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 C
Pyongyang
2018년 12월 11일 (화요일)

“북한이 자체 생산한 경공업 제품 많아져…내부 동력이 요인”

북한이 식품이나 경공업 제품의 자체 생산력을 상당히 확보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집권 이후 북한이 농민과 기업소에 일부 자율권을 부여하는 실용주의적 제도를...

“풍계리 핵실험장 폭파, 쇼는 맞지만 의미있는 쇼”

북한이 지난 24일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의 핵실험장을 폭파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그러나 여전히 이를 두고서는 엇갈린 반응이 나오고 있다. 한편에서는 "완전한 비핵화를 향한 첫 걸음"이라며...

태영호 “北, 주민 통일 열망에 처형 등 통제 강화로 대처할 것”

태영호 전 북한 공사 "김정은, 흡수통일 가장 두려워해…사전 차단 위해 경제발전도 꾀하는 것" "핵, 세습독재 시스템 유지 마지막 수단...김정은, 핵포기 절대 못해" 지난달 27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분단...

“핵포기 않을 것이라는 판단, 北 능력 과대평가하는 것”

정성장 "北 김정은, 경제발전 기대…기회 뿌리치지 못할 것" 남북정상회담을 하루 앞두고 한반도에 평화의 전기가 마련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남북 정상...

김영환 “북한 핵무기 폐기 가능성? 제로(0)에 가깝다”

"北, 국제사회 요구 비핵화 프로세스 수용가능성 높아" 한반도 정세의 중대 분수령이 될 남북정상회담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지난 2007년 이후 10년여 만에 열리는 정상회담에서는 한반도 비핵화...

“北, 인권문제 불거지지 않도록 내부 엄격히 통제”

북한이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인권문제가 대두되지 않도록 내부를 엄격히 통제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미국 등 국제사회가 문제를 제기할 만한 심각한 사건이 발생할 경우 자칫 대화분위기가...

“中, 5월 이후 북중정상회담 추진할 가능성 높아”

박종철 소장 "'조용한 외교' 행보 中, 북미회담 후 존재감 드러낼 수도" 남북정상회담(4월)과 북미정상회담(5월)이 가시화함에 따라, 중국 역시 북한 김정은과의 정상회담을 추진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주장이...

“北, 일부 장애인 선전에 적극 활용…대다수는 처우 열악”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에 북한 장애인 선수들이 직접 참여한 가운데, 이들의 실질적인 처우에 관심이 집중된다. 일각에서는 “이전까지는 북한에서 초대하지도 않았고, 장애인 관련 대화를 진행하지도 않았던 것에 비하면...

“조건부 모라토리엄 상당히 아쉬워…북 도발 정당화 근거될수도”

미국의 북폭설 등 각종 '위기설'이 등장하며 남북 간 긴장감이 최고조로 치달았던 한반도에 모처럼 훈풍이 불고 있다. 북한의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로 조성된 평화 분위기가 문재인...

“평창 이후 평화? 미북 무력충돌 개연성 오히려 높아”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한반도에 평화 분위기가 조성됐지만, 미북 간 신경전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모양새다. 미국은 제한적인 대북 선제타격을 의미하는 이른바 ‘코피 터뜨리기 전략’을 고려하고...

최근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