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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17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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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임, 철직시 직무 정지만?…북한, 법에 ‘노동’까지 명시했다

이전 글 보기 : 북한 “‘진심’으로 자백해야 처벌 안 받아”…자의적 적용 우려 '원산편직물공장 검열받아…밀무역 연관자들 모두 해임철직' '청진 맹인신발공장 노동자가족 장사 떠나다 단속…지배인은 철직' 북한의 간부들에게 내려지는...

“최대 2만 달러 뇌물 착복”…중앙당 간부 2명, 가족과 추방됐다

최근 북한 조직지도부 간부부에서 뇌물수수 혐의가 드러나 해당 간부 2명이 가족과 함께 농촌으로 추방됐다고 소식통이 알려왔다. 3일 데일리NK 평양시 소식통에 따르면, 최근 중앙당 조직지도부 간부부...

“평양종합병원에 중국産 의료설비 수입 계약 간부 처형돼”

평양종합병원에 중국산(産) 의료설비를 들여오려 했던 북한 대외경제성 간부가 최근 처형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럽산 의료 설비를 설치하려 했던 당(黨)의 계획이 내각 실무자에 의해 변경되자 김정은...

국정가격 13배로 약수 팔아 주머니 채운 동창요양소 소장 ‘해임’

북한 평안북도 동창군의 동창요양소 소장이 국정가격보다 훨씬 비싼 값에 약수를 팔아 번 돈으로 뒷주머니를 차다 해임된 것으로 전해졌다. 평안북도 소식통은 8일 데일리NK에 “동창군 대동리에 위치한...

함경북도 인재양성기지에 중앙당 검열… ‘입시비리’ 간부 해임

북한 함경북도의 인재양성기지인 도(道) 제1중학교에 지난달 중순 중앙당 검열이 진행돼 돈과 권력으로 자식을 입학시킨 간부가 해임철직된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21일 데일리NK에 “함경북도 안의 도...

원산편직물공장 검열 받아…밀무역 연관자들 모두 해임철직

북한 강원도 원산편직물공장의 무역일꾼들과 보위지도원 등이 국가적인 비상방역 사업이 진행 중인 상황에 해외로부터 몰래 물품을 들여온 것으로 해임·철직된 것으로 알려졌다. 강원도 소식통은 17일 데일리NK에 “국가...

평양의대 사건 여파 ing… “중앙당 신소처리부장 제염소 추방”

최근 북한 당국이 평양의학대학 사건의 신소를 묵과했다는 이유로 중앙당 신소처리부장과 관련 책임일꾼 4명을 전격 해임하고 지방으로 추방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건이 평양의대에서 발생한 성적 학대를...

평양의대 사건 후폭풍 거세다… “중앙당 고위 간부까지 해임”

북한 평양의학대학 사건의 후폭풍이 거세다. 주모자 공개처형과 대학 당 위원회 간부 등 대대적인 추방에 이어 이번엔 중앙당 간부가 대거 보직에서 해임돼 일반 노동자로 전락했다는...

보수용 목재 빼돌려 ‘사리사욕’ 채운 김화군 부교장 해임·강직

폭우로 홍수피해를 본 북한 강원도 김화군의 한 고급중학교(고등학교) 부교장이 피해복구를 위해 공급된 자재들을 몰래 빼돌려 개인적으로 활용한 것으로 드러나 최근 해임된 것으로 전해졌다. 강원도 소식통은...

수해복구 동원된 黨 간부들, 현장이탈해 ‘먹자판’…결국 처벌

장마 피해현장에 금요노동으로 복구작업을 하러 나온 황해북도의 당 간부들이 정해진 노동시간을 어기고 먹자판을 벌여 한꺼번에 해임·철직되는 일이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황해북도 소식통은 13일 데일리NK에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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