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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20년 10월 23일 (금요일)
태그 국경

태그: 국경

회령에 폭풍군단 1개 중대 증파… “야생동물 발견 즉시 쏴 죽여”

북한이 내륙의 군부대를 국경에 투입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입 차단에 힘을 쏟고 있는 가운데, 최근 북한 함경북도 회령에 일명 ‘폭풍군단’이라 불리는 11군단 군인 100여...

새벽 열병식에 김정은 눈물까지…평양·국경지역 주민 반응은?

사상 초유의 새벽 열병식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눈물,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공개까지. 틀을 깨는 파격에 극적인 연출이 더해진 북한의 당 창건 75주년(10·10) 행사는 그야말로 세계의 이목을...

‘코로나 경제난’에 목숨 걸고 국경 넘는 북한 꽃제비들

북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차단을 위해 무허가 국경 접근 인원에 대해 사격 명령을 내린 가운데, 일부 꽃제비(부랑아)들이 감시의 눈을 피해 중국 국경도시로 넘나들고 있다....

北, 해상서 南에겐 ‘총’ 쏘고 中에겐 ‘돌’ 던진다?

북한이 해상에서 우리 국민에게 총격을 가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최근 중국과는 영해상 불법 어선 단속 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에 합의했다고 소식통이 알려왔다. 대북 소식통은...

“완충지대 들어오면 사격” 포고가 현실로…총격에 주민 사망

북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입 차단을 위한 목적으로 북부 국경에 완충지대를 설정하고 이곳에 들어오는 인원에 대해서는 무조건 사격한다는 포고문을 내린 가운데, 최근 양강도 국경지역에서...

北, 잣 수확 시작되자 강도 높은 단속 예고… “잣 단속 상무...

북한 당국이 잣 수확철을 맞아 국경 지역 주민들이 잣을 빼돌리지 못하도록 강도 높은 단속을 예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양강도 소식통은 3일 데일리NK에 “정부가 9월과 잣 수확철을...

코로나에도 中서 식재료 밀수해 도매…결국 보위성에 체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도 중국에서 대량의 식재료를 밀수해 전국에 도매한 여성 장사꾼이 최근 국가보위성에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양강도 소식통은 28일 데일리NK에 “얼마 전 혜산의 53세 여성...

北 사회안전성, 꽃제비 등 ‘거주지 불분명자’ 조사·처리사업 진행

북한 사회안전성이 정처없이 길거리를 떠돌거나 거주 등록을 하지 않은 채 한 곳에 오랫동안 머물러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사업과 처리사업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북도...

함경북도서 폭풍군단-국경경비대 ‘패싸움’…총 맞아 숨지기도

북한 함경북도 접경 지역에서 최근 국경 봉쇄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투입된 폭풍군단과 국경경비대 간에 한바탕 몸싸움이 벌어져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20일 데일리NK에...

탈북민 北 가족 “南서 날 찾는다고? 그런 사람 모른다”

최근 북한 내 일부 탈북민 가족들이 한국 가족의 연락에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당국의 감시 및 통제 강화에 화(火)를 피하려는 조치로 풀이된다.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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