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6 C
Pyongyang
2022년 1월 20일 (목요일)
태그 백두산

태그: 백두산

[평양 포커스] 김정은주의, 정치적 위상 강화?…답은 ‘애민’에 있다

현재, 북한에 대한 가장 주된 관심사는 지난 1월 8차 당 대회에서 김정은이 수령으로 옹립되면서 대두된 ‘김정은주의’가 과연 어떻게 불릴지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필자는 ‘김정은 애민주의’로...

신포 고급중학교 혁명역사 교사, ‘상(上)반동’으로 몰린 이유는?

“위대성교양에서 중요한 것은 수령은 인민과 동떨어져있는 존재가 아니라 인민과 생사고락을 같이하며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헌신하는 인민의 영도자라는 데 대하여 깊이 인식시키는 것입니다. 만일 위대성을...

방탄소년단 춤 따라 추다 붙잡힌 군인들, 결국 정치범관리소行

북한 인민군의 백두산 답사가 한창이던 지난해 여름, 공군 및 반항공군사령부 직속 구분대 군인 3명이 방탄소년단(BTS)의 ‘피 땀 눈물’ 안무를 따라 췄다는 이유로 답사 도중에...

[평양 밖 북한] 김 부자 모자이크벽화 보초서던 주민들

연구목적으로 노동신문을 읽다 보면 같은 형식의 기사 하나가 자주 눈에 띈다. 일주일이 멀다하고 게재되는 기사는 다름 아닌 ‘특정 지역에 모자이크 벽화를 모시었다’는 내용의 기사다....

“현실왜곡” 南영화 ‘백두산’ 보고 CG기술 연구하라는 북한

최근 북한이 문학예술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관련 연구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국과 미국영화를 시청하게 하고, 컴퓨터그래픽(CG) 기술을 자강력으로 개발하라는 지시를 하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문화예술...

北매체 “남북관계 파탄 뒤 혐오스러운 영화제작”… ‘백두산’ 겨냥?

북한이 자신들을 소재로 한 영화가 현실을 왜곡하고 상업적으로 이용되고 있다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특히 남북관계 파탄을 거론하며 영화에 대한 비난을 주력하고 있어 배경에 관심이...

‘백두산대학’ 연일 강조하는 北…김여정, 작가들에 창작 지시

지난해 말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백두산 군마 등정 이후 북한 주민들의 백두산 일대 혁명전적지 답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당 선전선동부...

한국정부 추진 중인 ‘개별관광’ 가능성 있나…北 주민 생각은?

북한이 최근 대외선전매체를 통해 처음으로 ‘대북 개별관광’을 언급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북한은 외세 의존을 탈피하라는 기존 대남 비난 기조의 연장선에서 이를 언급했을 뿐 개별관광...

최근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