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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20년 7월 6일 (월요일)
북미정상회담

외무성 대미협상국 신설로 보는 향후 북미대화 판도는?

오는 10일로 예고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3차 회의에서 신설 조직인 외무성 대미협상국의 윤곽이 드러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대미협상국은 외무성 대북라인의 개편일 뿐 비핵화 협상의...

김여정, 첫 대남비난 담화…백두혈통 전면에 나선 이유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3일 ‘청와대의 저능한 사고방식에 경악을 표한다’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했다. 북한의 발사체 발사에 유감을 표명한 청와대를 겨냥한...

“北, 美에 위력 과시-내부 결속 위해 레드라인 넘는 도발 가능성”

트럼프 대통령이 탄핵 위기에서 벗어난 후 본격적으로 대선 가도를 달릴 준비를 하면서 대북 정책에 힘을 빼는 모양새다. 미국 정부는 북한과의 직접적인 대화에 나서기 보다는...
북미정상회담

트럼프, 탄핵 부결로 재선 드라이브에 탄력…김정은은 상황 관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이 5일(현지시간) 미국 상원에서 최종 기각됨에 따라 교착 상태에 있는 북미 관계에 진전이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일단 트럼프 대통령이 전날...
양덕군 온천관광지구

문재인 정부 ‘개별관광’ 드라이브에 北 호응할까?

정부가 북한 개별관광에 대한 시나리오를 공개하며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가운데, 개별관광 성사의 최대 관건이자 핵심인 북한의 호응 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국제사회의 대북제재가 지속되고...

“리선권, 상징적 역할 그칠 가능성…美에 강경 메시지 발신용 인사”

북한의 외교 정책과 전략을 총괄하는 외무상에 리선권 전 조국평화통일위원장이, 외무성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했던 노동당 국제부장 자리에는 김형준 전 주 러시아 대사가 임명된 것으로 전해지면서...

노동신문서 김정은 이름없이 직함만…긴 수식어도 생략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당 제7기 제5차 중앙위원회 전원회의 소식을 전하는 기사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호칭을 이름 없이 ‘조선로동당 위원장 동지’라고만 칭하는 경우가 포착돼, 눈길을...

“‘새전략무기’ 개발 공언, 김정은 스스로 ‘대화 복귀’ 퇴로 차단”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최근 나흘간 열린 노동당 제7기 5차 전원회의를 통해 강조한 '새로운 전략무기'의 실체와 전략무기 실험 등 도발 시점이 주목된다. 일단 전문가들은 김 위원장이 공언한...
김정은_초대형방사포

“비핵화 협상 교착 속 김정은 군사 분야 공개활동 대폭 증가”

북한이 비핵화 협상 교착 속 무기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군사 분야 공개활동 역시 지난해에 비해 대폭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통일부는...
백두산엔진

“北 고체연료 시험 가능성 높아…북미대화 중단 선언할 수도”

북한 당국이 지난 8일 구체적 내용을 공개하지 않은 채 동창리 서해위성발사장에서 '중대한 시험'을 했다고 밝혀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에 사용될 고체연료 엔진을 시험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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