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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19일 (토요일)
태그 국경경비대

태그: 국경경비대

“완충지대 들어오면 사격” 포고가 현실로…총격에 주민 사망

북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입 차단을 위한 목적으로 북부 국경에 완충지대를 설정하고 이곳에 들어오는 인원에 대해서는 무조건 사격한다는 포고문을 내린 가운데, 최근 양강도 국경지역에서...

국경에 사회안전성 포고문… “완충지대 들어오면 무조건 사격”

북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북중 접경지역을 철저히 봉쇄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국경지대에 사회안전성 명의로 ‘북부국경봉쇄작전에 저해를 주는 행위를 하지 말데 대하여’라는 제목의...

“中서 코로나 양성 판정 받은 北주민, 삼지연으로 ‘밀입북'”

중국에 살던 북한 주민의 밀입북 사건이 지난 20일 양강도 삼지연에서 또 한 차례 발생했던 것으로 뒤늦게 전해졌다. 특히 한 주민은 중국에서 코로나 양성 판정을...

비법월경자 中서 삼지연 넘어와…개성 이어 양강도 봉쇄?

북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국경 지역에서의 경계경비를 한층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중국에 넘어가 살던 20대 북한 여성이 압록강을 건너 양강도...

함경북도서 폭풍군단-국경경비대 ‘패싸움’…총 맞아 숨지기도

북한 함경북도 접경 지역에서 최근 국경 봉쇄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투입된 폭풍군단과 국경경비대 간에 한바탕 몸싸움이 벌어져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20일 데일리NK에...

양강도 국경 지역에 폭풍군단 대신 7군단이?…감시·단속 강화

북한 양강도 접경지역에 들어와 있던 폭풍군단 병력 대다수가 최근 함경북도로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양강도 내 폭풍군단 병력은 대홍단군에만 일부 남아있고, 대신 7군단 병력이...

보위원 성폭행 참지 못하고 탈북 시도하던 여성, 총 맞아 숨져

지난달 함경북도에서 보위원의 성폭행을 참지 못하고 탈북을 시도한 한 여성 주민이 국경경비대가 쏜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진 것으로 뒤늦게 전해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18일 데일리NK에...

압록강 하구서 北경비정-中어선 충돌…실종자 발생에도 ‘쉬쉬’

지난달 말 북중 접경지역인 평안북도 신의주 압록강 하구에서 중국의 불법조업 어선과 북한 경비정 간에 충돌이 발생해 인명피해가 난 것으로 뒤늦게 전해졌다. 대북 소식통은 12일 데일리NK에...

혜산서 벌어진 금 밀수 사건의 결말…보위성 일꾼들 ‘처형’

양강도 혜산에서 50kg이 넘는 금(金)을 밀수하려던 일당이 붙잡힌 가운데, 이번 금 밀수 사건의 실질적 주모자가 국가보위성 산하 외화벌이 회사의 일꾼들로 밝혀져 상당한 파장을 낳고...

국경서 발생한 탈북 사건에 북중 간 충돌 직전까지? ‘일촉즉발’

북한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차단을 위해 국경 감시와 단속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양강도 접경 지역에서 탈북을 시도하던 부자(父子)가 국경경비대에 체포되는 사건이 벌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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