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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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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특별명령서

[북한정론] 북한과의 굴종적 대화·분식(粉飾)합의를 경계한다

지난달 27일 전격적으로 남북 간 통신선 복원 조치가 발표되었다. 뉴스를 처음 접하는 순간에 들었던 첫 느낌은 “어, 다소 이른데!” 였다. 발표 이후 다양한 분석과...

군량미 부족 문제 후폭풍?…軍 후방·양식 책임자 3명 모두 해임

이달 초 진행된 북한 인민군 당위원회 전원회의에서 국방성 후방총국장(소장)과 군수동원총국장(소장), 양식국장(대좌)이 해임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특별명령서’ 집행과 관련해 군량미 부족이 문제시되자 이와 직접적으로...

함북도당, 식량공급 관련 비상회의 소집…일꾼들은 뒤돌아 ‘한숨’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달 중순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 전원회의에서 식량부족을 언급하며 ‘특별명령서’를 발령한 뒤 함경북도 당위원회가 주민 식량 공급 문제에 관한 비상확대회의를 진행한 것으로...

[NK 포커스] 철권통치의 민낯이 드러난 정치국 확대회의

집권 초기에 나타났던 김정은의 광기가 재연되는 듯하다. 리영호를 필두로 장성택, 현영철, 자신의 친형인 김정남마저 잔인하게 처형했던 김정은은 집권 10년 차를 맞아 독재왕국 건설을 위해...

軍, 군량미 부족에 외부서 쌀 들여왔다…김정은 언급한 ‘중대사건’?

군량미를 풀어 주민들에게 쌀을 공급할 데 대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특별명령’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국가의 방역방침을 어기고 외부에서 쌀을 들여오는 중대한 문제가 제기된 것으로 1일 전해졌다. 데일리NK...

“김정은, ‘특별명령서’에 식량·전기·수도 공급 정상화 의지 드러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최근 노동당 제8기 중앙위원회 3차 전원회의에서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직접 서명한 ‘특별명령서’에는 식량 문제뿐만 아니라 전기, 수도, 땔감 공급의 정상화를...

김정은 ‘특별명령서’ 이행…주민에 “군량미 풀어 식량 공급” 예고

최근 북한 각 지방에 군량미를 풀어 주민들에게 공급하라는 중앙의 지시가 현지에 하달된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29일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지난 23일 청진시에서 동별 인민반 회의가...

[북한읽기] ‘민생 안정’ 외친 김정은, ‘계획’ 아닌 ‘시장’에 눈 돌려야

지난 15일부터 나흘간 열린 노동당 제8기 중앙위원회 3차 전원회의의 핵심 주제는 다름 아닌 ‘민생 안정’이었다. 노동신문 등 북한 매체에 따르면,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직접 인민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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