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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6일 (월요일)
태그 밀수

태그: 밀수

코로나에 타격받은 간부들?… “알아서 바쳐라” 노골적 상납 요구

북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입 차단을 위해 강력한 국경봉쇄 조치를 취하고 있는 가운데, 그 여파로 북·중 접경지역인 평안북도 신의주에서 관료들의 행패가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국경지역 보위부 “외국산 손전화기 바쳐라” 주민 회유 나서

북한이 최근 외국산 휴대전화를 통해 중국 및 한국과 통화하는 국경 지역 주민들을 회유하면서 휴대전화 제출을 독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강도 소식통은 15일 데일리NK에 “최근에 국경...

[영상] 신의주서 치솟은 시커먼 연기…알고보니 ‘이것’ 태웠다?

중국과 맞닿은 북한 국경지역에서 한국산 물품을 단속하는 새로운 조직이 생겨나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들은 주민들에게 경각심을 주는 차원에서 압수한 한국산 물품들을 최근...

비상방역검열조, 밀수 봐주던 신의주 국경경비대 간부 8명 체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입을 막기 위해 ‘최대비상체제’를 가동하고 있는 북한 당국이 국경 지역 밀수 차단을 강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4일 데일리NK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비상방역검열조’라는...

北, 해외 무역일꾼들에 “검덕광산 피해복구 위한 돈 내라” 요구

북한 당국이 최근 해외에 파견된 무역일꾼들에게 제9호 태풍 '마이삭'으로 큰 피해를 입은 함경남도 검덕광산의 복구·건설 지원 자금을 바치라고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의 대북 소식통은 29일...

“완충지대 들어오면 사격” 포고가 현실로…총격에 주민 사망

북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입 차단을 위한 목적으로 북부 국경에 완충지대를 설정하고 이곳에 들어오는 인원에 대해서는 무조건 사격한다는 포고문을 내린 가운데, 최근 양강도 국경지역에서...

코로나에 밀수 막히자 시장 약초값도 덩달아 하락…주민들 ‘한숨’

매년 이맘때쯤 북한 시장에서 팔리는 각종 약초 가격이 지난해 같은 시기와 비교해 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관련 무역과 밀수가 전면 차단되면서 수요가...

코로나에도 中서 식재료 밀수해 도매…결국 보위성에 체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도 중국에서 대량의 식재료를 밀수해 전국에 도매한 여성 장사꾼이 최근 국가보위성에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양강도 소식통은 28일 데일리NK에 “얼마 전 혜산의 53세 여성...

양강도 국경 지역에 폭풍군단 대신 7군단이?…감시·단속 강화

북한 양강도 접경지역에 들어와 있던 폭풍군단 병력 대다수가 최근 함경북도로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양강도 내 폭풍군단 병력은 대홍단군에만 일부 남아있고, 대신 7군단 병력이...

혜산서 벌어진 금 밀수 사건의 결말…보위성 일꾼들 ‘처형’

양강도 혜산에서 50kg이 넘는 금(金)을 밀수하려던 일당이 붙잡힌 가운데, 이번 금 밀수 사건의 실질적 주모자가 국가보위성 산하 외화벌이 회사의 일꾼들로 밝혀져 상당한 파장을 낳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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