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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30일 (화요일)
태그 시장관리소

태그: 시장관리소

700원 연금도 지급 중단됐다고?…코로나 경제난에 불안감 증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북한 곳곳에서 경제난 징후가 포착되고 있는 가운데, 당국의 보호를 받아야 할 연로 보장자들의 보조금 지급이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양강도 소식통은 29일...

함경북도당 “시장에서부터 국산화 불길”…주민들은 ‘헛웃음’

북한 함경북도 당위원회가 당의 국산화 정책에 따라 시장에 국산 제품을 유통시키도록 하면서 이를 받든 상인들에게 장세를 인하해주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을 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평양시 떠들썩하게 한 명호동초소 단속 사건…가발 썼다 ‘혼쭐’

북한에서는 개인의 필요에 따라 가발을 쓰는 것이 단순한 ‘라이프스타일’(life style)의 문제가 아닌 엄중한 국가적 문제로 여겨진다. 실제 가발을 쓰려면 시·군·구역 안전부 주민등록과에서 가발 쓴...

평양 살던 제대군관 가족 100여 명 지방으로 쫓겨나…이유가?

최근 평양에 살고 있던 북한 제대군관과 그 가족 100여 명이 지방으로 쫓겨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시장에서 장사하며 부적절한 언행을 헸다는 것으로 평양거주권을 박탈당했다는 전언이다. 평양...

청진 수남시장 조미료 장사꾼들, 업종 바꿔 밀수품 몰래 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물건이 없어 장사하기 힘들어진 함경북도 청진시의 시장 상인들이 업종을 바꿔 밀수품을 몰래 판매하다가 안전부에 긴급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26일 데일리NK와의...

北 시장 금지?… “NO! 관리·감독 강화로 재정 확충 노린다”

북한 당국이 조세수입을 확대하고, 시장의 운영 체계를 내각의 관리·감독하에 두기 위해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 다만 당국도 대다수 주민의 주 수입원이 시장에서 발생하는 만큼 시장의...

시장 돌며 뒷돈 챙긴 함남 상업부장… ‘재산몰수·추방’ 철퇴 맞았다

함경남도 인민위원회 상업부장이 내각 상업국 검열로 ‘개인 권력을 악용한 비위 행위’가 드러나 결국 출당·철직된 것으로 9일 알려졌다. 함경남도 소식통은 이날 데일리NK에 “상업국이 경제발전과 인민생활 향상을...

“가격 올리면 상품 압수” 으름장에 北 시장 물가 안정세

북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강화로 경기 침체가 이어지고 있는데도 시장에서는 쌀값이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본지가 지속 시장 물가를 추적해 본 결과 지난...

“삼지연 시장 보수·정리 진행 중”…새 도당위원장 지적에…

최근 갑작스럽게 폐쇄됐던 양강도 삼지연시의 시장이 며칠 만에 다시 문을 연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삼지연 시장의 일시 폐쇄는 새로 부임한 양강도 당위원장의 지적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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