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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9년 1월 21일 (월요일)

[평양포커스] 김정은 대미정공법 선회와 연내 답방 묘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답방에 대한 설왕설래가 끊이지 않는다. 오늘(10일)은 답방 연기에 더 무게가 실리고 있다. 문제는 답방의 목적에 대한 진지한 논의가 없다는 점이다. 적어도...

[평양 포커스] 북한 김정은의 책잡이 전략

뿔난 북한이 지난 2일 십자포화를 날렸다. 김정은의 지시로 노동당에서 일사분란하게 움직인 것이 역력하다. 일단 문재인 정부를 향해서는 2달 전, 김정은을 만나 덕담을 건넨 인사들을 일일이...

[평양 포커스] 김일성·김정일 유훈과 北 핵보유 의지

지난달 9월 19일, 제3차 남북정상회담 후에 남북기자공동회견에서 김정은은 다음과 같이 연설을 하였다. “조선반도(한반도)를 핵무기도 핵위협도 없는 평화의 땅으로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합의 하였습니다.”...

[평양 포커스] ‘핵강국’ 대놓고 선언할 수 없는 김정은의 고뇌

오는 9월 9일은 북한이 말하는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 창건 70주년이 되는 날이다. 한마디로, 북한의 ‘건국절’이다. 공화국 창건 7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세계 여러나라에서 지난달부터 경축행사가 진행되었다고 노동신문이 대대적으로...

[평양 포커스] 시찰서 전폭적 재정지원 약속 김정은, 무엇을 노리나?

북한은 지난 4월 20일 당중앙위 제7기 제3차 전원회의에서 2013년 3월, 당중앙위 제6기 제23차 전원회의에서 채택했던 <핵·경제병진노선>을 <경제건설 총력집중>이라는 노선으로 전환시켰다. 그렇다면, 현재 북한에서 이...

北, 비핵화 강조 없이 ‘만리마 시대’ 내세우는 속내는?

최근 북한은 혁명의 최강의 무기를 ‘단결’이라고 내세우며 수령결사옹위 정신을 더욱 강조하고 있다. 또한, 인민대중들에게 ‘사회주의 혁명위업 달성’의 구호를 부르짖게 한다. 일례로 북한의 대표적 여성잡지...

김정은의 비핵화 의지 조만간 드러나게 될 것

오늘은 한미동맹을 끊어 놓으려는 김정은의 노림수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6.12 미북정상회담 합의문의 세 번째 조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3.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2018년 4월 27일에 채택된 판문점선언을 재확인하면서 조선반...

[정교진 칼럼] 미북 정상회담 합의문에 숨겨진 세 가지 함정

미북정상회담 합의문 조항들을 분석해볼 때, 이 합의문에는 세 가지 함정이 있다. 하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빠진 함정이요. 다른 하나는 문재인 정부가 빠진 함정이다. 북한...

우리가 북한의 핵폐기 의지를 의심하는 이유

5월 26일, 제2차 남북정상회담 후 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은의 비핵화 의지가 확고하다고 확언했다. 그런데 그것이 북한의 비핵화가 아니라 한반도의 비핵화라는 것이 문제다. 문 대통령은 담화에서...

만경대 방문 北주민이 듣는 김일성 관련 거짓 선전들

김일성이 태어난 만경대는 북한에서 ‘인민들의 고향’, ‘혁명의 성지’, ‘태양의 성지’라고 불린다. 첫 번째, ‘인민들의 고향’은 ‘만경대고향집’으로 통하는데, 만경대가 김일성의 고향뿐만 아니라 북한 전체 인민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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