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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7일 (토요일)
태그 혜산시

태그: 혜산시

세외부담 주민 신소에 비사회주의 구루빠 나섰다…책임자 ‘해임’

최근 북한에서 주민들이 과도한 세외부담 문제를 공개적으로 지적하고 나서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 역시 주민들에게 세외부담을 지우는 행위에 대해 처벌을 가하고 있다는...

혜산 주민들에 수매과제 떨어져…주민들 “식량도 안 주면서” 불만

최근 북한 양강도 혜산시에서 세대별 재활용품 수매 과제가 내려져 주민들의 불만을 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2일 데일리NK 양강도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혜산에서는 인민반별 집중...

北, 밀수·탈북 잇따르자 “서로 24시간 감시하고 보고하라”

최근 북중 국경 지역에서 무역이 곧 재개된다는 소문이 돌면서 일부 지역에서 밀수가 이뤄지는 등 다소 느슨한 분위기가 나타나자 당국이 또다시 고삐를 바짝 죄고 있다....

혜산·삼지연 봉쇄, 18일만에 해제…北, 주민들 불만 의식했나?

북한 당국이 양강도 혜산과 삼지연 일대에 발령됐던 ‘봉쇄령’을 18일 만에 전격 해제한 것으로 전해졌다. 양강도 소식통은 15일 데일리NK에 “지난달 29일 혜산과 삼지연에 내려졌던 30일간의 봉쇄령이...

봉쇄된 양강도 혜산시에 무슨 일이… “외출시 한 달 단련대 처벌”

지난달 말 북한 당국이 양강도 혜산시와 삼지연시를 봉쇄한 가운데, 외출을 감행한 주민들이 실제 처벌되는 사례가 속속 포착되고 있다. 양강도 소식통은 9일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지난 5일...

초유의 ‘30일 감금 조치’…北 당국, 혜산·삼지연 재차 봉쇄령 하달

북한 당국이 양강도 혜산시와 삼지연시 일대를 최근 재차 봉쇄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경 지역 일부 주민이 중국 상품을 북한으로 밀수했다면서 취한 조치다. 이에 지역 주민들은...

봉쇄 후폭풍… “집 팔고 마지막 만찬 뒤 일가족 자살하기도”  

이전 글 보기 : “느닷없는 외출 금지…굶어 죽을 수 있다는 두려움에 떨었다” “시장만 제대로 가동되면 정부에서 안 도와줘도 인민들이 알아서 잘 살 수 있다. 우리가...

세부담 불만에 인민반장과 충돌한 혜산시 주민, 보위부 끌려가

최근 북한 양강도 혜산시에서 한 주민이 세부담에 대해 불만을 표출했다가 ‘반항아’로 찍혀 보위부에 체포되는 사건이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양강도 소식통은 8일 데일리NK에 “얼마 전 혜산시...

혜산시 당 선전부, 초상화 묶음 도난당해…분위기 ‘살벌’

북한 양강도 혜산시 당 선전부가 이달 초 시내 주민들에 배포할 3대 위인(김일성·김정일·김정숙) 초상화 묶음을 전부 도난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여전히 범인을 추정할만한 단서는 발견되지 않고...

혜산도 봉쇄령 해제 임박…땔감·김치 도둑맞은 주민들 ‘분노’

국경경비대 도주 사건으로 20일간 유동이 금지됐던 양강도 혜산시가 21일을 기해 봉쇄령이 해제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혜산시 주민들의 시내 자유로운 유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양강도 소식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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