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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5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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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양강도

양강도 혜산 또 봉쇄됐다…밀입국 사건으로 3일 긴급 포치

북한이 3일 오후 6시부터 양강도 혜산을 다시금 전면 봉쇄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혜산에서 밀입국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긴급히 봉쇄령이 내려졌다는 전언이다. 양강도 소식통은 3일 데일리NK에...

혜산시 브로커, 도청 피하려 산 올랐다가 보위부에 단속돼 체포

양강도 혜산시에 살면서 돈 이관 브로커로 활동해오던 한 여성 주민이 최근 한 주민과 함께 산에 올라 외부와 통화하고 내려오다 보위부에 붙잡히는 일이 벌어진 것으로...

대원들 돈 떼먹다 신고 당한 삼지연돌격대 대대장, 안전부 끌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명목으로 봉쇄령이 내려졌던 북한 양강도 삼지연에서 돌격대 대대장이 돌격대원들의 돈을 떼어먹은 것으로 안전부에 붙잡히는 사건이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양강도 소식통은 17일...

봉쇄지역서 “학년말시험 답 줄 테니 돈 내라” 부정행위 벌어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북한 학교들의 학년말시험이 이례적으로 2월에 치러진 가운데, 봉쇄령이 내려진 양강도와 자강도의 일부 국경 지역에서는 자택 시험 방식이 도입됨에 따라 부정행위들이...

김정은 “올해도 비상 방역” 외치자, 주민들 “진짜 우리 버렸다”

북한 당국이 노동당 제8기 2차 전원회의(8~11일)에서 국가비상방역사령부를 중심으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강화를 예고한 가운데, 이와 관련된 향후 정책 방향이 주민들의 최근 최고의...

北전력난 예년보다 심해져… “전기 하루에 2시간 들어오기도”

북한 당국이 군수공업 분야에 전력을 하루 18시간 이상 우선 공급하라고 지시한 가운데, 현재 일반 가정집에는 하루 2시간만 전기가 공급되는 날도 많은 것은 알려졌다. 만성적인...

봉쇄 후폭풍… “집 팔고 마지막 만찬 뒤 일가족 자살하기도”  

이전 글 보기 : “느닷없는 외출 금지…굶어 죽을 수 있다는 두려움에 떨었다” “시장만 제대로 가동되면 정부에서 안 도와줘도 인민들이 알아서 잘 살 수 있다. 우리가...

세부담 불만에 인민반장과 충돌한 혜산시 주민, 보위부 끌려가

최근 북한 양강도 혜산시에서 한 주민이 세부담에 대해 불만을 표출했다가 ‘반항아’로 찍혀 보위부에 체포되는 사건이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양강도 소식통은 8일 데일리NK에 “얼마 전 혜산시...

돈벌이하러 중국 갔던 北여성, 삼지연 들어와…또 20일간 봉쇄

돈벌이를 위해 중국으로 넘어간 북한 여성이 지난달 말 양강도 삼지연시로 다시 들어오는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삼지연에는 20일간의 봉쇄령이 내려졌고, 최근에야 해제됐다는 전언이다. 양강도...

혜산시 당 선전부, 초상화 묶음 도난당해…분위기 ‘살벌’

북한 양강도 혜산시 당 선전부가 이달 초 시내 주민들에 배포할 3대 위인(김일성·김정일·김정숙) 초상화 묶음을 전부 도난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여전히 범인을 추정할만한 단서는 발견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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