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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9년 5월 21일 (화요일)
김정은 삼지연 방문

北 무역일꾼, 삼지연군에 공급할 냉장고 1만대 확보 주력

북한 당국이 양강도 삼지연군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면서 주민들이 새로 입주하는 아파트와 주택에서 사용할 냉장고를 무상 지급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내부 소식통은 2일...

“우리 물가 왜 南서 계속 나오나”…시장서 조사 행위 단속포착

최근 북한 시장에서 물가 수집 움직임을 단속하는 모습이 일부 지역에서 포착되고 있어 그 배경이 주목된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2일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시장 물가를 물어보는 행위에 대해서...

北 워킹맘들 “탁아소보다 개인 돌보미”…일당은 옥수수국수?

북한의 ‘워킹맘’들이 육아와 관련해 지역 탁아소를 활용하기보다 개인적으로 ‘돌보미’를 고용하는 방식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시장에서 장사활동을 하는 여성들 사이에서는 돌보미를 쓰는 문화가...
북창화력발전소

“평성 지역도 하루 3시간 미만”…만성적 전력난 여전

최근 북한의 전력난이 심각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수도 평양 인근에 위치한 평안남도 평성지역도 하루 3시간 미만의 전력이 공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평안남도 소식통은 1일 데일리NK에...

전거리교화소 인권침해 여전… “강제노동하다 달구지에 깔려…”

북한 함경북도 회령에 있는 12호 전거리교화소(회령교화소)에서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강제노동과 영양실조 등 교화소 내에서 여전히 심각한 인권침해가 이뤄지고 있다는 전언이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1일...
아편, 마약, 빙두

뇌물 받고 마약사범 눈감아 주는 북한… “힘 없는 사람만 교화”

최근 북한 당국이 마약제조와 유통을 강력하게 단속하는 있는 가운데, 일부에서는 뇌물을 주고 처벌을 피하는 경우도 발생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평안북도 소식통은 1일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얼음(필로폰) 때문에...
북한 자전거

2017年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규정… “뺑소니, 운전자격 박탈”

북한 인민보안성(경찰청)이 2017년 개정해 발표한 도로교통법시행규정(우리의 시행규칙에 해당)을 통해 사고를 발생시키거나 유발한 행위를 운전자격 박탈 조항에 포함시키고 대도시 차량 2부제 등을 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북한 조선 중앙은행

북한, 유휴자금 확보 주력?… “상업 은행 10% 고금리 홍보”

북한 은행이 고금리를 내세우며 예금 유치를 유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북제재로 인해 자금난에 시달리는 북한이 시중에 유통되는 유휴자금을 확보하려는 의도로 분석된다. 평안북도 소식통은 30일 데일리NK와의...
평안북도 압록강 국경경비대 하전사 군인 군대 북한군 초소

북한, 탈북민 송금에 ‘받아쓰라’… “처벌 대신 뇌물 요구”

최근 북한 주민의 외부 전화 통화 및 송금에 대한 단속이 다소 완화되는 양상이다. 북한 당국이 관련 행위자를 처벌하는 대신 뇌물만 받고 무마하고 있다는 것으로,...
북한선전

“평양은 한끼 쌀 200g, 지방은 옥수수쌀”…삼지연 돌격대 지역차

북한 양강도 ‘삼지연 꾸리기’에 동원된 건설 노동자(돌격대)들에 대한 급식 환경이 악화되는 와중에도 평양에서 동원된 돌격대만은 양질의 음식을 보장받고 있다고 내부 소식통이 알려왔다. 양강도 소식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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