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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30일 (목요일)
태그 간부

태그: 간부

개간하다 지주 토지문서 발견돼 ‘발칵’…후손들 한꺼번에 사라졌다

황해남도 벽성군 읍 협동농장에서 산을 개간하던 중 일제시대 지주의 토지문서가 발견돼 한바탕 소동이 인 것으로 뒤늦게 전해졌다. 이번 일로 해당 지주 가문의 후손들이 일순간에...

해임, 철직시 직무 정지만?…북한, 법에 ‘노동’까지 명시했다

이전 글 보기 : 북한 “‘진심’으로 자백해야 처벌 안 받아”…자의적 적용 우려 '원산편직물공장 검열받아…밀무역 연관자들 모두 해임철직' '청진 맹인신발공장 노동자가족 장사 떠나다 단속…지배인은 철직' 북한의 간부들에게 내려지는...

금요노동 나간 중앙당 간부들, 신소돼 처벌 받았다…무슨 일?

현재 북한 전역에서 ‘모내기전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모내기 현장으로 금요노동에 나선 중앙당 간부들이 특권의식에 젖은 행동으로 당적 경고 처벌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평양 소식통은...

5년 만 열리는 청년동맹 대회, 4월 초순→하순 연기된 배경은?

5년 만에 열리는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제10차 대회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북한이 애초 예고와 달리 4월 하순으로 대회를 연기한 배경이 전해졌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 등 북한...

“무조건 간부로 발전해야” 부모 강요 시달린 외동딸, 결국…

북한 함경북도 온성군에서 무조건 간부가 돼야 한다는 부모의 강요에 시달리던 20대 여성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벌어져 충격을 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7일...

김정은 ‘민심 중시’ 강조에 간부들 “또 책임 떠넘기나” 우려

최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간부들에게 ‘민심에 귀 기울일 것’을 강조했다. 장기화되고 있는 대북제재와 국경봉쇄 등으로 인해 경제난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주민들의 동요를 차단하기 위한...

北 “당 간부들, 현장에 나가 노동자들과 함께 일하라” 방침지시

북한 함경북도 당위원회가 최근 도내 당 일꾼들을 대상으로 국가 발전을 위해 역할을 해야 한다는 내용의 방침지시를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극심한 경제난 속에서 당 간부들의...

김정은 ‘코로나 과잉 방역’에 北간부들 “경제 파탄 책임 전가 꼼수”

북한이 다음 달 열리는 8차 당 대회를 앞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차단을 위해 방역에 더욱 고삐를 죄는 가운데, 이 같은 정책에 대한 반응은 갈수록...

함경남도 당위원장 교체 후 도당 내부 분열?…분위기 ‘어성버성’

태풍피해의 책임으로 함경남도 당위원장이 교체되면서 도당이 내적으로 분열 양상을 띠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기존에 있던 도당 간부들과 당위원장 교체 이후 새로 온 간부들이 한데...

지위 이용해 엄청난 ‘뒷돈’ 챙긴 대외건설국 일꾼, 결국…

북한 대외건설국 산하 양각대외건설 양성소의 간부가 최근 진행된 내부 사상투쟁회의에서 부정축재로 공개재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평양 소식통은 21일 데일리NK에 “대외건설국 양각대외건설 양성소 당위원장으로 사업하던 간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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