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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24일 (화요일)
태그 동사무장

태그: 동사무장

강도·절도 증가에 인민반 경비초소 재정비 지시…주민들 “숨 막혀”

보릿고개에 들어서면서 북한 내에 강도와 절도 등 범죄행위가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차원으로 인민반 경비를 경화하라는 도 인민위원회...

가정교육 강조한 신의주시 “오늘의 김일신 더 많이 키워내야”

북한 평안북도 신의주시 인민위원회가 최근 당의 육아정책, 교육정책에 따라서기 위해서는 부모들이 아이들에 대한 가정교육을 잘 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회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안북도 소식통은 26일...

길거리에서 도당 책임비서 욕설하는 70代 할머니…무슨 사연이?

최근 함경남도 함흥시에서 한 할머니가 길거리에서 도당 책임비서를 대놓고 비난을 지속하면서 주민들 사이에서 화제로 떠올랐다고 소식통이 알려왔다. 23일 데일리NK 함경남도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20일경부터 함흥시에서...

“조장이 黨 지시 다른 4세대에 알려라”…북한, 5호담당제 부활?

최근 북한에서 인민반 회람장 돌림 방식을 중단하고, 5세대에 1명씩 조장을 선발해 당국의 지시를 주민들에게 전달하는 식으로 전환한 것으로 뒤늦게 전해졌다. 7일 양강도 소식통은 데일리NK에 “지난달...

국방 강화 명목 세외부담 내려져… “과제 못 하면 현금으로 내라”

최근 북한 함경북도 청진시 주민들에게 국방 강화를 명목으로 한 세외부담 과제가 내려진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26일 데일리NK에 “지난 15일 청진시 라남구역 인민위원회에서 동사무장 회의가...

북한 동사무장, 길거리 장사꾼과 몸싸움… “‘심부름꾼’ 이미지 추락”

최근 북한에서 안전원(경찰)과 인민반장에 이어 동(洞)사무장들까지 길거리 장사 통제에 나서면서 주민들과의 대립 갈등은 갈수록 증폭되고 있다고 소식통이 알려왔다. 양강도 소식통은 7일 데일리NK에 “지난달 9일 ‘길거리...

“무조건 간부로 발전해야” 부모 강요 시달린 외동딸, 결국…

북한 함경북도 온성군에서 무조건 간부가 돼야 한다는 부모의 강요에 시달리던 20대 여성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벌어져 충격을 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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