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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5일 (화요일)
태그 대열보충국

태그: 대열보충국

북한, 제대군인 험지 진출 인원수에 따라 ‘상벌’ 적용…압박 강화

북한 당국이 전군(全軍)을 대상으로 험지로 진출한 제대군인 인원수를 종합해 상벌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경제난 타개를 위해 산업 현장에 청년 진출을 독려하라는 일종의 압박 전술을...

“유지비만 많이 든다”…북한 군, 보병 중심 ‘병력 감축’ 결정

북한이 핵무력 고도화 및 현대화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보병을 중심으로 인원 감축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8일 데일리NK 북한 내부 군 소식통에 따르면,...

검덕 수해복구 투입 북한 군인들, 돌연 ‘노동자’로 신분 바뀌었다

지난해 함경남도 검덕지구 수해 피해복구 현장에 투입됐던 군인 중 가을 제대 대상자들이 조만간 현지에 집단배치될 예정이라고 소식통이 알려왔다. 24일 데일리NK 북한 내부 군 소식통에 따르면,...

2015년 女 의무복무제 방침 내렸다가 ‘1호 보고’ 후 슬그머니…

북한이 지난 2015년 여성 의무복무제 방침을 내렸다가 이후 스리슬쩍 무산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데일리NK 북한 내부 군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은 2014년 초부터 전투단위 남성 편제를...

軍 ‘입대장사’하다 줄줄이 처벌…전재선 아들만 ‘솜방방이’?

8차 당대회 이후 진행된 인민군 대열정리 사업에서 총참모부 대열보충국 간부가 ‘입대 비리’를 저지른 것으로 문제시돼 처벌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김정일 시대 군부 핵심 인물...

북한, 조기 및 만기제대 군인 5000명 탄광‧농어촌에 집단배치

최근 북한에서 5000여 명의 조기 및 만기제대 군인들이 탄광, 광산, 농어촌 등 험지에 집단 배치 명령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군 복무기간 단축(남성 9~10→7~8년, 여성...

군 복무 단축으로 제대하게 된 7군단 군인, 홧김에 불 질러

북한 남성의 군 복무기간이 9~10년에서 7~8년으로 단축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달 초 함경남도 주둔 7군단 소속의 한 군인이 그간 상당량의 뇌물을 바치고도 입당(入黨)하지 못하고...

군복무기간 단축에 반기든 軍 간부…결국 ‘오지로 추방’

연일 경제 개혁을 강조하고 있는 북한 당국이 생산분야에 인력을 투입하기 위해 군인들의 의무 복무기간을 줄이는 방안(남성 : 9~10년→7~8년, 여성 : 6~7년→5년)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덕 피해복구 동원된 軍 만기복무생들, 내년 봄으로 제대 연기

북한 하전사(병사)들의 입대와 조동, 제대를 관장하는 군 대열보충국이 검덕지구 피해복구 현장에 투입된 만기복무생들의 가을 제대를 내년 봄으로 미룬다는 명령문을 하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의 주요...

김정은 보위 핵심부대 ‘호위국’, 北 젊은이들 외면 받는다?

요새 북한의 젊은이들에게 어느 부대에서 군사복무를 하고 싶냐고 물으면 예상치 못한 답변이 돌아온다고 한다. 그동안에는 '최고존엄(김정은 국무위원장)' 보위와 연관된 호위국이 가장 선호하는 부대로 꼽혀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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