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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8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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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황해남도

“최대 2만 달러 뇌물 착복”…중앙당 간부 2명, 가족과 추방됐다

최근 북한 조직지도부 간부부에서 뇌물수수 혐의가 드러나 해당 간부 2명이 가족과 함께 농촌으로 추방됐다고 소식통이 알려왔다. 3일 데일리NK 평양시 소식통에 따르면, 최근 중앙당 조직지도부 간부부...

몽금포 앞바다서 주민 4명 목선과 함께 사라져…도당 ‘부글부글’

지난해 말 황해남도 룡연군의 앞바다에서 4명의 주민과 목선이 함께 사라진 것이 뒤늦게 확인돼 현재 도(道)당위원회와 보위·안전기관이 내적으로 부글부글 끓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황해남도 소식통은 4일...

뒷돈 받고 문건 조작해 혁명학원 추천…도 보위부장 결국 ‘강등’

북한 엘리트 양성기관인 혁명학원에 혁명가 유자녀들을 추천하는 과정에서 황해남도 보위부장이 뒷돈을 받아 챙기고 문건을 조작한 것이 들통나 최근 강등 처벌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황해남도 소식통은...

북창화력발전소 노후화로 정전…김정은 보도 시청 제한돼 ‘발칵’

평안남도 북창군에 있는 북창화력발전소의 설비 노후화로 최근 태풍 상륙을 전후해 두 차례의 정전 사태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기 공급이 끊기면서 주민들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현지지도...

곡창지대 황해남도 장마 피해 속출…도당 ‘비상회의’ 열었다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북한의 주요 곡창지대인 황해남도에 폭우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황해남도 당위원회가 최근 비상회의를 열고 장마 피해 대책사업을 마련하고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황해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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