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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21년 4월 22일 (목요일)
아편, 마약, 빙두

불법 약 제조·판매한 여성 체포…북한, 도내방송으로 사흘간 규탄

최근 함경북도 청진시의 한 여성 주민이 마약 성분이 든 약을 제조해 판매한 혐의로 안전부에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북한은 이번 사건을 도내 방송으로 내보내면서...

“양강도서 세포비서대회 참가자 태운 차량 전복…3명 사망”

이달 초 양강도에서 제6차 세포비서 대회 참가를 위해 평양으로 이동 중 교통사고가 발생, 3명이 사망한 것으로 뒤늦게 전해졌다. 양강도 소식통은 21일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지난 1일...

복무 기간 축소로 되레 탈영 늘어… “중간급 병사, 입당 희망 잃어”

북한 군(軍)에서 입당(入黨) 문턱 상향 조정 및 복무 기간 축소에 대한 일련의 조치로 인해 탈영이 급등하는 등 후과가 적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최근...
201105_노동신문_코로나방역

‘인간쓰레기’라더니…북한, 이젠 “방역위반자 자수 시 용서”

북한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자에게 자수를 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달까지만 해도 방역 수칙위반자들을 '인간쓰레기'라고 칭하면서 강력한 투쟁 대상으로 삼았던 것과 대조된다....

軍 ‘입대장사’하다 줄줄이 처벌…전재선 아들만 ‘솜방방이’?

8차 당대회 이후 진행된 인민군 대열정리 사업에서 총참모부 대열보충국 간부가 ‘입대 비리’를 저지른 것으로 문제시돼 처벌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김정일 시대 군부 핵심 인물...

[포토] 압록강에 나타난 모래 채취선…북한, 코로나 빗장 푸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1년 3개월 동안 닫혀있던 북중 국경의 빗장이 곧 풀릴 것으로 보이는 징후가 곳곳에서 포착됐다. 최근에는 압록강에서 모래 채취 작업을 하는...

갑산군당 “콩기름 정기공급하겠다”며 뙈기밭 50% 회수 나서

북한 양강도 갑산군 당위원회가 현재 주민들이 일군 개인 뙈기밭(소토지) 일부를 회수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양강도 소식통은 19일 데일리NK에 “갑산군당이 8차 당 대회 과업과...

“경제난에 도강 늘면서 中 탈북자 수용소에 사람 가득”

중국 내 탈북자 수용시설에 사람이 가득 찬 것으로 전해졌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국경을 넘었다가 체포된 사람들이 크게 늘었고 여기에 북한 당국이 방역을 이유로 인도...

“북한, 항만 및 발사장에 비상동원령 발동”…미사일 도발 임박했나

북한 당국이 군수공업부 산하 사격장과 미사일 시험장 등에 어떤 시각에든 즉시 명령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투 동원 태세를 갖추라는 지시를 하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태양절 맞아 혜산 제대군관들에 특별 공급…불만 의식했나?

북한의 최대 명절인 김일성 생일, 이른바 태양절(4월 15일)을 맞아 양강도 혜산시 제대군관들에게 특별 공급이 내려진 것으로 전해졌다. 그동안 사실상 방치됐던 제대군관들의 불만을 잠재우고 내부결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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