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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20일 (일요일)
태그 꽃제비

태그: 꽃제비

北에 남겨진 전쟁포로들의 비참한 삶…후손은 ‘꽃제비’로 전락

한국전쟁 중인 1951년 인민군에 포로로 잡힌 최 모 씨는 2005년 사망 시까지 꼬박 54년을 북한에서 숨죽이고 살았다. 그의 아들은 최 씨가 일하던 함경북도 아오지탄광에서...

[김정은께 보내는 림일의 편지] 꽃제비가 국회의원 된 건 알고 있나요

김정은 위원장! 혹시 일상서 보통 인민들이 널리 사용하는 은어 중 ‘꽃제비’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나요. 모름지기 당신은 금시초문일 것이며 ‘꽃제비’는 유랑(유리)걸식하는 가출 어린이, 소년·소녀들을...

北 과도한 단속에…청진서 멀쩡한 소년 꽃제비로 몰려 ‘봉변’

북한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차원에서 강력한 이동 통제를 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함경북도 청진에서 한 소년이 당국의 과도한 단속에 무고하게 꽃제비 상무에...

“농촌서 쌀 빠져나간다” 보고에 차량이동 통제·단속 강화 지시

북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이동금지 조치를 취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농촌들에서 한밤중에 식량이 빠져나가고 있는 것을 파악하고 차량에 대한 통제를 이중삼중으로...

[연말기획] 득보다 실 많은 北 ‘국경봉쇄’…잃은 것은 무엇?

북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에 따라 국경을 전면 차단한 이후 근 1년간 봉쇄조치를 이어가고 있다. 바이러스 유입을 철처히 막기 위한 공세적인 조치로 풀이되지만, 이에...

‘코로나 경제난’에 목숨 걸고 국경 넘는 북한 꽃제비들

북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차단을 위해 무허가 국경 접근 인원에 대해 사격 명령을 내린 가운데, 일부 꽃제비(부랑아)들이 감시의 눈을 피해 중국 국경도시로 넘나들고 있다....

“꽃제비가 국회의원 됐다고?” 지성호 北고향 주민들 ‘수군수군’

북한 꽃제비 출신 지성호 국민의힘 의원(비례대표)이 국회에 입성한 지 5개월이 흐른 가운데, 그의 고향 함경북도 회령에선 ‘지성호’ 이름 석 자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北 사회안전성, 꽃제비 등 ‘거주지 불분명자’ 조사·처리사업 진행

북한 사회안전성이 정처없이 길거리를 떠돌거나 거주 등록을 하지 않은 채 한 곳에 오랫동안 머물러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사업과 처리사업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북도...

주민 탈북 돕다 붙잡힌 20대 여성 구류장서 돌연 사망

북한 함경북도에서 주민들의 탈북을 방조(傍助)한 죄로 붙잡힌 20대 후반 여성이 구류장에서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데일리NK 함경북도 소식통에 따르면, 탈북 방조 및 인신매매...

해안도시에 속속 포착 꽃제비…노예처럼 부리는 돈주들

대북제재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북한에서 경제난이 이어지면서 꽃제비(부랑자)가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 이들이 수산자원이 풍부한 해안 도시로 몰리고 있다는 증언이 나왔다. 함경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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