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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1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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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땔감

평양시 외곽 농촌지역서 ‘메탄가스 에너지화’ 사업 추진

북한 평양시 인민위원회가 메탄가스 에너지화 사업을 추진할 데 대한 행정지시를 외곽 농촌지역 구역·군 인민위원회들에 내려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데일리NK 북한 내부 소식통은 “인민경제 부문별 하반년...

장마당서 ‘청수냉면’ 수요 늘어…부담도 없고 땔감도 절약

최근 북한 일부 지역 장마당들에서 ‘청수냉면’을 찾는 주민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8일 데일리NK 함경남도 소식통은 “요새 함흥시 장마당에서 청수냉면이 인기가 좋다”며 “1kg 가격이 쌀...

명절 특별경비 동원된 주민들에 땔감까지 요구…원성 자자

광명성절(2월 16일, 김정일 생일) 82주년을 맞으며 북한 각지에 특별경비령이 선포됐던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북한은 이 기간 주민들을 경비에 동원하면서 땔감을 자체 부담하도록 해 불만이...

영하 20도 추위에 땔감 없는 주민들, 남의 집 변소 문짝 뜯어가

최근 북한 양강도 혜산시에서 땔감이 없는 주민들이 이웃집 변소 문짝까지 몰래 뜯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양강도 소식통은 9일 데일리NK에 “혜산시 중심을 벗어난 곳에서는 땔감 부족으로...

北, 혹한기에 화목값 급등… 식량·땔감 부족에 주민들 ‘전전긍긍’

최근 북한 날씨가 곳에 따라 영하 20도로 떨어지는 등 한파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난방용 땔감이 부족해 난방을 하지 못하는 가정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평양 밖 북한] 북한 내부의 어려움을 자인한 김정은: 세기적인 낙후성의 대명사

12월 3일 평양에서는 제4차 어머니대회가 개최되었다. 김정은은 개회사는 물론 연설까지 하며 대회 의미를 부각했다. 지난 2012년 4차 어머니 대회 이후 11년 만에 개최된 이번...

땔감 비상 걸린 국경경비대, ‘화목조’ 조직해 군인들 산 내몰아

양강도 혜산시에 주둔하고 있는 국경경비대 25여단 소속 군인들이 겨울용 땔감 마련을 위해 산지로 내몰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양강도 소식통은 28일 데일리NK에 “혜산시 국경경비대 25여단 소속...

“겨울 추위 찾아왔지만 아직 방풍 장치 하지 못한 세대 많아”

북한의 북부 지역인 양강도와 함경북도에 겨울 추위가 찾아왔지만, 많은 주민이 경제난으로 인해 한기(寒氣)를 막는 방풍 장치를 설치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2일 데일리NK 양강도 소식통은...

지방인민회의 대의원 선거 앞두고 평양서 추방… “특이하다”

북한이 오는 26일 예정된 지방인민회의 대의원 선거를 앞두고 평양시의 추방자들을 함경북도 길주군으로 내려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17일 데일리NK에 “지방선거를 앞두고 평양시의 추방자들이 함경북도 길주군...

땔감 마련 못 한 학교들, 수업 중단하고 학생들 나무하러 보내

최근 북한 양강도 혜산시의 일부 학교들이 수업을 중단하고 학생들을 월동용 땔감 마련에 내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양강도 소식통은 3일 데일리NK에 “최근 혜산시의 일부 학교들은 학생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