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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20년 1월 20일 (월요일)

삼지연 ‘1호 행사’ 기밀 유출로 평양 소환된 北주민 처형됐다

지난해 10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회 위원장의 삼지연 방문 동향 사전 노출과 관련한 국가보위성 주도의 검열에서 주동자로 지목돼 평양에 소환된 양강도 주민이 지난달 하순 처형된...
2020년 1월 5일 전원회의 관철 평양 궐기대회

‘정면돌파전’ 비판 곳곳서 들린다… “주민들 상황 고려 않은 결정”

‘정면돌파전’을 다짐한 궐기대회 결의문과는 달리 주민들 사이에서는 자력갱생을 강조하며 인민들의 희생을 강요하는 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 결정에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특히 북미 협상에서 성과를...

김정은 ‘反사회주의 투쟁’ 후속 조치… “영상 기기 통제 강화” 지시

최근 북한 국가보위성에 모든 미디어 기기들에 관한 등록과 단속 등 통제 사업을 강화하라는 지시가 하달된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 정보 당국이 경자(庚子)년 첫 지시로 ‘정보·사상문화 유출입...

“여군 최초 초음속 전투기 조종사 림설 비행기 추락 사고로 사망”

북한군 최초 초음속전투기 조종사 명칭을 얻었던 림설이 전투비행훈련 중 추락 사고로 사망했다고 내부 소식통이 6일 알려왔다. 평양시 소식통은 이날 데일리NK에 “원수님(김정은 위원장)이 현지지도를 했을 때...

‘칼날 같은 군기강 확립’ 방침에 제대 앞두고 출당조치…10년 군복무 헛수고

북한군이 단시간 내 군기강 확립을 강조하고 나서면서 그동안 일선부대에서 방치해온 기강 해이 사건에 대해 엄정한 조치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5일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청진시...

김정은 “디젤 잠수함에 잠항기술 탑재-SLBM 실전 배치” 지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제7차 5기 전원회의에서 “곧 머지 않아 새로운 전략무기를 목격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한 가운데, 북한이 북극성 계열의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의 실전 배치를 서두르고 있는...
김정은 삼지연 2단계 준공

“김정은, 지난달 삼지연 방문서 간부회의 소집 ‘국방력 강화’ 강조”

지난해 12월 2일 삼지연군 읍지구 준공식에 참석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행사 후 중간 간부급 회의를 소집해 경제건설보다 국방력 확보가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양강도 소식통은...

‘1호 행사’ 정보유출 책임자로 찍힌 보위부장, 되레 기세 올랐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양강도 삼지연 방문 사전 노출 사태(지난해 10월)에 대해 책임지고 자리에서 물러나기로 했던 혜산시 보위부장이 아직도 굳건한 권한을 행사하고 있다고 소식통이 알려왔다. 양강도...

새해 북중국경지대 보위부 검열에 영하 20도 만큼이나 ‘꽁꽁’

중국과 인접한 북한 북부 국경지대에 새해부터 국가보위성 검열대가 검열과 순찰에 나서면서 새해부터 긴장된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고 내부 소식통이 2일 전했다.  백두산과 인접한 양강도 북중 접경지대는...
김정은 전원회의_노동신문

김정은 “핵무장 중요성” 강조하면서도 ‘대미 협상 인력 강화’ 지시

북한 매체가 “미국이 대조선 적대시 정책을 끝까지 추구한다면 조선반도(한반도) 비핵화는 영원히 없을 것”이라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전원회의 발언을 보도한 가운데, 실제로 회의에서 김 위원장은 구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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