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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18일 (금요일)
태그 압록강

태그: 압록강

北, 삼지연시 또 ‘봉쇄’…인원·물자 이동 전면 차단

북한 양강도 삼지연시가 또다시 봉쇄된 것으로 알려졌다. 양강도 소식통은 8일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지난 3일 중앙의 지시에 따라 삼지연시에 대한 봉쇄령이 내려졌다”고 말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봉쇄령도...

주민 2명 압록강 건넜을 뿐인데…北, 처음부터 ‘간첩’으로 간주

최근 탈북을 시도하던 북한 주민 2명이 양강도 보위부에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이 주민들을 간첩으로 간주하면서 혹독한 고문을 가하고 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양강도 소식통은 4일...

당대회 기간 평북 국경서 탈북·밀수 5건 발생…경비대 총 맞아…

8차 당 대회 기간 북한 평안북도 의주, 룡천 등 압록강 국경 지역에서 총 5건의 탈북 및 밀수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탈북을 시도하거나...

총살해놓고 시체 압록강에 방치하는 北 국경경비대

최근 무장 군인 탈북 사건이 발생한 양강도 북중 국경지역에서 이번엔 총살 사건이 터졌다. 심지어 군 당국이 사체를 방치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고 한다. 양강도 소식통은...

국경 투입 7군단 군인, 압록강 물 길러 나온 주민 사살

북중 국경지역에서 북한 군인에 의한 자국민 사살 사건이 재차 발생했다. 지난달 중순 양강도 대홍단군에서 30대 밀수꾼이 국경경비대 총격에 사망한 데 이어 이번엔 양강도 후창군에서 40대...

비법월경자 中서 삼지연 넘어와…개성 이어 양강도 봉쇄?

북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국경 지역에서의 경계경비를 한층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중국에 넘어가 살던 20대 북한 여성이 압록강을 건너 양강도...

혜산서 벌어진 금 밀수 사건의 결말…보위성 일꾼들 ‘처형’

양강도 혜산에서 50kg이 넘는 금(金)을 밀수하려던 일당이 붙잡힌 가운데, 이번 금 밀수 사건의 실질적 주모자가 국가보위성 산하 외화벌이 회사의 일꾼들로 밝혀져 상당한 파장을 낳고...

[영상] 혜산 학생들 시냇가에 몰려들어 ‘이것’ 채취한다는데…

양강도 혜산시 내 일부 소학교(초등학교)와 초·고급중학교(중·고등학교) 학생들이 현재 시냇가 주변에서 모래를 채취하는 작업에 동원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방학 기간 학교건물을 보수하라는 당국의 지시에 학생들이...

국경경비 초소 증강해 감시 강화… “밀수 단속으로 분위기 삼엄”

북한 당국이 국경경비 초소를 늘려 밀수 행위에 대한 강도 높은 감시를 벌이는 등 접경 지역에서의 단속과 통제를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밀수 과정에서의 정보...

北, 국경경비대 군인에 영예상…사촌누나 탈북 밀고 때문?

최근 북한 양강도 김형직군에서 탈북을 시도하던 여성이 국경경비대에 붙잡힌 것으로 전해졌다. 그가 탈북하려 한다는 사실을 사전에 알고 있던 친척의 신고로 현장에서 체포됐다는 전언이다. 양강도 소식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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