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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25일 (금요일)
태그 아파트

태그: 아파트

길주군 살림집 증축 공사현장서 추락사고…주민들 동원 기피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에서 아파트 증축 공사 과정에 연속적인 사고가 발생해 주민들 사이에서 건설 현장 동원 기피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7일 데일리NK에...

‘통행금지’ 지적에 ‘집단폭행’…돌격대 15명, 경비원에 화풀이

최근 북한 양강도 혜산시에서 주민을 집단폭행한 혐의로 삼지연 건설에 동원됐던 돌격대 15명이 안전부에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양강도 소식통은 4일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지난달 31일 저녁 10시경...

“삼지연돌격대 건강상태 허약…여맹에 ‘닭곰’ 지원 지시 내려와”

양강도 삼지연시 당위원회가 최근 삼지연 건설 돌격대원들의 허약한 건강 상태를 보고받고, 조선사회주의여성동맹(여맹)에 닭곰 지원 사업을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양강도 소식통은 31일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전염병(코로나19) 사태로...

비파거리 아파트 지으려 주민 내쫓으려다 줄줄이 처벌…무슨 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올해 평양시에 1만 세대 살림집을 무조건 건설하라고 언명한 가운데, 최근 아파트 건설 지역으로 선정된 모란봉구역 비파동에서 퇴거를 독촉하는 군인들의 폭행에 한...

“삼지연 주민들은 공짜로 번 돈만 수백만원”…들끓는 北민심

양강도 삼지연시에 신식 살림집이 속속 완공되고 TV 등 가전제품들이 ‘선물’로 공급되면서 다른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 집권 후 ‘인민생활 향상’을...

‘경제 활성화’ 목표 지역 건설사업 줄줄이 중단…코로나 여파

북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 중이던 각종 건설 사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줄줄이 중단됐다고 소식통이 알려왔다. 양강도 소식통은 23일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코로나 비루스(바이러스)...

“신의주 25층 아파트에 돈주와 간부도 사비 털어 들어가”

북한 매체가 최근 평안북도 신의주에 위치한 25층 ‘원형’ 아파트에 과학자·교육자들이 입주를 시작했다고 전한 가운데, 일부 간부 및 돈주(錢主)들도 사비를 털어 이곳에 들어왔다고 소식통이 전해왔다. 평안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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