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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27일 (화요일)
태그 협동농장

태그: 협동농장

개간하다 지주 토지문서 발견돼 ‘발칵’…후손들 한꺼번에 사라졌다

황해남도 벽성군 읍 협동농장에서 산을 개간하던 중 일제시대 지주의 토지문서가 발견돼 한바탕 소동이 인 것으로 뒤늦게 전해졌다. 이번 일로 해당 지주 가문의 후손들이 일순간에...

농촌에 탄원한 北 청년들, 현지서 갖가지 ‘말썽’ 일으켜 문제시

농촌으로 탄원해 간 북한의 청년들이 현지에서 갖가지 말썽을 일으켜 문제시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 지난달 평안도와 황해도의 일부 농장에서는 탄원자들이 영농자재를 빼돌려 판매하거나 도망치는...

北, 8차 당대회 前 경제단위에 “생산계획 수행 만반 준비” 지시

북한이 지난해 말 각 공장, 기업소와 협동농장에 2021년 1분기 생산계획 수행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라는 내적인 지시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양강도 소식통은 12일 데일리NK에 “정부는...

코로나 확진자 없다던 北 “거리두기 엄격 준수” 긴급 지시문 내려

북한 당국이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해 생활 속 거리두기 준칙을 엄격히 준수하라는 내용의 긴급 지시문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17일 데일리NK에 “정부가 지난...

올해도 ‘개인포전제’ 성과 나타나… “감자알 커지고 땅도 걸어져”

양강도의 일부 협동농장에서 개인 포전담당제 도입에 따른 생산량 증대 효과가 두드러지게 나타나 농장원들에게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양강도 소식통은 3일 데일리NK에 “보천군, 은흥군...

군량미 납부에 의견 부린 농근맹 위원장 ‘반동’으로 몰려 체포

최근 북한 황해남도 연안군에서 군량미 납부에 의견을 부린 조선농업근로자동맹(농근맹) 위원장과 농장원들이 ‘반동’으로 몰려 체포되는 사건이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황해남도 소식통은 11일 데일리NK에 “얼마 전 연안군...

농장원들 외면하고 자기 집 곳간부터 채운 간부, 결국 처벌 위기

군량미를 내기도 빠듯한 어려운 시기에 농장원들의 형편을 외면하고 자기 집의 곳간부터 먼저 채운 당 간부가 검열에 걸려 현재 처벌 위기에 놓여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평안남도 소식통은 2일...

김정은 대미 라인 복심 최선희, 3개월간 ‘혁명화’ 갔다왔다

북한 대미 라인의 핵심 인사인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이 3개월간 혁명화(강제 노역과 사상교육 등의 처벌 조치) 교육을 받고 이달 초 복권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부상과...

北, 수확량 감소 예상되자 교원들에 “감자 직접 수확해 가져가라”

최근 북한 교사들이 학교가 아닌 농장으로 출근해 감자를 직접 수확하고 있다고 소식통이 알려왔다. 올해 감자 수확량 부족이 예상되자 배급을 담당하는 양정사업소와 협동농장들이 교사들에게 직접...

김정은 방침에… “국가재산 ‘부림소’ 함부로 처분 시 처벌 강화”

최근 북한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방침에 따라 국가재산인 부림소(농사를 위해 기르는 소)를 개인이 사적으로 소유하거나 밀매하고 도축하는 행위들을 철저히 관리·통제하라는 당 중앙위원회의 지시문이 각급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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