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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24년 5월 18일 (토요일)

팬데믹 종식돼도 북한은 ‘코로나 대유행’ 위기 가능성 높다고?

북한 당국은 지난 1월 ‘선진적·인민적 방역’이라는 기조 전환을 시사했지만 여전히 강도 높은 조치를 이어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세계적으로 엔데믹(풍토병화) 단계에 들어선다하더라도 북한에서는 코로나 펜데믹(대유행)...

새 정부의 대북정책은?…원칙 있는 비핵화, 북한인권 적극성 기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0.73%p 격차로 제20대 대통령에 당선됐다. 윤 당선인은 일관되게 강경한 대북정책을 주장해왔기 때문에 남북간 긴장관계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정권교체로 남북관계 불확실성 증가…한반도 ‘긴장국면’ 고조되나

제20대 대통령에 윤석열 국민의 힘 후보가 당선됐다. 정권 교체에 따라 정부의 대북정책에도 변화가 예상되면서 남북관계의 불확실성이 한층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향후...

극초음속미사일 발사 사실·제원만 밝힌 북한…속내는? 

북한 당국이 최근 열린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이렇다 할 대외 메시지를 내놓지 않은 가운데, 5일 극초음속미사일을 시험(실험) 발사하면서 그 의미와 의도에 관심이 쏠린다.  조선중앙통신은 6일 “국방과학원은...

“북한, 자력갱생 속 최대 성과 내기 위해 농업 조치 쏟아내”

닷새간 이어진 역대 최장기간 전원회의의 전략과 조치는 농촌의 생활환경 개선, 농업 분야 생산량 확대 등 농업·농촌 분야에 집중됐다. ‘맏아들, 맏며느리’ 산업으로 일컬어지던 금속·화학 공업보다...

대화 손짓에 SLBM 발사 北속내는… “핵보유국 지위 확보 위한 수순”

북한이 또다시 무력 시위를 감행했다. 대화 복원 가능성이 타진되는 상황에서 도발 카드를 던진 북한 당국의 속셈에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북한 당국이 핵보유국 지위를 인정받기...

김정은의 통남봉미(通南封美)?… “南 활용 난관 타개 ‘이중 전략'”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다음달 초 남북통신연락선을 복원하는 등 관계 개선 의지를 보이면서도 미국을 향해서는 대북 적대시 정책이 계속되고 있다며 비난을 쏟아냈다. 북한이 한국과 미국에...
최선희 북한 외부성 부상

北, 아킬레스건 ‘인권문제’ 거론에 최선희 비난 수위 높였다 

방한 중인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이 북한을 위협으로 규정하고 인권문제까지 거론하자 북한 당국이 발끈하고 나섰다.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에 대한 북한의 첫 공개적 입장...

美 취임식에 집중하는 北…바이든, 김정은에 첫 메시지 발신할까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20일(현지시간) 정오에 공식 취임한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제8차 당대회에서 미국에 ‘강대강, 선대선’ 원칙을 내세운 상황이라는 점에서 취임식 연설에서 어떤...

전원회의 ‘대이변’?…김여정 정치국서 빠지고 조용원 권력 초상승

북한이 제8기 제1차 전원회의를 통해 주요 간부 선거를 진행한 가운데, 지위 상승 여부가 주목됐던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이 핵심기구인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에서 제외되고 최측근인 조용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