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7 C
Pyongyang
2024년 5월 19일 (일요일)
Home Tags 알곡

Tag: 알곡

北 시장 곡물가 고공행진…생산량 증가 체감도는 ‘미미’

북한 곡물가가 고공행진 중이다. 지난달 중순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파악된다. 데일리NK가 정기적으로 시행하는 북한 시장 물가 조사에 따르면 지난 21일 기준 양강도...

[北 주민 인터뷰] 세외부담 허덕이는 농민들 “희망 없어”

3년여 간의 코로나 국경 봉쇄로 심각한 경제난에 처한 북한 주민들은 지금도 여전히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꽁꽁 닫혀있던 국경이 서서히 열리고 인적·물적 왕래도 이뤄지고 있지만,...

[남북농업협력] 8기 9차 전원회의 분석: 농업분야를 중심으로

신년사를 대체한 제8기 제9차 전원회의 2023년 12월 26일부터 30일까지 북한은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 전원회의 확대회의를 당중앙위원회 본부에서 개최하고 12월 31일 이에 대한 구체적 내용을...

北 내각 전원회의 열어 3분기 총화…”알곡 생산 목표 무조건 수행”

북한 내각이 전원회의 확대회의를 열어 올해 3분기 인민경제계획 수행 실태를 총화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내각 전원회의 확대회의가 5일 화상회의로 진행됐다”며 “회의에서는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 결정...

北, 가을걷이 총동원령… “알곡 생산, 공화국 존엄 사수 문제”

북한 매체가 가을걷이 총동원령을 상기하면서 올해 알곡 생산 문제는 공화국의 존엄 사수라고 강변하고 나섰다. 또한 여문 곡식을 제때에 수확해 농사 성과를 보장해야 한다고 주민들에게...

北 “긴장 견지하며 재해성 기후 강력 대처”…농업 일꾼 역할 강조

북한이 늦여름에서 초가을 사이 나타날 수 있는 재해성 이상기후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우면서 농업 부문 일꾼들의 역할을 주문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5면에 ‘자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재해성 이상기후에 긴장한 北… “24시간 화상망 열어놓으라”

북한이 올해 인민경제 발전 12개 중요고지 중 알곡을 첫 번째로 꼽으며 농업 증산에 사활을 걸고 있는 가운데, 대표적 곡창지대인 황해남도에 재해성 이상기후에 철저히 대처할...

北, 장마철 폭우에 농사 망칠라 노심초사… “절대 방심 말아야”

북한이 장마철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철저한 대책을 주문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재해성 기상현상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은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올해...

도시 절량세대 돕기 위해 농촌에 ‘지원미 헌납 운동’ 지시

평안남도가 농촌 주민들을 대상으로 도시의 절량세대를 돕는 지원미 헌납 운동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평안남도 소식통은 16일 데일리NK에 “평안남도 당위원회는 지난 8일 도내의 어려운 식량문제를...

알곡 최우선으로 내세우는 北, 재해성 이상기후 대응 총력

올 여름 역대급 엘니뇨 현상으로 인해 폭염과 폭우 등 기상이변이 예상되는 가운데, 북한 당국이 피해를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양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중앙비상재해위기대응지휘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