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9 C
Pyongyang
2022년 6월 27일 (월요일)
태그 조선인민혁명군

태그: 조선인민혁명군

중앙당, 4월 행사기간 보위성·수방사 평양 보위 활동 ‘총화’ 나서

4월 국가적 명절 계기 행사 기간에 합심해 수도 평양 방위에 나섰던 북한 국가보위성과 수도방위사령부의 활동에 대한 총괄평가가 최근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4일 평양시 소식통은 데일리NK에...

열병식에 대한 北청년들 반응은?… “수령 젊으니 나라도 젊어져”

북한이 조선인민혁명군(항일유격대) 창건 90주년(4월 25일)을 기념해 새로운 전략 전술 무기를 총동원한 역대급 야간 열병식을 거행했다. 이후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열병식을 성과적으로 보장하는 데 기여한 평양시 내...

4·25 90주년 맞아 軍에 돼지고기 공급 지시…현장선 피로감 호소

북한이 조선인민혁명군 창건일(4월 25일) 90주년을 맞아 군부대들에 돼지고기를 공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다만 돼지고기 공급 책임은 또다시 군부대 주둔지역의 공장, 기업소와 협동농장들에 떠넘겨졌다는 전언이다. 2일...

함경북도 보위국 소속 외화벌이 부업선 조난신고 후 행방불명

함경북도 보위국 소속 외화벌이 부업선이 바다에서 조난신호를 보내고 사라져 현재 사건에 대한 조사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데일리NK 함경북도 소식통은 29일 “도 보위국 소속 외화벌이...

평양시민들이 꼽은 열병식 키포인트는 ‘리설주’…본격 ‘어머니화’

북한이 지난 25일 조선인민혁명군 창건일에 역대 가장 큰 규모의 열병식을 진행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 집권 10년 동안 열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열병식은 북한 내부적으로 김...

김일성 생일 맞춰 열병식 준비했던 北, 거행 안한 이유는?

북한 당국이 대규모 열병식을 지속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북한 내부적으로도 열병식이 4월 15일(김일성 생일, 태양절)에 진행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던 것으로...

김정은, 黨중앙군사위 주재… “핵전쟁 억제력 강화…무력기구 개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당중앙군사위원회 회의를 주재했다고 24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 자리에서는 핵전쟁 억제력 강화 방안, 무력기구 조직 및 편제 개편 등이 논의됐다. 통신은 이날 노동당...

최근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