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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30일 (화요일)
태그 노동당

태그: 노동당

“美에 빌붙으려다 망신”…북한, ‘유언비어 유포자 색출’ 투쟁 나서

주민 사상 통제 및 내부 결속을 꾀하고 있는 북한 당국이 최근에는 주민들의 입단속을 강화하고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과 최고지도자에 대한 주민들의 불만의 목소리를 억제하고...

북한 “곡물 불법 탈취·도난·유실, 전부 전시법으로 처벌” 엄포

북한 당국이 가을걷이를 앞두고 철저한 곡물 관리를 강조하고 있다. 특히 수확이나 분배 과정에서 곡물을 빼돌리는 불법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지역 단위별로 정치교양사업을 지속해 온...

김정은, MZ세대 옷차림·말투·사상까지 집착… “되레 반발 커진다”

북한 당국이 연일 청년 중시 정책을 통해 MZ세대(이른바 장마당 세대) 민심 이반을 경계하고 충성심을 독려하고 있다. 하지만 정작 북한 청년들은 개인의 경제활동과 소득, 취미...

헤드라인에 ‘김정은’ 이름만, 왜… “혁명역사 기록물로 분류 의미”

각종 북한 매체에 최고지도자 이름을 사용할 때는 공식 직함이나 동지 등의 수식어가 따라붙는다. 이른바 ‘최고 존엄’을 신성시하는 북한에서 이름만 호칭하는 일을 불경스럽게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북한, ‘적화 통일’ 포기?… “오히려 대남 공작 인원 확충”

8차 당(黨)대회에서 개정된 북한 노동당 규약이 최근 공개되면서 ‘적화 통일 포기’라는 해석이 제기되고 있지만, 정작 내부에서는 대남(對南) 공작 인원을 확충하는 등 오히려 관련 작업에...

김정은 경제 성과 채근에 “8·3돈 더 내라”는 기업소들

북한 당국이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 계획 달성의 중요성을 연일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각 기업소가 부족한 운영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준조세 비용을 증가시키면서 주민들을 압박하고...

러시아·미얀마 소식들은 北 간부들 “민주화 시위 알려지면 정권에 타격”

러시아와 미얀마에서 민주화 시위가 거세다. 러시아에서는 야권 지도자인 알렉세이 나발니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정부 고위 인사들의 사치 및 부정부패를 폭로하면서 정권퇴진 운동이 일어나기 시작했고,...

軍, 8차 당대회 준비 中… “7차 대회 과업평가, 참가자 추천 논의”

북한 인민군에서 내년 1월로 예정된 ‘8차 당(黨) 대회’ 개최 사전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복수의 소식통이 알려왔다. 22일 평안북도 군 소식통에 따르면, 인민군당위원회 지시에 따라 지난...

美 정권교체 침묵 北…해외공관엔 “新정부 관련 정보 취합” 지시

미국의 새로운 행정부 출범과 관련해 북한이 어떠한 공식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는 가운데, 북한 당국이 바이든 정부와 관련한 정보 수집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제전략 실패 인정한 김정은, 당·기업소 간부 대대적 경질 예고

북한이 제8차 노동당 대회(내년 1월 예정)를 앞두고 대대적인 인사 조치를 단행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 계획을 제시하기 전(前) 내부 분위기를 일신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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