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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6일 (수요일)
태그 인권

태그: 인권

배고픔에 강냉이 훔쳤다가 악명 높은 교화소 ‘징벌 독방’에…

2018년 12월 17일 오후 교화소의 철문이 열리고 사람 몰골이 아닌 20대 청년 이모 씨가 축 늘어진 채 교화소 초병들에게 들려 사방 1m 크기의 징벌...

[권은경 칼럼] 북한 인권에서 진보-보수 프레임은 이제 그만

"인권은 보편적인 것이다. 북한 인권문제에 한정할 필요는 없다. 세계 어느 나라에서 벌어지든 공권력에 의해 발생하는 인권문제는 국제사회와 공조해서 대응해야 한다. 규범에 입각해 국제질서를 존중하는...

화성 정치범수용소 구역 나누고 수감자 분리…관리주체도 변경

북한이 화성 정치범수용소를 두 구역으로 나누고 수감자를 분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데일리NK 북한 내부 소식통은 6일 “화성 관리소(정치범수용소)가 구역을 나눠져 내부에서 사람을 분리했다”며 “악질들은 (신규 구역으로)...

“대북 인권정책 소홀히 해선 안돼”…북한인권단체들 新정부에 제언

곧 출범을 앞둔 새 정부의 대북정책 가운데 이전 정부와 가장 큰 차이가 예상되는 분야로는 단연 북한인권이 꼽힌다. 비핵화 협상 진전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백토교화소서 탈주했다 붙잡힌 20대 남성, ‘반역자’로 낙인 찍힌 사연

북한에서 자살 행위는 엄격히 금지돼 있다. 재판을 받고 형 집행 중인 교화인(교도소 수감자)의 자살 행위는 더더욱 문제시된다. 북한은 일반 주민이 자살하는 경우 해당 주민을 국가...

북한 정치범수용소, 코로나 지옥?… “의심환자도 진단·치료 전무”

북한이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제로 코로나’ 정책이 정치범수용소에도 그대로 적용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의심 증세가 있어도 신종코로나 감염증(코로나19)이라는 진단 자체를 내리지 않고 독감 환자...

북한 정치범수용소 수감자 대폭 증가…대다수는 방역정책 비난자

인권유린의 대명사로 알려진 북한 정치범수용소의 수감자가 최근 크게 증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에는 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관한 당국의 방역 정책을 비난한 사람들이 정치범수용소에 끌려가고...

북한, 2022년 첫날 아침 전국 교화소에 ‘쌀밥‧고기 특식’ 제공

북한 당국이 새해 첫날 아침 전국의 교화소 수인에게 쌀밥과 고기를 지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 내부 소식통은 3일 데일리NK에 “사회안전성 교화국에서 전국 각 교화소 취장반(취사교화반)에 1월...

총정치국 간부 포함 5명의 성폭행…극단적 선택에도 북한 군 ‘쉬쉬’

최근 북한에서 여군 하전사가 5명의 상관에게 성폭력을 당한 후 극단적 선택을 시도해 해당 군부대가 발칵 뒤집히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러나 군 당국은 이 여군을 조기...

“들판·개활지서 울린 총성…김정은 시대 잔혹한 공개처형 여전”

북한의 공개처형 장소와 암매장 등 시체 처리장소, 인권침해 관련문서나 증거가 있을만한 장소들을 파악하고 기록한 보고서가 발간돼 주목된다. 김정은 국무위원장 집권 시기 공개처형은 주로 개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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