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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15일 (토요일)
태그 밀수

태그: 밀수

혜산서 벌어진 금 밀수 사건의 결말…보위성 일꾼들 ‘처형’

양강도 혜산에서 50kg이 넘는 금(金)을 밀수하려던 일당이 붙잡힌 가운데, 이번 금 밀수 사건의 실질적 주모자가 국가보위성 산하 외화벌이 회사의 일꾼들로 밝혀져 상당한 파장을 낳고...

[영상] 혜산서 ‘철조망’ 증설 포착…물샐 틈 없는 봉쇄 가능?

북한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차단을 위해 국경 지역에서의 통제를 한층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혜산 일대 철조망을 추가 설치한 모습이 포착됐다. 양강도 소식통은 29일...

국경지역에 당중앙 ‘호소문’…공포감 조성으론 부족했나?

북한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차단을 위해 국경 지역에서의 통제를 한층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접경의 당·행정·사법기관과 국경경비대에 보내는 ‘당 중앙위원회 호소문’을 통해 국경...

금 58kg 밀수 사건에 ‘발칵’…김정은 ‘1호 방침’까지 내려져

이달 초 북중 접경지역에서 50kg이 넘는 금(金)을 중국에 몰래 넘기려던 북한 전문밀수업자와 그의 뒤를 봐주던 국경경비대 군관 등이 붙잡혀 현재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국경경비 초소 증강해 감시 강화… “밀수 단속으로 분위기 삼엄”

북한 당국이 국경경비 초소를 늘려 밀수 행위에 대한 강도 높은 감시를 벌이는 등 접경 지역에서의 단속과 통제를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밀수 과정에서의 정보...

中, 접경지역서 밀수 단속 강화… “5G 이용한 감시장비로 적발”

중국이 북중 접경지역에서 벌어지는 개인 밀수 행위에 대한 단속을 한층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 사정에 밝은 한 대북 소식통은 2일 데일리NK에 “지난달 초 중국...

“全선박에 보위부원 동승해야”…국경지역 또 밀수 통제 조치

북한 당국이 또다시 국경 지역 밀수 통제를 강화했다. 이 지역에서 운행하는 선박에 반드시 감찰 인원을 승선시켜야 한다는 지시를 하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체제이탈 행위를...

북중 국경에 고성능 CCTV 설치 예정…北, 밀수·탈북 핀셋 감시

최근 북한이 중국에서 고성능 영상기록장치(CCTV) 수십억 원어치를 구입한 것으로 뒤늦게 전해졌다. 이미 지난해 국경 연선 전역에 감시카메라를 설치했다는 점에서 밀수 및 탈북 차단을 위해...

“탈북·밀수 등 국경지역 불법행위 무조건 중형” 방침 내려져

최근 북한 국가보위성이 탈북, 밀수를 비롯한 국경지역에서의 불법 행위에 대해 가차 없이 무거운 처벌을 내리라는 방침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내부 소식통은 6일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지난달 말...

이동 통제에도 금 밀수하려 국경까지…황해도 주민들 결국 체포

북한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주민 이동을 통제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금(金) 밀수를 위해 국경 지역인 양강도 혜산에 몰래 들어온 황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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