의 모든 제작은 노동당 선전선동부의 지도를 받는다. 때문에 노동신문을 통해 북한 정권이 의도하는 바를 짐작할 수 있다. 또한 과장과 선전의 거품을 제거하고...
가뭄

[남북농업협력] 기후 변화와 북한의 가뭄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가뭄과 홍수로 전 세계가 고민을 하고 있다. 한반도도 예외는 아니다. 하지만 남한은 이런 자연재해를 예방하고 극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김정은_트럼프_친서

[취재파일] 북미대화 재개, 분위기는 물씬…내용도 진전될까

하노이 결렬 이후 교착상태였던 북미 간 대화가 재개될 기미를 보이고 있다. 김정은 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에게 친서를 보내고,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북한을 방문하고,...

[안보프리즘] 북한 목선 사건은 이대로 넘어가서는 안 된다

해양판 ‘노크 귀순’ 사태를 보면서 대한민국의 군이 어떻게 이 지경이 되었나 심히 우려스러움을 금할 길이 없다. 일찍이 청렴결백한 군인으로 이름난 한신 장군은 5.16 당시...
장자강공장기계공장

[태영호 주간 北미디어] “北주민, ‘대북제재’ 전투서 부상당한 전사?”

<편집자 주> 북한 노동신문의 모든 제작은 노동당 선전선동부의 지도를 받는다. 때문에 노동신문을 통해 북한 정권이 의도하는 바를 짐작할 수 있다. 또한 과장과 선전의 거품을 제거하고...
20190504_김정은 화력훈련 참관

[데일리포커스] 김정은 핵보유 의지는 독재 유지 수단이다

두 차례 미북정상회담을 거치며 김정은의 비핵화 의지에 회의적인 사고가 늘어나고 있다. 심지어 미국 조야에서는 미북 대화 무용론을 주장하는 이들도 많아졌다. 이 같은 상황에서 공개된...
전원회의

김정은 정권이 먼저 셈법을 바꿔야 한다

김정은 정권은 미국 폼페이오 국무장관에게 핵을 포기하겠다고 여섯번이나 말했습니다. 1월 1일 신년사에서도 "조선반도의 완전한 비핵화"가 당과 정부의 입장이며 자신의 확고한 의지라고 강조하고 “더이상 핵무기를...

[강동완 칼럼] 목숨을 건 김정은 시대 ‘만리마 속도전’

천리마, 만리마, 70일 전투, 50일 전투 등의 표현은 북한에서 인력동원을 위해 사용하는 선전선동 구호다. 김정은 집권 이후 북한에서는 이른바 <만리마 속도전>이 강조되고 있다. 김정은...
북미정상회담

[취재파일] ‘영변 외 비핵화’ 의지 밝혀야 대화국면 열린다

6월을 맞아 남북, 북미 간의 교착상태를 풀기 위한 노력이 활발하게 벌어지고 있다. 워싱턴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의 친서를 받고 3차 북미정상회담이 가능하다고...
김정은 인민의나라

[태영호 주간 北미디어] “김정은, 어린이 착취 오명 뒤짚어쓸텐가?”

<편집자 주> 북한 노동신문의 모든 제작은 노동당 선전선동부의 지도를 받는다. 때문에 노동신문을 통해 북한 정권이 의도하는 바를 짐작할 수 있다. 또한 과장과 선전의 거품을 제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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