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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22년 1월 24일 (월요일)

[탈북박사의 북한읽기] 반미 사상교양 성지 ‘신천박물관’도 폐기해야

4.27 남북정상회담은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해 그리고 비핵화와 북미관계까지 책임진 의미 있는, 가치를 이루어내야 한다. 또 이제는 더 이상 남북이 이념이나 체제의 차이로...

北최선희 “회담 구걸하지 않겠다”…북미 정상회담 전 갈등 고조

북한의 대미 외교의 핵심인사로 꼽히는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이 미국 마이크 펜스 부통령을 비난하고 다음달로 예정된 북미 정상회담 재고려 등을 언급했다. 회담을 앞두고 양측의...

[송봉선 칼럼] 북한 비핵화의 어두운 그림자

다가오는 6·12 미북정상회담을 논의하기 위해 문재인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났다. 하지만 이 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북한 태도에 대해 반신반의하는 태도를 보였다....

南 기자단, 풍계리 취재 극적 성사…北 막판 반전 의도는?

북한이 23일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행사를 취재할 남측 기자단의 명단을 접수했다. 그간 북한이 줄곧 명단 접수를 거부하면서 취재 무산이 확실시되던 남측 기자단이...

함진우 기자 석방위, 소재 확인 및 송환 촉구 청원서 제출

탈북자 출신 함진우 기자 석방·송환 대책위는 23일 청와대에 방문, 북한에 유인·납치돼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함 기자 석방과 송환을 촉구하는 청원서를 제출했다. 대책위는 이날 청원서를 통해...

北인민반장, 무보수 심부름꾼?…”권한 상승으로 맡겠다는 주민 많아져”

최근 북한에서 근로행정단위의 최하위 조직책임자인 인민반장들의 활동영역이 넓어지고 권력도 상승하는 조짐이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다고 소식통이 알려왔다. 평양 소식통은 23일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최근에는 인민반장의 권한이 이전보다...

“北아들이 아프다” 보위부, 南탈북민에 지속 전화해 재입북 유도

최근 북한이 2016년 중국의 식당에서 일하다 집단 탈북한 종업원들을 송환하라는 공세를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입국 탈북민을 대상으로 재입북을 유도하기 위한 작업도 병행하고 있는...

“北주민들, 中친척 및 南탈북민과 新 장사 아이템 모색”

#1. 함경북도에서 밀수를 하는 A 씨는 질레트(Gillette) 면도기를 들여와 북한 남성들에게 팔 궁리를 하고 있다. 중국 대방(무역업자)에게 선물로 받은 질레트 퓨전(Fusion) 면도기를 남편이 사용하고서,...

배급도 줄고 시장화에도 뒤처진 北 일부 핵심계층

강력한 대북 제재가 지속되면서 항일혁명열사 후손과 공화국 영웅 수여자 등 핵심계층에 대한 중앙 배급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체제 충성분자들의 민심 이반과 일반...

강대국의 세력이 교차하는 지점_Enemy and Friend

지난 5월 16일 김계관 외무성 제1부상은 북한 조선중앙통신과의 담화에서 “조미(북미) 수뇌(정상)회담을 앞둔 지금 미국에서 대화 상대방을 심히 자극하는 망발들이 마구 뛰어나오고 있는 것은 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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