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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22년 5월 20일 (금요일)

8차 당대회 개최 소식 없는 北…내부에 비상 상황 발생?

북한이 1월 초순 노동당 8차 대회를 개최하겠다고 밝혔음에도 닷새째 관련 보도가 나오지 않고 있어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당대회를 열지 못하는 내부 변수가 발생한 것으로...
북한군

새해에도 끊이지 않는 ‘총성’… “中서 날아오는 새도 잡는다”

신축년(辛丑年) 새해에도 북중 국경지역에서 총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소식통이 알려왔다. 심지어 중국에서 날아오는 새를 향한 사격에 현지 주민들이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양강도 소식통은...

“검열 걸린 中 주재원, 보위부 밀착감시 받는 중…일부는 도주”

최근 북한이 중국에 나와 있는 무역일꾼 등 주재원들을 대상으로 부정부패 및 비사회주의 검열을 실시한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다수의 주재원이 검열에 걸려 현재 보위부의 밀착...

[북한 어제와 오늘] 위조된 김일성 비서실장 고봉기 회고록

한국 사회에서 북한 관련 도서들 중 회고록만큼 인기 있는 책은 많지 않다. 성혜랑의 ‘등나무 집’, 황장엽의 ‘나는 역사의 진리를 보았다’, 강철환의 ‘수용소의 노래’가 대표적인...
옥류아동병원

“돈 있어도 약 못 구해”…코로나 사태로 北 ‘무상의료제도’ 더 악화

북한 당국이 체제의 우월성을 강조할 때마다 빠지지 않는 것이 ‘무상의료제도’다. 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파장이 커지면서 북한의 무상의료제가 완전히 유명무실해지고 있는 양상이다. 이와 관련...

[Inside-Out NK] ‘안보에 자해’ 대공 수사 이관, 돌려놔야

더불어민주당이 지난해 12월 13일 절대다수 의석의 힘으로 야당의 국가정보원법(이하 국정원법) 개정안 필리버스터를 강제로 종결한 데 이어 동 개정법안을 끝끝내 단독 처리했다. 여당이 권력기관 개혁이라는...
2019년 3월 함경북도 온성군 살림집

양력설 맞아 검덕지구 물자 공급…거리두기에 배급은 ‘아직’

새해를 맞아 검덕광업연합기업소가 위치한 북한 함경남도 검덕지구의 주민들에게 물자가 내려졌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당국의 거리두기 방침으로 배급이 미뤄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남도 소식통은 4일...

코로나 초특급 방역에 간부들, ‘자라요리 출장서비스’ 즐긴다

북한 평양에서 신축년(辛丑年) 새해를 맞아 자라나 오리 등 보양식을 즐기는 문화가 유행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 전염병 예방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이를 즐기는 돈주(錢主)나 간부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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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黨 대회 맞아 사회안전군 500명 투입…고열 증세 20명 지방行”

북한의 제8차 노동당 대회 개회 여부가 정확히 확인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초특급’으로 격상한 상황에서도 대규모 당 대회를 추진하고 있는...

김정은, 신년사 대신 친필 서한 “인민 향한 충심, 다시금 맹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새해를 맞아 북한 주민 앞으로 친필 연하장을 보냈다. 북한 최고지도자가 주민 앞으로 연하장을 보낸 것은 1995년 이후 26년 만에 처음이다. 노동당 기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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