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안전부
가짜 담배 유통에 칼 빼 들었는데 “단속은 잠시뿐” 아랑곳 안 해
북한 일부 지역에서 활발하게 이뤄지는 가짜 담배 유통·판매에 당국이 단속의 칼을 빼 들었다. 하지만 가짜 담배 유통·판매업자들은 “단속은 잠시일 뿐 시장은 계속된다”며 아랑곳하지 않는...
사회안전성 ‘위험분자’ 감시 강화 지시…“철창 없는 감옥 생활”
최근 북한 사회안전성이 전국 각지 안전기관에 교화소 만기 출소자와 병보석자 등 이른바 ‘위험분자’에 대한 감시 강화를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내년에 열릴 9차 당대회를 앞두고...
함경북도에서도 살벌한 쌀 단속…“쌀 사려고 간첩처럼 행동”
북한 함경북도에서도 개인의 쌀 판매 단속이 대대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NK 함경북도 소식통은 20일 “함경북도는 개인의 쌀 유통 및 판매를 차단할 데 대한 중앙의...
안전부 금 거래 단속 강화…기념일 앞두고 자금 확보하려?
최근 북한 양강도 혜산시에서 금 밀거래에 대한 단속이 한층 강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주민들 사이에서는 안전부가 오는 19일 사회안전성 창립일 즉, 안전부절(節)을 앞두고 자금 확보를...
“총보다 숙제가 더 무서워”…뇌물 과제 못했다고 무차별 폭행
안전부 기동대에서 군 복무 중인 한 하전사가 상급으로부터 집단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사회안전성이 조사에 나선 것으로 뒤늦게 전해졌다.
13일 데일리NK 황해남도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달...
“나 혼자 안 죽는다”…안전원들 ‘물귀신 작전’에 검찰 ‘당혹’
북한 양강도 검찰소가 연말 실적을 노리고 안전원들의 비리 사건 수사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안전원들이 서로 물고 무는 식의 폭로를 감행하면서 수사가 예기치 못한...
길거리 환전상 집중 단속…보이면 바로 붙잡아 단련대 보내
최근 북한 양강도 혜산시 안전부가 길거리에서 외화를 거래하는 환전상, 이른바 ‘돈데꼬’ 단속을 대대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길거리 환전상 단속은 개인을 통한 비공식 외화 거래를...
농작물 훔쳐 아는 주민 집에 넘기는 北 국경경비대 군인들
수확철을 맞아 북한 양강도 주둔 국경경비 25여단 군인들의 농작물 절도 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군인들은 훔친 농작물을 아는 주민 집에 맡기거나 팔아넘기는데, 당국은 이에...
길거리 나앉은 모녀에 내민 도움의 손길…주민 사회에 ‘작은 울림’
자강도에서 황해남도로 장사에 나섰다가 짐을 도난당해 길거리에 나앉게 된 모녀에게 한 주민이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민 사회에 작은 울림이 되고 있다.
25일 데일리NK 황해남도...
당 창건 80주년 경비 강화…불시 검열에 열차서 강제 하차도
북한이 노동당 창건 80주년을 맞아 예년보다 한층 강화된 특별경비 체계를 가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데일리NK 함경북도 소식통은 “회령시를 포함한 함경북도 전역에 11일 새벽 5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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