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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15일 (토요일)
태그 코로나19

태그: 코로나19

北 정치국회의서 수해·방역 등 논의… “외부적 지원 허용 말라”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 주재로 당 정치국회의를 열고 최근의 수해 상황과 관련한 주민 생활 보장 문제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방역 등을 논의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4일...

평양 중앙대학들 10일 개학…黨 창건일 행사 동원 때문?

북한 평양의 중앙대학이 지난 10일 일제히 개학했다고 소식통이 밝혔다. 이에 앞서 방학을 맞아 고향에 내려간 중앙대학의 학생들은 이달 초 긴급하게 평양으로 소집된 것으로 전해졌다. 애초에...

北 특수부대 3000명 북중 국경에 투입… “봉쇄 강화 수행 가능성”

북중 국경 일부 지역에 특수훈련으로 무장된 ‘폭풍군단’ 병력 3000여 명이 투입된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13일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최근 함경북도 등 일부 국경 지역에 ‘폭풍군단’...

시장침체, 길거리 음식에도 영향… “인조고기 크기 절반으로 ‘뚝'”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강화에 따른 국경봉쇄와 탈북민 재입북 사건 후 재차 시행된 유동차단에 북한 시장 장사꾼들이 자구책을 마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길거리 음식 장사꾼은...

개성시민에 실제 특별지원물자 전달돼… “계속되면 한 없겠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문제로 완전봉쇄된 개성지역의 주민들에게 김정은 국무위원장 지시에 따른 특별지원물자 공급이 실제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개성 소식통은 11일 데일리NK에 “전염병으로 봉쇄된...

장마 피해에도 간부들은 먹자판·술판 벌여…주민 ‘공분’

지난달 중순부터 계속된 장마로 북한 국경 지역에도 상당한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수습에 나서야 할 당과 행정기관의 간부들이 대충 현장을 둘러본 뒤 먹자판을 벌여 주민들의...

北 내부 강연회서 “탈북민이 코로나 묻혀 들어왔다” 언급

북한 당국이 최근 발생한 탈북민 재입북 사건과 관련, "월남도주자가 비루스(바이러스)를 묻혀 들어와 전염병(코로나19) 위험수위가 높아졌다"는 내용으로 내부 강연회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3일 데일리NK 함경북도 소식통에...

‘전면봉쇄’ 개성 주민들, 친척에 도움 요청… “돈 좀 보내달라”

최근 탈북민 재입북 사건이 발생한 개성특별시를 완전 봉쇄한 이후 생계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주민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 매체가 개성 주민을 위한 식료품, 위생용품, 땔감을...

호위국 간 외아들 비보에 기절한 홀어머니…사망 원인은 기밀?

이달 초 함경북도 청진시의 한 가정에 호위국에서 복무하던 아들이 전사했다는 비보가 날아들어 홀로 남겨진 어머니가 큰 충격에 빠지는 일이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무엇보다 북한 당국은...

남포항 수입품서 코로나바이러스 검출…北, 즉각 봉쇄 조치

이달 중순 남포항에 들어온 화물세관 수입품을 검역하는 과정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가 검출돼 북한 당국이 즉각적으로 봉쇄 조치를 지시하는 등 바쁜 움직임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남포 소식통은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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