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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2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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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안전부

불법 약 제조·판매한 여성 체포…북한, 도내방송으로 사흘간 규탄

최근 함경북도 청진시의 한 여성 주민이 마약 성분이 든 약을 제조해 판매한 혐의로 안전부에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북한은 이번 사건을 도내 방송으로 내보내면서...

갑산군당 “콩기름 정기공급하겠다”며 뙈기밭 50% 회수 나서

북한 양강도 갑산군 당위원회가 현재 주민들이 일군 개인 뙈기밭(소토지) 일부를 회수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양강도 소식통은 19일 데일리NK에 “갑산군당이 8차 당 대회 과업과...

알곡 빼돌려 비밀 곳간 채워온 온성군 농장 부기원, 결국…

북한의 식량 부족 현상이 갈수록 심화하고 있는 가운데, 함경북도 온성군 농장의 한 부기원이 알곡을 몰래 빼돌려 부정축재하다 안전부에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16일 데일리NK에...

‘메뚜기 장사’ 물품 압수에 북한 주민들 “차라리 날 죽여라”

북한 당국이 사회안전부(경찰)를 내세워 메뚜기장사(노점장사) 상품 강제 압류에 나섰다고 소식통이 알려왔다. 당국의 단속에도 길거리 장사가 근절되지 않자 물건을 빼앗는 식으로 통제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3·8부녀절에 몰래 모인 여성들, 무보수 광산노동 처벌 받아

북한에서 공휴일로 지정된 3·8 국제부녀절(세계 여성의 날)에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어기고 몰래 함께 모여 밥을 먹은 함경남도 검덕광산 마을의 여성 주민 20여 명이 무보수 광산 노동...

청진 수남시장 조미료 장사꾼들, 업종 바꿔 밀수품 몰래 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물건이 없어 장사하기 힘들어진 함경북도 청진시의 시장 상인들이 업종을 바꿔 밀수품을 몰래 판매하다가 안전부에 긴급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26일 데일리NK와의...

北, 삭주군 봉쇄 수준 낮췄다…봉쇄령 직후 벌어진 ‘비극’ 때문?

밀입국 사건으로 북한 평안남도 삭주에 내려졌던 봉쇄령이 다소 완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봉쇄 이후 벌어진 한 주민 가정의 비극적인 일로 내부 여론이 악화하자 결국 당국이...

매출 문제 제기된 회령제약공장 검열 받아…결과 두고 뒷말 무성

매출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 북한 함경북도 회령의 제약공장에 지난달 도당위원회의 검열이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과정에서 공장의 물자를 빼돌린 혐의로 두 명의 주민이...

가정집에서 몰래 의료행위 저지른 부부 ‘반당행위’로 처벌될 판

북한 함경북도 청진시에서 가정집에 각종 기구를 가져다 놓고 불법으로 의료행위를 하며 돈벌이를 하던 한 부부가 최근 발각돼 법적 처벌을 받을 상황에 놓인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북도...

대원들 돈 떼먹다 신고 당한 삼지연돌격대 대대장, 안전부 끌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명목으로 봉쇄령이 내려졌던 북한 양강도 삼지연에서 돌격대 대대장이 돌격대원들의 돈을 떼어먹은 것으로 안전부에 붙잡히는 사건이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양강도 소식통은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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