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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20년 12월 6일 (일요일)

정찰총국 인사조치에 對南 사이버공격 강화 우려…어떤 부서길래

최근 해외정보 수집과 공작을 담당했던 노동당 35호실장 출신 김선일이 정찰총국 부총국장으로 임명된 것으로 전해지면서 이번 인사는 북한이 사이버전(戰)을 강화하기 위한 포석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은밀하게...

“유화 카드 제시, 해결방안 될 수 없어…협력 원칙 밝히는 게 중요”

북한의 일방적인 대남(對南) 공세로 그동안 우리 정부의 화해·협력 노력이 물거품 될 위기에 놓였다. 노동신문은 북한 매체는 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인 15일에도 “서릿발치는 보복 행동은 계속될...
200412_노동신문_항공 및 반항공 김정은 시찰

美정찰기 노골적 金동향 파악 활동에도 반응없는 북한…왜?

한미 군 당국이 정찰기 6대를 한꺼번에 띄우는 등 최근 한미가 노골적으로 대북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북한이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북한이 가장...
북미정상회담

외무성 대미협상국 신설로 보는 향후 북미대화 판도는?

오는 10일로 예고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3차 회의에서 신설 조직인 외무성 대미협상국의 윤곽이 드러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대미협상국은 외무성 대북라인의 개편일 뿐 비핵화 협상의...

김여정, 첫 대남비난 담화…백두혈통 전면에 나선 이유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3일 ‘청와대의 저능한 사고방식에 경악을 표한다’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했다. 북한의 발사체 발사에 유감을 표명한 청와대를 겨냥한...

“北, 美에 위력 과시-내부 결속 위해 레드라인 넘는 도발 가능성”

트럼프 대통령이 탄핵 위기에서 벗어난 후 본격적으로 대선 가도를 달릴 준비를 하면서 대북 정책에 힘을 빼는 모양새다. 미국 정부는 북한과의 직접적인 대화에 나서기 보다는...
북미정상회담

트럼프, 탄핵 부결로 재선 드라이브에 탄력…김정은은 상황 관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이 5일(현지시간) 미국 상원에서 최종 기각됨에 따라 교착 상태에 있는 북미 관계에 진전이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일단 트럼프 대통령이 전날...
양덕군 온천관광지구

문재인 정부 ‘개별관광’ 드라이브에 北 호응할까?

정부가 북한 개별관광에 대한 시나리오를 공개하며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가운데, 개별관광 성사의 최대 관건이자 핵심인 북한의 호응 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국제사회의 대북제재가 지속되고...

“리선권, 상징적 역할 그칠 가능성…美에 강경 메시지 발신용 인사”

북한의 외교 정책과 전략을 총괄하는 외무상에 리선권 전 조국평화통일위원장이, 외무성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했던 노동당 국제부장 자리에는 김형준 전 주 러시아 대사가 임명된 것으로 전해지면서...

노동신문서 김정은 이름없이 직함만…긴 수식어도 생략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당 제7기 제5차 중앙위원회 전원회의 소식을 전하는 기사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호칭을 이름 없이 ‘조선로동당 위원장 동지’라고만 칭하는 경우가 포착돼, 눈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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