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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21년 9월 20일 (월요일)

[김진홍 목사의 손바닥 칼럼] “북한을 바로 알고 돕자”

내가 북한의 나진∙선봉시에 두레마을 농장을 세워 경영하던 때에 듣고 본 이야기다. 나진∙선봉시에 꽤 큰 건물을 짓고 있는 공사장의 현장 감독관이 제3국인이었다. 그...

“김정일을 그렇게도 모르나요?”

노무현 대통령이 북한을 위해 외교문제까지 감안하고 애썼는데 북한이 취한 행동을 두고 화가 났다는 내용이 언론을 통해 알려졌다. 이런 노무현대통령의 행동을 놓고...

“탈북자, 갈 곳이 없다”

2005년 이후 국내 입국 탈북자 규모가 현저히 감소하고 있다. 통일부에 의하면 금년 1월 입국자는 78명으로 지난해 1월의 절반 수준에 머물고 있다. 2월 입국자 규모도...

김정일! 분단 최후의 정치결투 벌이자

(親)김정일 분자들의 상투적인 말 가운데 하나는, 북한에 대해서는 일체 비판을 해선 안 된다는 것이다. 같은 민족끼리 그래선 안 되고, 통일을 위해서도 그래선...

재일동포, ‘김정일 혐오’ 목소리 높다

현재 재일동포 사회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에 대한 '혐오감' 이 나날이 높아지고있다. 요코타 메구미씨의 '가짜 유골사건'이 김정일에 대한 혐오감을 가속시켰다. 지금 동포사회에는 '한류 드라마...

“폭정의 전초기지, 美각개격파 대상”

부시 대통령은 2일 제2기 임기시작 후 첫번째 對의회연설을 했다. 많은 한국 사람들이 부시의 연설에서 북한이 어떻게 언급될 것인가에 관심을 가졌다. 부시의 연설이...

동독과 북한의 외화벌이-코코(koko)와 중앙당 39호실

1. 문제의 제기 북한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최빈국 중의 하나이다. 90년대 중반에는 2백 만명이 아사했으며 오늘날에도 수십만의 탈북자들이 중국에서 고달픈 삶을 살아가고 있다. 이런 인민들의 허기진...

“부시2기, 대테러전 1단계 마무리할 것”

지난주 목요일(1월 27일) 콘돌리사 라이스가 미국 제 66대 국무장관에 취임했다. 비록 미국 민주당의 에드워드 케네디, 그리고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패배한 존...

회령의 벽보, 서울의 連帶

한반도 전체가 수렁에 빠져서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북한은 역사상 가장 수구반동적인 수령독재에 갇혀서 꼼짝도 못하고 있고, 대한민국은 올드 레프트(구식...

‘조용한 외교’속 김목사 죽어간다

최근 우리 사회에서 납북된 김동식 목사의 사망 여부를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다. 김동식 목사는 98년에 중국에 들어가 탈북자 돕기 등 인도적 구호사업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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