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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6일 (수요일)
태그 시신

태그: 시신

사망원인도 안 밝힌 채 무조건 시신 소각…분노한 유족들 항의

북한이 코로나19에 의한 사망으로 분류하지 않으면서도 사망자를 무조건 소각처리하고 있는 것에 대해 유가족들이 거세게 항의하고 있다. 이에 양강도 비상방역지휘부는 코로나19 발생 사실을 인정한 5월 12일...

코로나 증상자 사망하면 강제 화장… “유가족이 임의 처리 시 처벌”

북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 증세로 사망한 주민을 강제로 화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북한은 유가족이 임의대로 사망자의 시신을 땅에 묻으면 강력하게 처벌하겠다면서 으름장을 놓고...

아사자 발생해도 ‘속수무책’…회령선 시신 한데 모아 화장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에서 코로나 봉쇄로 경제활동이 막힌 주민들이 굶어 죽는 참사가 발생한 가운데, 지난달 말 방역기관이 사망자 시신 20여 구를 한데 모아 화장한 것으로...

“신의주 교화소서 시체 70여구 집단 소각…전염병 돈다는 소문도”

최근 평안북도 신의주에 위치한 교화소에서 시신 수십여 구를 한꺼번에 화장(火葬)한 것으로 알려졌다. 내부에서 최근 발열과 기침, 구토 등의 증상이 집단으로 나타났다는 증언도 나왔다. 23일 복수의...

“동료 시신 수습하고 유골 보관까지”…러시아 北 노동자의 비애

러시아에 파견된 북한 노동자들이 사망한 동료의 유골을 작업반이나 숙소에 보관하면서 이동할 때마다 이를 챙기고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경봉쇄 장기화로 귀국이 막히자 동료의 유골 보관까지...

행방불명된 50대 밀수꾼 시신으로 되돌아와…가족들은 ‘울분’

북한 함경북도 온성군의 보위부가 중국으로부터 한 밀수꾼의 시신을 넘겨받은 뒤 자의적으로 화장(火葬)해 가족들이 울분을 터뜨린 것으로 알려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7일 데일리NK에 “온성군 보위부는 지난 4월...

北, 시신 훼손 등 ‘엽기행각’ 벌인 개성시 병원일꾼 공개처형

북한 개성시에서 사망자의 시신을 훼손하고 그 내용물을 꺼내 가족에게 먹이는 등 엽기 행각을 벌인 병원일꾼이 지난달 공개처형된 것으로 전해졌다. 개성 소식통은 3일 데일리NK에 “개성시 인민병원에서...

“돈이 탐나서”…애인 살해하고 시신 유기한 남성 결국 체포

함께 장삿길을 떠난 애인의 돈을 노리고 살인을 저지른 남성이 보안서에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양강도 소식통은 27일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보천군에 사는 50대 후반 남성이 지난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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