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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20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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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코로나19

‘거리두기’ 규정에도 결혼식 주최·참석한 주민들 처벌 위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와 관련한 북한 당국의 거리두기 방역 규정을 어기고 결혼식을 올린 주민과 해당 행사에 참석한 주민들이 처벌받을 위기에 처해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18일...

국경지역 ‘특별경계근무’ 이달 말까지로 연장…분위기 더욱 긴장

북한 국경 지역의 특별경계근무 기간이 이달 말까지로 연장된 것으로 전해졌다. 양강도 소식통은 15일 데일리NK에 “8차 당대회를 계기로 선포된 특별경계근무 주간이 원래 17일까지였는데 1월 말까지로 늘었다”며...

北 과도한 단속에…청진서 멀쩡한 소년 꽃제비로 몰려 ‘봉변’

북한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차원에서 강력한 이동 통제를 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함경북도 청진에서 한 소년이 당국의 과도한 단속에 무고하게 꽃제비 상무에...

北 이동통제 부작용 심각… “식량 찾아 국경 기웃대다 총 맞기도”

북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지역 간 이동금지 조치 부작용이 심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극심한 식량부족에 시달리는 현상이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고, 심지어...

‘거리두기’ 무색했던 北 새해공연…코로나 의심자 30여명 나왔다

북한이 올해 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비상방역 상황에서도 군중이 밀집하는 새해맞이 공연을 진행한 가운데, 이후 산발적으로 발열 등 코로나 의심 증세를 보이는 주민들이 생겨나고...

코로나 여파에 매대 팔기 나선 北 시장 상인들…품목 바꾸기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생활고를 호소하는 북한 주민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장사로 근근이 생활을 이어오던 주민들이 장마당 매대를 팔 정도로 경제적 어려움에 시달리고...

“느닷없는 외출 금지…굶어 죽을 수 있다는 두려움에 떨었다”

지난해 10월 27일 오전 7시. 회령시를 비롯한 함경북도 내 북중 국경 연선지역에 봉쇄 명령이 하달됐다. (▶관련 기사 바로 가기 : 함경북도 회령에도 봉쇄령 내려졌다…발...

‘방역초소’ 시장 설치에 주민들 “체온계로 감염자 선별?”

북한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초특급 방역을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각 지역 시장 입구에 방역초소를 설치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11일 데일리NK에 “지난해 말 상부의...

당대회 이후 해외노동자 파견?… “러시아 벌목공 암암리 모집 중”

북한이 8차 당대회가 끝난 이후 2월 초부터 러시아에 벌목공들을 파견할 방침으로 현재 내부적으로 모집 사업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평양 소식통은 11일 데일리NK에 “정부가 외화벌이 모색...

철저한 노마스크 ‘쇼’… “8차 黨대회 행사장 입장 직전 벗는다”

북한 당국이 사흘째 마스크 없이 제8차 노동당 대회를 이어갔다. 7000여 명(북한 매체 주장)이 거리두기도 없이 실내 행사에 참여하고 있는 가운데, 당국이 행사장 뒤에선 참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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