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상점
겉은 번지르르 실속은 ‘0’…텅 비어 있는 北 농촌 상업시설들
북한이 농촌 지역에 살림집과 상업·복지 시설 등을 건설하며 ‘농촌이 사회주의 이상촌으로 변모하고 있다’며 선전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 농촌에 새로 지어진 시설들은 제대로...
모내기 끝난 지가 한참인데 일부 장마당 여전히 오후에 개장
북한 일부 지역에서 여전히 오후에 장마당이 열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국영상점을 살리려는 의도라는 비판도 나오지만, 한편에서는 어차피 무더위에 종일 장사하기도 어렵다는 현실적인 목소리도 제기되고...
北 소비 시장 양극화 점점 뚜렷…상류층은 수입산, 하층민은 국산?
북한 내 소비 시장의 양극화가 더욱 뚜렷해지는 양상이다. 경제적으로 여유 있는 주민들은 단가가 비싸고 품질이 뛰어난 수입품을, 그렇지 않은 주민들은 상대적으로 가격이 싸고 품질이...
어린이 키 성장에 도움 준다는 영양제 출시되자 이목 집중
북한에서도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기름개구리를 원료로 한 어린이 키 성장 영양제가 출시돼 주민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데일리NK 평양...
北 상점들에 유통기한 지난 당과류 수두룩…처리는 어떻게?
북한이 식료공장에서 생산된 제품들을 내세워 인민 생활 향상을 선전하고 있지만, 정작 제품이 소비되지 않으면서 유통기한이 훌쩍 넘어가는 일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4일 데일리NK 평양...
北 스마트폰 내 DB 살펴보니 AI개발사 등 기관 정보 ‘빼곡’
데일리NK가 북한 스마트폰 '삼태성8'을 입수해 분석한 결과, 내장된 데이터베이스(DB) 파일에서 신용은행, 백화점을 비롯해 인공지능(AI)을 개발하는 첨단 기술 기업에 이르기까지 총 435개 기관의 정보가 나왔다....
단졸임 하나에 7만 5000원? 주민들 입 떡 벌리고 절레절레
북한이 ‘인민생활 향상’을 명목으로 지방공업공장을 건설하고 생산을 독려하고 있는 가운데, 각지 상점들에서 지방공업공장에서 생산된 식료품들이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높은 가격에 실제 구매로는...
북한 스마트폰 앱 ‘외화상점2.0’ 인기…1~2주면 물건 배달
스마트폰을 통해 외화상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 애플리케이션(앱)이 북한 주민들에게 인기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방에서 주문해도 일주일이면 물건을 받을 수 있어 많은 사람이 외화상점 앱을...
세균 증식 활발해지는 여름철 위생방역 위해 ‘급양망’ 통제
북한이 여름철 시장과 상점, 식당 등 소위 ‘급양망’(給養網)을 통해 여러 형태의 세균과 바이러스 감염이 늘고 있다면서 통제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29일 데일리NK에 “함경북도...
수남시장 옆 국가 주도 수매상점 새로 꾸려…장마당보다 값싸게?
도내에 국가상점을 늘려 국가 주도 상업망을 구축하라는 지시에 따라 함경북도 청진시에서는 시범으로 새 수매상점을 만들고 방식상학(모범이 될 만한 본보기를 따라 배우도록 하는 것)을 준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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