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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25년 12월 13일 (토요일)

[평양포커스] 북한 매체의 대(對)일본 비난 공세 심층 분석

연일 쏟아지는 북한 매체의 일본 비난 보도 양상 북한 매체가 최근 중일관계, 특히 중일 군사문제에 대해 이례적으로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물론, 항상 중국의 입장을...
북미정상회담

[평양포커스] 트럼프·김정은 재회 가능성?…金에겐 절호의 기회

트럼프, 김정은과의 만남을 오매불망 트럼프가 김정은을 한국에서 만나고 싶다고 한 발언은 이재명 정부의 지원과 역할을 주문한 사인이다. 하지만, 이재명 정부는 북한과의 소통 채널이 하나도 없다....

[평양포커스] ‘두 국가론’이 헌법화되지 않음을 김정은이 직접 밝힌 이유

‘두 국가론’이 헌법에 명시되지 않았다고 밝힌 김정은 김정은이 지난 9월 21일, 최고인민회의(제14기 제13차) 연설에서 두 국가론이 아직 헌법화되지 않았다는 것을 직접 밝힌 바 있다. “우리는 명백히...

[평양포커스] 北 TV의 김정은 방중 기록영화, 김주애 관련 분석

하루 만에 보도한 김정은의 방중 기록영화 북한 조선중앙TV가 김정은이 귀국한 지 하루 만에 50분 가까운 길이에 기록영화를 보도했다. 이 영상은 김정은이 평양을 출발(9.1)할 때부터 해서 평양에...

[평양포커스] 변하지 않은 북한의 대남전략, ‘남조선 해방’

광복 80주년을 맞아 ‘조선해방’을 내세우는 북한 올해 8·15 광복 80주년을 맞이하는 북한은 매우 분주한 모습이었다. 노동신문은 7월 말부터 ‘조국해방 80돐(돌)을 경축하여’라는 주제로 전 지역에서 갖가지...

[평양포커스] 북한의 ‘두 국가론’, 고도의 대남 심리전

김여정의 대남 비난 담화에서의 ‘두 국가론’ 지난 7월 28일,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김여정(당중앙위 부부장)의 대남 비난 담화를 실었다. 이재명 정부 들어 첫 대남 담화였는데, 비난 일색이었다....

[평양포커스] 계엄 이후 대남비난 보도 급감한 이유

노동신문의 남한 정치·사회 관련 보도 목적 북한은 대남전략 측면에서 언론도 십분 활용하고 있는데, 그 대표적 매체가 바로 노동신문이다. 노동신문은 당 기관지로써 조선노동당 출판보도부의 직접적인 지도를...

[평양포커스] 1980년대 北 대남공작과 南 지하조직 활동

필자는 이전 글에서 북한이 작년 10월에 통일전선부를 ‘당 10국’으로 명칭을 변경했다고 했다. 그 주된 이유로 양지의 통일업무에서 음지의 대남공작으로의 무게중심 이동을 들었다(2.28. 평양포커스 참고)....

[평양포커스] 김정은 정권의 대남공작 추이

김정은 정권의 대남공작의 실체 2024년 11월 6일, 수원지방법원 형사 14부는 석모 민주노총 전 조직쟁의국장에게 징역 15년과 자격정지 15년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김모 전 민노총 보건의료노조...

[평양포커스] ‘김정은 시대’ 본격화, 경제극복 여하에 달려

점점 구체화 되는 ‘김정은 혁명사상’ 유훈통치탈피 양상으로 작년 12월 22일에 본지에 칼럼을 쓴 적이 있었다. 워낙 파격적인 전망이라 올해 김정은의 정치행보와 북한의 정치양상을 더 주목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