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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6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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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농장원

통나무 차에 싣고 달리다 그만…온성담배농장 농장원 5명 사상

지난달 중순 북한 함경북도에서 통나무를 싣고 달리던 차가 미끄러지면서 그 안에 탑승해있던 온성담배농장의 농장원 5명이 죽거나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1일 데일리NK 함경북도 소식통에 따르면, 온성담배농장은...

코로나에 수출 막힌 온성담배농장, 토론 끝에 ‘방향전환’ 결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역대급의 어려움을 겪은 북한 함경북도 온성군 4·25담배농장에서 올해 현실적인 성과를 낼 방안을 토론하던 중 시범적으로 한 농장의 한 개 작업반에...

코로나에 ‘간난신고’ 겪는 온성 담배농장…담배 썩고 배급도 못 줘

북한 함경북도 온성군의 4·25담배농장에서 생산된 담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무역 중단 여파로 수출되지 못하고 노천에서 썩고 있어 농장이 간난신고를 겪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함경북도...

올해도 ‘개인포전제’ 성과 나타나… “감자알 커지고 땅도 걸어져”

양강도의 일부 협동농장에서 개인 포전담당제 도입에 따른 생산량 증대 효과가 두드러지게 나타나 농장원들에게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양강도 소식통은 3일 데일리NK에 “보천군, 은흥군...

군량미 납부에 의견 부린 농근맹 위원장 ‘반동’으로 몰려 체포

최근 북한 황해남도 연안군에서 군량미 납부에 의견을 부린 조선농업근로자동맹(농근맹) 위원장과 농장원들이 ‘반동’으로 몰려 체포되는 사건이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황해남도 소식통은 11일 데일리NK에 “얼마 전 연안군...

北, 평양 출신 사면대상자 농촌 보낸다… “이중 징벌이다” 아우성

북한이 10월 10일 당 창건 75주년을 맞으며 대사(大赦)를 실시한다고 밝힌 가운데, 평양 출신의 사면대상자들을 모두 농민 성분으로 바꿔 농촌에 배치하라는 내적인 지시가 내려져 소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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