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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8년 8월 20일 (월요일)

[태영호 칼럼] 북한, 종전선언 목적은 유엔사령부 해체다

북한이 정전협정 체결 65주년인 지난달 27일 미군 유해를 송환했습니다. 이에 앞서 서해위성발사장 해체작업에 들어갔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북한은 싱가포르 미북정상회담 합의를 이행하는데 "순차가 있는 법"이라며 북한은...

[태영호 칼럼] 김정은, 비핵화 진정성 보여야 경제적 위기 피할 수 있다

얼마 전 김정은이 함경도 일대 발전소와 공장 등을 시찰하면서 ‘뻔뻔하다’, ‘틀려먹었다’고 경제 일군(꾼)들에게 호통쳤습니다. 북한에서는 금기시되고 있는 당중앙위원회 조직지도부까지 질책했다고 합니다. 김정은 본인은 ‘인민들이 허리띠를...

[태영호 칼럼] 종전선언, 북한 비핵화과정과 연결시켜 풀어야 할 문제다

https://youtu.be/n2bc1EnQpCw 남북정상회담과 미북 정상회담이 있은 지 얼마 안 되였는데 벌써부터 북한 비핵화에 대한 회의론과 긍정론이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논쟁점은 남북, 미북정상회담의 기본정신이 ‘신뢰 환경조성’이므로 북한과의 비핵화...

[태영호 칼럼] ‘美, 강도적 요구’ 北에 강력한 비핵화 방안 제시하라

*편집자주 : 최근 저서 『3층 서기실의 암호』 발간을 계기로 세간의 관심을 끌었던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 공사는 국가정보원 산하 국가안보전략연구원에서 전격 사퇴하면서 한반도...

[태영호 칼럼] 김정은, 비핵화에 최소한의 로드맵 보여줘야 한다

*편집자주 : 최근 저서 『3층 서기실의 암호』 발간을 계기로 세간의 관심을 끌었던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 공사는 국가정보원 산하 국가안보전략연구원에서 전격 사퇴하면서 한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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