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1 C
Pyongyang
2021년 6월 13일 (일요일)
태그 처벌

태그: 처벌

해임, 철직시 직무 정지만?…북한, 법에 ‘노동’까지 명시했다

이전 글 보기 : 북한 “‘진심’으로 자백해야 처벌 안 받아”…자의적 적용 우려 '원산편직물공장 검열받아…밀무역 연관자들 모두 해임철직' '청진 맹인신발공장 노동자가족 장사 떠나다 단속…지배인은 철직' 북한의 간부들에게 내려지는...

北교화소, ‘식량권’ 침해… “1일 잡곡 450g, 소금 0.3g만 공급”

북한 교화소에서 수감자들에게 제공되는 식사량이 여전히 크게 부족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일 할당량 달성 여부에 따라 배급량을 조절해 수감자를 통제하는 행태도 지속되고 있다는 게 소식통의...

북한, 농기계 부속 도둑 성행… “강력처벌·무장경비도 소용 無”

북한에 심각한 농기계 부품 부족 현상이 발생하면서 관련 절도 행위가 지속 나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농장관리자들이 비호 아래 조직적인 행태로 전개돼 당국이 골머리를...

북한 “‘진심’으로 자백해야 처벌 안 받아”…자의적 적용 우려

최근 북한이 비사회주의, 반사회주의 현상을 단속하면서 주민들에게 자수를 회유하는 가운데 행정처벌법에 죄를 자백하는 자는 처벌하지 않겠다는 규정이 있어 눈길을 끈다. 그러나 '진심’ '솔직히' 등...

軍 ‘입대장사’하다 줄줄이 처벌…전재선 아들만 ‘솜방방이’?

8차 당대회 이후 진행된 인민군 대열정리 사업에서 총참모부 대열보충국 간부가 ‘입대 비리’를 저지른 것으로 문제시돼 처벌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김정일 시대 군부 핵심 인물...

온성 담배농장서 화재…담배 모 키우던 온실 다 타버려 큰 손실

함경북도 온성군의 4·25 담배농장에서 한밤중 화재로 한 분장의 땅에 심어야 할 모 전체가 타버리는 크나큰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5일 데일리NK에 “지난달 온성군...

음란물 시청 청소년 오지 추방…반동문화사상배격법 적용 사례 포착

지난해 말 반동사상문화배격법을 채택한 북한 당국이 이를 토대로 단속과 처벌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이 법 제정을 근거로 주민 통제를 강화하는 모양새다.  평안북도 소식통에 따르면...

돈벌이하러 중국 갔던 北여성, 삼지연 들어와…또 20일간 봉쇄

돈벌이를 위해 중국으로 넘어간 북한 여성이 지난달 말 양강도 삼지연시로 다시 들어오는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삼지연에는 20일간의 봉쇄령이 내려졌고, 최근에야 해제됐다는 전언이다. 양강도...

軍, 8차 당대회 준비 中… “7차 대회 과업평가, 참가자 추천 논의”

북한 인민군에서 내년 1월로 예정된 ‘8차 당(黨) 대회’ 개최 사전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복수의 소식통이 알려왔다. 22일 평안북도 군 소식통에 따르면, 인민군당위원회 지시에 따라 지난...

“마약에 뇌물까지”…무산군 보위부 간부 3명 해임철직·재산몰수

지난 7월 초 주요 함경북도 무산군 보위부 간부 3명이 비위 혐의로 해임철직됐고 재산도 몰수당한 것으로 뒤늦게 전해졌다. 이는 올해 초부터 있었던 중앙 국가보위성 검열에...

최근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