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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22년 9월 30일 (금요일)
태그 음력설

태그: 음력설

수도 평양의 음력설 풍경… ‘꽃말’ 알아서 챙기는 ‘이대남’ 인기

오는 2월 1일은 음력 정월 초하루로 우리 민족의 전통적인 명절이다. 북한에서 20대 청년 남녀들의 명절 나기가 이채로워 눈길을 끈다. 올해도 당국은 비상 방역사업을 국가사업의 ‘제1순위’로...

‘민족최대 경축기간’ 설정…先代생일 정주년-김정은 집권 10년 강조

북한이 최근 김정일 생일(2·16) 80주년과 김일성 생일(4·15) 110주년을 중심으로 최대 경축 행사를 준비하라고 포치(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 기간에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공식 집권 10년’에 중점을...

‘가택연금’ 양강·자강도 일대 주민들, 설 제사 포기…“산사람이라도 살자”

신축년(辛丑年) 새해 벽두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명목으로 당국에 의해 일종의 ‘가택 연금’ 상태에 처한 양강도 혜산·삼지연(1·29)과 자강도 자성·만포(2·3) 지역 주민들은 명절을 어떻게 준비하고...

검덕광산 설맞이 물자공급 선포…한심한 몫에 주민들은 ‘울상’

북한이 음력설을 맞아 함경남도 검덕지구의 주민들에게 7일분의 식량과 임연수 6마리를 공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함경남도 소식통은 10일 데일리NK에 “정부가 검덕광산이 자리 잡은 노동자지구 주민들에게 설을 맞아...

경제난 가중되는 北, 설 명절공급은?… “평양도 줄 엄두 못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북한 내부의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면서 매년 설 명절마다 간부나 주민들에게 내려지던 물자 공급이 올해에는 급격히 줄어들거나 아예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