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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24일 (목요일)
태그 수확

태그: 수확

올해도 ‘개인포전제’ 성과 나타나… “감자알 커지고 땅도 걸어져”

양강도의 일부 협동농장에서 개인 포전담당제 도입에 따른 생산량 증대 효과가 두드러지게 나타나 농장원들에게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양강도 소식통은 3일 데일리NK에 “보천군, 은흥군...

잣 수확 끝나자 ‘국가수매’ 지시 내려져…주민들 “어처구니없어”

최근 양강도 당위원회에 국경 지역에서의 개인 잣 밀수를 철저히 막고, 개인이 가지고 있는 잣을 국가가 거둬들이도록 하라는 지시가 내려진 것으로 전해졌다. 양강도 소식통은 16일 데일리NK에...

농장원들 외면하고 자기 집 곳간부터 채운 간부, 결국 처벌 위기

군량미를 내기도 빠듯한 어려운 시기에 농장원들의 형편을 외면하고 자기 집의 곳간부터 먼저 채운 당 간부가 검열에 걸려 현재 처벌 위기에 놓여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평안남도 소식통은 2일...

북한, 식량난 대비?… “알곡 허비하는 밀주 제조 하지말라”

북한 당국이 최근 개인 제조업자를 대상으로 밀주 제조에 관한 집중 단속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 곡창지대에서 태풍 피해가 발생했다는 점에서 일명 알곡을 전용하는...

‘들쭉’, 낮은 수확고 예상되지만 주민들은 올해 더 몰렸다

북한 양강도 일부 지역에서 들쭉 수확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벌써부터 수확량이 예전만 못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그런데도 인파가 지난해에 비해 더 많은 상황이라고...

코로나 방역에도 양강도 산기슭에 주민들 ‘바글바글’…무슨 일?

최근 북한 고산지대 양강도에서 매저지(들쭉나무와 유사한 종자식물) 수확이 한창이라고 소식통이 알려왔다. 이에 따라 강력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조치가 시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산에는 주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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